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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300선 뚫고 사상 최고치…삼전 시총도 1000조원 첫 돌파 2026-02-04 18:30:14
0.96% 올라 16만9100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1001조110억원으로, 사상 처음 시가 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 현대차는 2.54%, LG에너지솔루션은 2.94%, SK스퀘어는 4.21%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0.77% 하락해 90만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5.10포인트(0.45%) 오른 1149.43에...
국힘 윤리위, 배현진 제소…친한계 징계 확산되나 2026-02-04 18:20:42
의원에 대한 윤리위 제소 여부를 논의했다. 이들은 정 의원이 지난 2일 의원총회에서 조광한 최고위원을 향해 "이게 국회의원에게 얻다 대고"라고 말하며 원외 인사를 비하했다고 주장한다. 반면 정 의원은 조 최고위원이 먼저 '야 인마'라고 했다고 반박하며 해당 표현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 최고위원은...
EU는 강제하는데 한국은 방치…종이산업의 운명 갈렸다 2026-02-04 18:00:11
있는 셈이다. 반면 정부의 종이 순환 산업에 정부는 시큰둥한 모습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적극적인 산업 정책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환경부도 ‘종이는 알아서 재활용이 잘 된다’며 방치하고 있다는 게 홍 소장 의견이다. 최근 글로벌 규제 환경도 종이 제품 사용을 강제하는 구조로 가고 있다. EU에서 지난해 2월...
[단독] 김성주 "환율 상승, 국민연금 때문 아냐…해외투자 확대 기조 변함없다" 2026-02-04 17:51:18
환율은 1180원이었습니다. 반면 외환 조달 규모가 112억달러로 가장 적었던 2024년 연말 환율은 1364원이었습니다. 환율 상승은 여러 가지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지 국민연금 기금의 해외 투자 증가가 원인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환헤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국민연금은...
"치킨은 먹고 보자"…'탈팡' 늘더니 '대반전' 벌어진 쿠팡이츠 2026-02-04 17:50:13
2.4% 늘었다. 반면 개인정보 유출과 이후 지속된 논란으로 쿠팡 사용자는 줄고 있다. 모바일인덱스 기준 쿠팡 월간 사용자는 지난달 3401만명으로 전월 대비 83만7000명 감소했다.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의 집계에서도 1월 쿠팡의 MAU는 3318만명으로, 1개월 전보다 110만명 가까이나 감소했다. 그렇다고 배달 앱...
美가 반대했는데…'정통망법' 신속 통과가 불씨 됐나 2026-02-04 17:49:11
주도로 처리됐다. 반면 대미 투자 이행을 뒷받침할 법안은 국회 상임위원회에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 미국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 중인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과 같은 선상에서 보고 있다. 규제 영향권에 구글, 메타 같은 미국 빅테크가 포함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미 국무부는 지난달 공개한...
'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 내놨다(종합) 2026-02-04 17:47:01
업종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확인된 반면, 균형 발전과 고용 측면에서 성장의 온기가 여전히 고르게 체감되지 않고 있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첨단 산업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지방은 청년 유출에 따른 소멸 위기에 직면했고, 고용의 질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가 확대되는 등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월마트 '시총 1조弗' 플랫폼 될때…韓유통은 '낡은 규제'에 역주행 2026-02-04 17:43:46
구조를 다변화하며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은 결과다. 반면 한국 대형마트는 온라인 쇼핑 공세와 시장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월마트와 완전히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마존 위협 뚫고 폭풍 성장 3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월마트는 전날보다 3.65달러(2.94%) 상승한 127.7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국밥 1인분 팔 때, 반찬 리필하면 적자" 반찬 유료화 '갑론을박' 2026-02-04 17:42:56
부분이라고 본다"는 의견도 나왔다. 반면 반대하는 자영업자는 손님의 심리적인 저항에 대해 우려했다. 한 자영업자는 "국민정서상 모든 음식점이 동시에 시행하는 것 아니면 불가할 것"이라며 "먼저 (한두 곳이) 유료화할 경우 손님들이 안 가게 돼서 퍼져나가기 전에 줄폐업 엔딩일 것이기 때문에 그 뒤 타자들은 시도도...
[데스크 칼럼] 신약 AI 전쟁에서 살아남기 2026-02-04 17:37:31
미친다. 실패 리스크가 그만큼 크다는 얘기다. 반면 AI는 약물 발굴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데다 실패 확률까지 낮춰준다. 신약 AI 경쟁력이 곧 신약 경쟁력이라는 의미다. 공공 의료데이터 활용까지 막힌 韓정부도 이런 변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 말 혁신적인 AI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