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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2억 원 공탁 후 항소 "항로변경죄 유죄 유례 없어" 2015-02-15 11:11:04
없는 항로변경죄에 대해선 다시 한 번 판결 받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박 사무장 측은 공탁 사실을 아직 통보받지는 않았지만, 진정한 사과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법원은 피해자들이 공탁금을 받아가면 사실상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판단하기에, 공탁금 수용 여부가 항소심 판결에 중요한 변수가...
조현아, 반성문 낭독 다음날 `항소`…"박창진이 말 안했더라면" 2015-02-14 19:22:20
"1심 재판의 사실 관계에 오인된 부분이 있고 항로 변경죄 등과 관련해 법리 오해가 있어 양형이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오성우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조 전 부사장에 대해 항공기 항로 변경 혐의가 인정되고, 박창진 사무장 등의 고통이 큰 점 등으로 미뤄 실형이 불가피하...
조현아, 1심 선고 불복…항소장 제출 “징역 1년 부당하다” 2015-02-14 10:55:16
항소장에는 1심 판결의 사실 오인, 항공기항로변경죄 등에 대한 법리 오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들어 항소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조현아 측 변호인은 2심 재판부로 사건이 넘어간 뒤 구체적인 항소 이유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현아 항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현아 항소,...
`땅콩 회항 사건` 조현아 항소장 제출 "1심 판결 부당하다 생각" 2015-02-13 22:23:49
1심 선고공판에서 항공기 항로를 변경하고 박창진 사무장(44) 등 승무원을 폭행한 사실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재판부는 조 전 부사장이 국토부 조사를 방해해 부실 조사를 초래했다는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대해서는 무죄라고 판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는...
조현아, 선고 하루만에 항소장 제출…"1심 판결 부당하다" 2015-02-13 21:27:20
꿇린 사건"이라며 최대 쟁점이었던 항공기 항로 변경죄 등에 대해 조 전 부사장의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한편 검찰 측도 항소 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검찰 관계자는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땅콩회항` 조현아, 1심판결 불복 항소 2015-02-13 18:27:26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조 전 부사장 측 변호인은 오늘 오후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조 전 부사장의 변호인은 "재판 과정에서 사실 관계에 오인된 부분이 있고 항로 변경죄 등과 관련해 법리 오해가 있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조 전 부사장에 대해 항공보안법상...
'땅콩회항' 조현아 1년 징역 불복 항소…"양형 부당" 2015-02-13 17:49:09
사실 오인, 항공기항로변경죄 등에 대한 법리 오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조 전 부사장 측은 사건이 2심 재판부에 배당되는 대로 구체적인 항소 이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전날 1심 재판부인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오성우 부장판사)는 조 전 부사장에 대해 항공보안법상...
조현아 실형 때린 오성우 부장판사 누구?··"직원을 노예쯤으로 여기지 않았다면" 2015-02-13 11:30:29
항로는 항공기가 운항하는 진행경로와 진행방향으로 볼 수 있다. 지상이 아닌 공로로만 인정할 수는 없다"고 항로변경죄를 유죄로 판단했다. 현재 조현아 전 부사장 측은 항소 여부를 놓고 고심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조현아 선고 오성우 부장판사` `조현아 선고 오성우 부장판사` `조현아 선고 오성우 부장판사`...
조현아 징역 1년 선고, 구치소 생활 보니 "특식 만들어서…" 2015-02-13 09:36:44
형사12부(오성우 부장판사)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기소된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혐의 대부분을 인정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앞서 조현아 전 부사장이 제출한 반성문에서 "모든 일이 제 탓이고, 제가 정제도 없이 화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승무원...
`라디오스타` 노을 강균성, 징역 1년 실형받은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 패러디 화제 2015-02-13 04:30:07
부장판사)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 전 부사장에 대해 “항공보안법 42조의 항로는 공로 뿐만 아니라 이륙전 까지 봐야 한다고 봄이 상당하다”면서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