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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2026-02-06 14:51:06
판사)는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3)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할 것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절대적 가치"라며 "살인은...
[속보] '50억 클럽'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026-02-06 14:40:2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곽 전 의원에 대해 공소기각으로 판결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범죄수익은닉 혐의를 받는 아들 병채 씨에게는 무죄가, 범죄수익은닉·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속보]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잔류 2026-02-06 14:38:31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잔류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지귀연, 尹 내란재판 선고 후 북부지법으로…법관 정기인사 2026-02-06 14:37:30
오는 23일자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의 1심 선고일(2월19일) 이후다. 지 부장판사와 달리 서울중앙지법에서 내란 재판을 맡고 있는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는 다른 법원으로 이동하지 않는다. 김상민 전 검사의 매관매직 의혹 및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 사건을...
[속보] 김건희 매관매직·文뇌물 사건 심리 이현복 부장판사 명예퇴직 2026-02-06 14:36:34
김건희 매관매직·文뇌물 사건 심리 이현복 부장판사 명예퇴직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법원 "'한동훈 녹취록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해임 징계 정당" 2026-02-06 14:35:29
부장판사)는 신 전 검사장이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신 전 검사장은 서울중앙지검 3차장이던 2020년 6∼7월 한동훈 당시 검사장(전 국민의힘 대표)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대화 내용이라며 허위 사실을 KBS 기자들에게 전달해 오보가 발생하도록...
尹 내란재판, 지귀연 북부지법으로 전보 2026-02-06 14:34:00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을 담당했던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 재판장 백대현 부장판사,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을 맡은 같은 법원 형사33부 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윤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 사건 1심을 맡은...
"말다툼하다 홧김에"…친아들 살해한 대학교수 2026-02-06 13:53:42
형사1부(김희수 부장판사)는 6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검찰이 요청한 보호관찰 명령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살인은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중대한 범죄로 어떤 방법으로도 피해 회복이 불가능해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우발적으로 한...
박종준 전 경호처장 "국회서 노출돼 비화폰 정보 삭제" 혐의 부인 2026-02-06 12:49:36
부장판사)가 이날 개최한 박 전 처장의 증거인멸 혐의 첫 공판에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박 전 처장이 내란 관련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고의를 갖고 윤 전 대통령과 홍 전 차장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했다는 기소 요지를 설명했다. 이에 박 전 처장 측은 홍 전 차장이 2024년 12월6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출석한 과정에서 윤...
"42년 누가 보상하나"…살인 혐의 100세 남성, 뒤늦은 무죄 2026-02-06 12:27:09
비판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TOI 기사 댓글에서 "인도의 판사와 변호사에게 '최악의 판사', '최악의 변호사' 상을 만들어야 한다"며 "정부는 사법 개혁을 외면한 채 잠들어 있다"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람의 장기 재판 지연에 대해 사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