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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카네기 도서관 2025-10-24 17:20:20
현 30조달러대인 미국 GDP와 단순 비교해도 1800억달러 가치의 돈이다. ‘기부왕’으로도 유명한 그는 자선단체, 공익재단, 대학 등에 3억5000만달러를 기부했다. 재산 대부분을 사회에 내놨다. 그는 자서전 에서 “부자로 죽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했다. 카네기의 사회 공헌 활동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무료...
HD현대로보 1800억 유치…피지컬 AI 로봇 개발 투입 2025-10-24 17:19:26
KY PE와 18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산업은행과 KY PE는 HD현대로보틱스 지분 9.1%를 확보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HD현대로보틱스의 기업가치는 약 1조8000억원으로 평가됐다. HD현대로보틱스는 확보한 자금을 피지컬 AI 기술 개발에 투입한다. 이 회사는 먼저 로봇의 두뇌에...
"광고 너무 많아요"…카톡 개편 역풍에 광고주 행사도 미뤘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0-22 16:47:50
최대 1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대 행사장이다. 당초 카카오톡 플랫폼에 광고를 하고 있거나 집행을 계획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초청해 회사의 광고 전략을 대대적으로 소개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 사안에 대해 "내년 광고 계획까지 포함해 진행하는 것으로 의사결정해 순연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원전 굴욕 계약이라더니"…한전 8년 만에 최고가 왜? [종목+] 2025-10-21 09:01:26
약 1800원, 시가배당률은 5.0%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분석했다. 원자력발전 부문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 한국전력은 100%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을 통해 'K-원전'(팀 코리아) 수출에서 설계·조달·시공(EPC),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발주처와 한수원이 EPC 턴키 계약을 체결하고 기자재 회사, 시공...
'HR 테크'에 뭉칫돈…24兆 몸값 스타트업도 등장 2025-10-20 17:30:28
기업 M&A만 120건, 규모는 1800억달러(약 255조원)에 달했다. 투자를 받고 덩치를 키운 HR 플랫폼 업체들은 앞다퉈 M&A에 나섰다. 글로벌 HR 기업 워크데이는 최근 AI 기업 지식툴을 개발 중인 스웨덴 스타트업 사나를 11억달러(약 1조6000억원)에 사들이겠다고 발표했다. AI 채용 솔루션 스타트업 패러독스도 인수했다. 또...
'관세 폭탄'에도 기관은 샀다…이더리움 저점 매수 본격화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 2025-10-17 20:24:27
10만1800달러)을 2주 연속 밑돌 경우 '알트 시즌'이 도래하는 시점은 길게 지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전략가 마이클 반 더 포프도 "알트코인의 장기 추세는 여전히 상승세에 있고, 조정이 나올 때마다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며 "현재 다수의 알트코인이 바닥을 단단히 다지고 있다"고 봤다. 암호화폐...
韓 '10대 경제대국'은 옛말…멕시코·호주에도 밀린다 2025-10-16 17:50:47
10위 브라질(2조1800억달러)과의 격차가 3000억달러 수준이었다. 경제가 부진의 늪을 벗어나면 다시 한번 10위권 진입을 기대해볼 만한 차이였다. 하지만 2030년 우리나라의 GDP는 2조2700억달러에 그쳐 캐나다(2조9100억달러), 브라질(2조8100억달러)과의 격차가 5400억~6400억달러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게다가 작년까지...
최호진 교수 "치매, 조기에 의료진 상담 필요…건강기능식품 의존하다 골든타임 놓쳐" 2025-10-14 15:45:04
1조1800억원에 이른다. 이날 발표에서 최 교수는 인지기능 개선을 위해 처방 가능한 의약품으로 은행잎 추출물을 언급했다. 최 교수는 “은행잎 추출물은 뇌혈류 개선과 항산화, 신경세포 보호 등 다양한 기전을 통해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며 “경도인지장애 환자에서 효과와 안전성과 관련하여 다양한...
반도체·뷰티·배터리·건기식…충남, 신산업 4500억 투자유치 2025-10-13 18:21:50
등 8개 업체가 1800억원 이상을 투자하며 첨단 제조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산에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지에이치내츄럴, 논산에는 친환경건축 내외장재 업체 정우에코타일이 각각 105억원을 들여 공장을 이전한다. 도는 이번 협약이 생산 유발 6130억원, 부가가치 유발 2570억원, 고용 유발 3457명 등 도내 경제에...
[단독] 北은 지어준 도로도 부수는데..경협 예산, 3배 늘리고 비공개 2025-10-13 18:07:40
정부는 1억3290만달러(약 1800억원)의 현물 차관을 제공했으나 원금과 이자를 모두 돌려받지 못했다. 송 의원은 “집행도 못하는 경협 예산을 대폭 증액해 편성해 놓고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관련 예산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