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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매물은 진짜 안 나옵니다" 라던 부동산…알고보니 2025-11-27 14:23:16
서울시가 부동산 플랫폼에 올라온 허위·과장 의심 매물을 겨냥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가 대량의 ‘미끼 광고’와 무자격 상담 행위를 적발했다. 실제 의뢰받지 않은 매물을 올리고 보정된 사진과 낮은 가격으로 손님을 끌어모은 뒤, 중개보조원이 신분을 숨긴 채 상담과 현장 안내를 맡는 수법이었다. 서울시는 최근 시민...
검찰,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 올린 이수정 기소 2025-11-27 14:01:12
당협위원장을 공직선거법(허위사실 공표·후보자비방) 및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당협위원장은 대선을 앞둔 지난 5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 후보와 두 아들이 모두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글을 게시했다가 민주당으로부터 고발당했다. 게시글 내용과 달리...
'위조 증명서·타정총'…관세청, 산업안전 불법 위해물품 단속 2025-11-27 11:33:50
▲ 안전 인증 회피 ▲ 수입 요건 허위 구비 등 부정한 방법을 이용한 국내 반입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관세청 관계자는 "산업안전 위해물품 기획단속 전담팀을 구성해 요건 회피 밀수·부정 수입을 차단하고 외국산 불량제품을 한국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유관기관과 공조도 확대할...
'최정원 불륜설' 여성 "1억 땡길 때 가담? 사실 아니다" 2025-11-27 11:05:14
"허위, 음해 하던 애들 암 걸리고, 파산하고, 행불 되고 좋은 소식들이 엄청 들려온다", "악마들에게는 천벌이 사필귀정이 되고 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A씨가 "돈 많고 잘 나가는 사업가이자, 자상한 남편이었지만 와이프의 불륜으로 모든 것을 잃은 피해자"라고 강조하지만, "여러 여성들과 음담패설을...
관세청, 산업안전 불법 위해물품 집중 단속 2025-11-27 11:00:01
요건 허위 구비 등 부정한 방법을 이용한 국내 반입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관세청은 앞으로 산업안전 위해물품 국내 반입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산업안전 품목에 대한 선별검사 기준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수입 요건회피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뿐만 아니라 요건이 면제되는 물품으로 허위 신고하는 행위에 대한...
“건보 재정 새나” 의료기관 허위 청구 23억 ‘의원’ 최다 2025-11-27 10:35:34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의료기관이 적발된 가운데 허위 청구 의료기관 26곳 중 의원이 16곳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보건복지부는 이번 공표 대상에 병원 1곳, 의원 16곳, 치과의원 2곳, 한방병원 1곳, 한의원 6곳 등이 포함했으며 지난 7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거짓 청구로 행정처분...
시청자미디어재단 'AI활용 미디어 제작 지원 가이드' 발표 2025-11-27 10:15:43
만들 수 있게 됐지만, 동시에 허위 정보 생성이나 저작권 침해, 개인정보 노출 등 새로운 위험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번 가이드는 공공미디어 분야에서 국민이 주체가 돼 AI 콘텐츠를 안전하게 제작·유통할 수 있도록 공적 기준을 제시한 국내 최초 사례라고 재단은 소개했다. 가이드는 AI 콘텐츠 제작 3대 기본원칙으로...
[속보] '허위 서명 강요' 송영무 전 국방장관, 2심도 무죄 2025-11-27 10:13:59
[속보] '허위 서명 강요' 송영무 전 국방장관, 2심도 무죄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양평 특혜' 김건희 오빠 특검 재출석…증거인멸 묻자 '묵묵부답' 2025-11-27 09:03:29
건설해 80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음에도 허위 서류를 꾸며 개발부담금을 축소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김 여사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공천 청탁의 대가로 받은 이우환 화백 그림을 장모 자택에 숨겨두는 등 수사 증거를 인멸한 혐의도 있다. 김씨는 지난 19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최씨 요양원...
"최정원한테 1억까지 땡겨낼 수 있다고"…녹취록 공개 2025-11-27 07:51:42
확인됐다"며 "A씨가 퍼뜨린 '상간남' 등 허위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A씨가 자신의 배우자에게 퍼뜨리도록 지시한 '최정원이 금전을 요구하며 만남을 요구했다'는 내용 또한 허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승소 판결문과 "A씨의 녹취록"이라며 "저 새끼한테도 뭐 김변은 소송하면 보통 뭐 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