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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실질 노동시간 줄이겠다는 정부, 생산성 제고 논의는 실종 2025-12-31 16:28:12
시 휴게시간 선택권 보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근로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겠다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생산성 향상에 대한 고민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정부 계획대로라면 5년 안에 한국 근로자의 연간 노동시간은 현재보다 160시간 가까이 줄어든다. 하지만 무턱대고 시간만...
유로스타, 해협 터널 전력 문제로 운행 중단 후 점차 재개(종합) 2025-12-31 01:50:14
수 없다. 휴가 계획 전체가 엉망이 됐다"며 "다른 경로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스에서 휴가를 즐기고 영국으로 돌아가려던 제이미 부부도 파리 북역에서 런던행 유로스타가 취소되자 영국행 항공편을 급히 물색했다. 제이미는 "아기를 두고 처음 떠난 여행이었다. 집에 1살 난 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있는데...
젤렌스키, 종전협상에 "한가지 문제"…영토타협 난제 재확인 2025-12-30 15:53:31
먼저며 미국의 제안도 일단 60일간 휴전해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고 주장하며, 러시아는 현 상황에서 휴전은 분쟁의 장기화만 가져온다며 부정적인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회담 후 돈바스 지역 영토 문제에 대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사안"이라며 여전히 쟁점 사안 중 하나임을...
자사주 소각 앞두고 중소·중견기업 ‘맞교환 러시’ 2025-12-30 15:20:34
총 664만5406주(397억원)의 자사주를 동원시스템즈(200만6888주), 휴메딕스(232만9567주) 대웅(230만9151주) 등 우호 제약사와 교환했다. 휴메딕스는 광동제약에 33만6900주(139억원), 대웅제약은 광동제약에 58만1420주(138억원)를 각각 매각하는 방법이다. 이밖에 삼진제약도 일성아이에스에 자사주 40만주(78억원)를...
작년 중견기업 10% 늘었다…고용·매출·투자 '트리플 증가' 2025-12-30 14:20:21
늘었다. 이는 대기업으로 성장하거나 중소기업으로 회귀, 휴·폐업 등으로 중견기업 범위에서 제외된 기업 수(669개)보다 중소기업에서 졸업하거나 신규 설립을 통해 중견기업으로 진입한 기업 수(1275개)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고용 규모도 확대됐다. 중견기업 종사자 수는 총 175만7000명으로 전년보다 5만3000명 증가했...
[속보] 중앙지법, 尹·군경 수뇌부 '내란재판' 하나로 병합 2025-12-30 11:14:25
휴정기에 돌입했지만, 재판부는 휴정기에도 재판을 이어가고 있다. 내란특검법에 명시된 '1심 6개월 이내 선고' 조항을 준수하고, 내년 2월로 예정된 법관 정기 인사 전 이 사건 1심 재판을 마무리하기 위한 것이다. 내란특검법 11조 1항에 따르면, 특검이 공소 제기한 사건의 재판은 공소 제기일로부터 6개월 이내...
휴온스엔, '허니 탱탱 젤리 스틱' 출시 2025-12-29 09:38:09
채취되는 '허니부쉬'를 휴온스엔의 10단계 유산균 발효 공정을 통해 가공한 프리미엄 소재다.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해 식약처 개별인정을 획득하며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여기에 식물복합추출물, 크랜베리농축액,...
휴온스엔, 피부 건강 위한 ‘허니 탱탱 젤리 스틱’ 출시 2025-12-29 09:01:45
휴온스엔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은 피부 건강 기능성 원료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함유한 ‘허니 탱탱 젤리 스틱’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허니 탱탱 젤리 스틱’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피부 건강 기능성 원료인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1포당 400mg 함유했다. 또한 원물을 187% 농축해...
쿠팡이 부른 '노노갈등'…새벽배송 이어 마트 규제 놓고 또 충돌 2025-12-28 18:27:24
보호와 근로자 휴식권 보장을 명분으로 대형마트가 월 2회 의무적으로 문을 닫도록 한 규제다. 영업시간 제한은 심야·새벽 영업을 금지하는 제도다. 이마트노조는 “사양산업이자 한계산업을 13년간 규제로만 일관해 그 기간에 마트노동자 1만 명이 사라졌다”며 “대형마트 규제가 소비자 입장을 충분히 반영했는지, 누가...
[사설] '휴일에도 일하게 해달라' 이마트노조의 호소 2025-12-28 17:51:26
지목했다. 전통시장 보호와 근로자 휴식권 보장을 명분으로 도입한 의무휴업과 영업시간 제한이 대형마트의 경쟁력을 약화시켰고, 그 결과 시장의 주도권이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으로 넘어갔다는 주장이다. 이마트노조는 “한계산업을 13년간 규제로 일관해 온 전례는 없다”며 영업 규제를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