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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바로미터' 충청 민심은…"내란 옹호 국힘 어떻게 찍나" "그래도 민주는 안돼" [르포] 2025-04-20 13:34:35
때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찍었다는 자영업자 최모 씨(65)는 "윤석열이 이해는 가지만 계엄만큼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 탄핵을 놓고 갈라져 있는 국민의힘을 영 마뜩찮아 했다. 그렇다고 민주당으로 쏠린 것도 아니다. 한 70대 남성은 "윤석열이 잘못했지만 민주당을 찍을 순 없다"며 "차라리...
5월초에 6월초까지 '더블 황금연휴'…조기대선에 웃는 속내 2025-04-15 20:30:03
직장인 최모 씨는 "(5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길 바랐는데 5월 황금연휴에 연차 없이도 나흘을 쉴 수 있어 일찌감치 항공편과 숙소를 예약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패키지 상품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투어는 지난 9일 기준 5월 초 연휴(4월30일~5월6일) 해외여행 예약이...
"싱크홀 전조 현상일 수도" 뭐길래…시민들 '공포' [현장+] 2025-04-14 19:23:01
마음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4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주민으로서 걱정된다. 최근 뉴스에서 싱크홀 사고를 계속 보니 더 불안하다. 신풍역이 신안산선 라인이라 항상 신경 쓰인다"며 "도로가 실제로 솟아있으니 당연히 불안하다. 싱크홀이 생기지 않도록 보강 공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주민센터 인근에...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매출 감소·비용 증가에 적자전환 2025-04-14 16:15:12
팀장으로 근무하던 최모 씨가 소스 코드와 데이터를 개인 서버로 유출하고, 빼돌린 자료를 기반으로 아이언메이스를 세운 뒤 '다크 앤 다커'를 만들었다며 2021년부터 법정 공방을 벌여왔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13일 선고된 민사소송 1심에서 아이언메이스가 넥슨 측에 끼친 영업비밀 침해 피해에 대해 85억...
지방 공장서 수도권 외국인 인력 채용 가능해진다 2025-04-10 18:01:20
공장을 운영하는 최모 사장은 경기도의 폐지업체에서 일하던 외국인 근로자 5명을 채용하려던 계획을 최근 포기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는 수도권 밖에서 일할 수 없다는 규제 때문이다. 최 사장은 “외국인 근로자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문제를 막기 위한 규제라는데, 지방 기업은 부족한 일손을 어디서...
패션플랫폼이 문구박람회를?…2030 '다꾸족' 겨냥했다 [영상] 2025-04-04 14:48:41
최모 씨는 “딸이 연필만 수집하는 연필 덕후(마니아)다. 덕분에 웬만한 필기류는 다 봤는데 오늘 와보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신기한 문구용품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다꾸에 사용할 마스킹 테이프를 구매한 신모 씨(20대) 역시 “이미 표를 구매했는데도 입장하는 데만 30분이 걸렸을 정도로 사람이...
"입막음 하는거냐"…故 설리 오빠, 또 '김수현·이로베' 저격 2025-03-30 14:15:31
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설리의 둘째 오빠인 최모 씨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랑 얘기 안 하고, 엄마한테 일러바치니(말하니) 좋더냐"며 "하남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48시간 동안 생각해낸 게 전화해서 우리 엄마 통해서 나 입막음하는 거냐"고 저격했다. 최씨는 구체적인 대상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센트로이드, 한화생명 등에 업고도 산업은행 콘테스트 '나홀로' 서류 탈락 2025-03-24 09:29:31
게 새마을금고 출자 비리 사태로 구속된 최모 팀장이다. 최 모 팀장과 정진혁 센트로이드 대표는 막역한 사이로 최 팀장 구속 이후에도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센트로이드는 포트폴리오 관리 부실로도 도마 위에 올랐다. 자금난에 빠진 포트폴리오사를 살리기 위해 다른 포트폴리오사의 자금을 활용...
'토익 900점'도 서류 탈락…'취업 깡패'라더니 이제는 '한숨' [이슈+] 2025-03-21 19:39:01
국가고시에 합격한 최모 씨(25)는 이력서를 제출할 병원 자체가 줄어든 데다, 상향된 경쟁 기준 앞에서 속수무책이 됐다고 토로했다. 최 씨는 "취업이 어려우니 간호학과 국시 합격생들 사이에서도 피해는 고스란히 간호사 몫이 됐다는 생각에 의정 갈등에 대한 여론이 안 좋다. 일단 알바하면서 버티는 중"이라며 "원래는...
'여친 살해' 의대생, 동성애자 의혹…강남 살인사건 전말 공개 2025-03-16 18:01:11
'수능 만점' 명문대 의대생 최모(25)씨가 동성애적 성향을 가지고 있었으며 피해자를 자신의 입신양명의 도구로 이용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씨는 여성을 속여 혼인신고를 하고 피해자의 재산을 이용해 병원을 개원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