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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현재 시행 중인 교육비 세액공제(15%) 대상에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만 9세 미만)의 예체능 학원비도 포함된다. ▲ 자녀 수에 따라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한도 확대 =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기본한도를 자녀당 50만원(최대 100만원) 상향한다. 단, 총급여 7천만원 초과자는 자녀당 25만원(최대 50만원) 상향한다. ▲ 고배당...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학교 1∼2학년 학생 약 60만명에게 주 1회 고품질 국산 과일 간식을 공급하는 사업이 재개된다. ▲ 채소가격안정제, '안정생산·공급지원' 사업으로 개편 = 노지 채소류 중심으로 운영돼온 채소가격안정제가 사과·배 등 과수까지 대상이 늘어나 생육단계별 재배면적 사전 관리를 위한 안정생산·공급지원 사업으로...
배당소득 최고 30% 분리과세…청년미래적금 만기시 2000만원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01
소득공제 한도는 자녀 수에 따라 늘어나고, 초등학교 1~2학년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는 세액공제 헤택을 받는다. 청년의 경우 만기 시 2000만원 이상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 미래 적금’이 출시되고, 퇴직자는 연금을 종신 수령할 때 원천징수세율이 인하된다.○배당소득, 최고 30% 세율로 분리과세2026년 1월...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방과후 학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3학년에게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 등)을 지급한다. 기존 초등 1·2학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연중 2시간 무상)은 계속 지원된다.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정책도 도입된다. 인구감소지역 10개 군 거주자를 대상으로 1...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40대 직장인의 결심 [새해 내집 마련] 2025-12-31 06:30:02
학교에 입학하는데, 계속 4년마다 이사 다닐 수는 없었다"며 "안정된 보금자리를 갖는 것에 집중하니 노후 아파트도 좋은 선택지가 됐다"고 말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우리나라 40대 순자산은 평균 4억8389만원, 중위값은 2억8384만원이다. 서울 국민평형(전용면적 84㎡)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17억7700만원을...
[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수치다. 우유는 학교급식이나 아동 소비 비중이 큰 품목인데 저출산으로 학령인구가 줄어 타격을 받고 있다. 아침에 우유 대신 커피나 두유·아몬드 음료 등 대체제를 찾는 경우도 늘었다. 국산 원유가격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라 수출도 쉽지 않다. 낙농진흥회와 미국 농무부 등 각국 자료를 통합해 지난해...
동아오츠카, 사회공헌 성과로 정부 포상 잇따라 2025-12-30 18:10:48
맺고 학교 스포츠클럽에 음료와 유니폼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성적 중심이 아닌, ‘함께 흘리는 건강한 땀’의 가치를 전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포용과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사회공헌의 대표 사례로는 시각장애 러너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젝트 ‘파랑달벗’이 꼽힌다....
좁아진 채용문…60%대로 떨어진 대졸자 취업률 2025-12-30 17:45:00
학교의 취업률이 71.3%로, 비수도권 소재 학교 취업률(67.7%)보다 높았다. 17개 시·도 중 서울 인천 울산 경기 전남 등 5곳은 전체 취업률보다 높았다. 성별로는 남성 71.2%, 여성 67.9%가 취업해 성별 간 격차는 3.3%포인트였다. 이는 전년(3.9%포인트) 대비 좁혀진 수치다.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률은 상승세인 것으로...
교육부,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강화…2030년까지 모든 학교에 상담인력 배치 2025-12-30 17:34:40
상담 리더’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현재 학교 현장에는 약 8900명의 상담 인력이 배치돼 있다. 학교 교사가 학생의 극단적 선택 원인을 추정해 작성하는 ‘학생 자살사망 사안보고서’를 개선하고, 전문가가 유족 진술과 관련 기록 등을 바탕으로 원인을 심층 분석하는 심리부검 제도를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 이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