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T, 일본 간사이 외식박람회 참가…닭갈비 열풍 잇는다 2018-05-16 10:03:03
외식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닭갈비에 어울리는 고추장 소스를 비롯해 즉석 떡볶이, 매운맛 라면, 냉면, 막걸리 등을 한국 식품 수입업체와 한국관을 꾸려 소개한다. 닭갈비용 철판 조리기구처럼 한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에 쓰는 조리기구도 선보인다. aT는 "일본은 최근 젊은층 SNS를 중심으로 한국 식품과 매운맛...
日 사로잡은 K팝… 6만8000명 몰려 2018-04-15 17:14:34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일본에서 한국음식 대표주자로 자리잡은 치즈닭갈비 요리 체험 코너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한국어 배우기, 한국식 메이크업·패션 배우기 등이다.올해 행사에는 뷰티·패션·생활용품 관련 한국 중소기업 50곳이 참여했다. 혼자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 쉽지 않은 중...
음식한류 日시장 공략…117개 韓업체 도쿄식품박람회 참가(종합) 2018-03-06 16:13:25
시식 행사도 마련됐다. 최근 도쿄 신주쿠(新宿)에선 치즈 닭갈비 열풍이 부는 등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일 수출도 되살아나 작년 대일 수출액은 20억9천만 달러를 기록, 한류 붐이 최고에 달했던 2012년 이후 5년 만에 20억 달러를 넘어섰다. aT 이병호 사장은 "그동안에도 판로 개척과 수출...
음식한류 日시장 공략…117개 韓업체 도쿄식품박람회 참가 2018-03-06 07:00:07
시식 행사도 마련했다. 최근 도쿄 신주쿠(新宿)에선 치즈 닭갈비 열풍이 부는 등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일 수출도 되살아나 작년 대일 수출액은 20억9천만 달러를 기록, 한류 붐이 최고에 달했던 2012년 이후 5년 만에 20억 달러를 넘어섰다. aT 측은 현지 대형 유통업체와의 협력, 젊은층...
일본서도 다양한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 행사 예정 2018-01-29 15:42:15
열린다. 한국과 일본 양국민 모두 선호하는 치즈 닭갈비 등이 제공된다. 17일에는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설 체험행사가 열리며, 멀티비전으로 남자 피겨 싱글 경기 등이 중계될 예정이다. 김현환 도쿄 한국문화원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자연스러운 계기에 알려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계기로 한국과 일본이...
한국 정통 맛·최고급 식재료 고집… 일본 관광객들엔 '꼭 들려야 할 맛집' 2018-01-28 16:03:04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이 닭갈비와 부대찌개라는 점을 파악하고 창업을 준비했다. 6개월간 맛집을 찾아다니며 벤치마킹도 했다.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치즈닭갈비다. 점심때는 부대찌개가 잘 나간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감자크림소스닭갈비’의 인기가 높고 사과를 갈아서 넣어 천연소스 육수로 맛을 낸...
'中日 악재'에도 세계 한류팬 7천만 돌파…태국 인구보다 많다 2018-01-15 17:03:51
도쿄 코리아타운인 신오쿠보에서는 치즈 닭갈비를 먹기 위해 식당 앞에 90분씩 줄을 서는 진풍경도 등장했다. 보고서는 한류가 죽었다기보다는 반한류가 식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류 장르별로는 K팝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음식과 여행·전통문화 콘텐츠 등으로 확산하면서 단순 마니아층을 넘어서 친한·지한파도...
`생방송 투데이` 더덕 닭갈비 맛집, 얼마나 맛있길래? 비주얼에 침이 `꿀꺽` 2017-12-21 21:17:06
닭갈비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의 비결은 `파즙 숙성`에 있었다. 파즙에 숙성해 닭 냄새를 잡고 육질을 연하게 하는 것이 비법이었다. 숙성한 닭은 초벌해서 손님에게 서빙된다. 초벌 또한 풍미를 살리기 위해 마늘 향을 입혀 훈연했다. 완성된 닭고기는 새콤달콤하게 무친 더덕무침과 함께 나간다....
훌랄라, '공생·나눔문화' 전도사… 7년 째 방글라데시 빈민층 후원 2017-11-26 15:34:58
140호점이나 냈다. 닭갈비 전문점 프랜차이즈업계 2위다. 내년까지 200호점을 달성해 1위가 되는 게 목표다.홍춘천은 매운 소스 맛과 메뉴의 다양성으로 차별화했다. ‘홍춘천 소스’는 청양고추, 마늘, 생강 등 15가지 천연재료로 만든다. 매운맛을 4단계(아주매운맛, 매운맛, 중간맛, 순한맛)로 나눠 고객의...
"일본 10대여성 절반, 한국패션 참고"…일본의 세번째 한류 열풍 2017-11-14 18:15:20
컸다. 요미우리는 신오쿠보에서는 한국 음식 치즈 닭갈비를 먹기 위해 평일 저녁에도 90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긴 줄이 늘어서고 있다며 화장도, 패션도, 음식도, SNS 선진국인 한국으로부터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퍼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