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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으면 최대 60만원"…노원구 '금연 성공지원금' 눈길 2026-01-06 10:35:12
서울시 자치구 평균 6개월 금연성공률 30.9%보다 11%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금연 지원은 상담과 관리 중심으로 이뤄진다. 참여자는 전문 상담사와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대면·전화 상담, 니코틴 검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는다. 필요에 따라 니코틴 패치나 껌 등 금연 보조제도 지원된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현대차 GBC 공사 재개…49층 삼둥이 타워 들어선다 2026-01-06 10:01:00
복합 소비·문화공간도 조성된다. 서울시와 현대차그룹은 공공기여 총액을 약 1조 9,827억 원으로 증액하는 데도 합의했다. 지난 2016년 기준 산정된 공공기여금은 1조 7,491억 원으로, 105층짜리 타워 건립을 전제로 2,336억 원을 서울시로부터 감면받은 바 있다. 이번 합의에 따라 공공기여 제공과는 별개로 현대차그룹은...
경찰, 김경 '공천헌금 1억 보관' 강선우 前보좌관 피의자 소환 2026-01-06 09:40:35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6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전직 보좌관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공개된 녹취에 따르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1억' 관련 前보좌관 피의자로 전격 소환 2026-01-06 09:05:02
그는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인물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전직 보좌관 A씨를 오전 7시부터 마포청사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까지 A씨는 참고인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피의자로 입건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A씨가 언론 노출을 피하고 싶다고 밝혀...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이미 출국상태…경찰 손 쓸 틈 없었나 2026-01-05 19:22:01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이미 출국을 한 상태로 전해졌다.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강선우에게 1억원의 공천 대금을 줬다고 하는 김경이 해외 출국했다고 한다"면서 "경찰은 '사건 배당된 당일에 출국한 것으로 확인된다'...
고물가 아랑곳 않는 학군지…서초·양천 학원비 더 올랐다 2026-01-05 17:45:09
따르면 지난해 1~11월 교습비 인상을 예고한 서울시내 학원 72곳 중 63곳(87.5%)이 서초·양천 지역에 집중됐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학구열이 강하고 학부모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에선 교습료가 올라도 수강을 이어가는 가정이 많다”며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 교육비 지출을 유지하는 가구와 축소하는 가구로...
건축물 기계설비 성능점검에…서울시 '전문가 자문' 도입 2026-01-05 17:14:26
구축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시는 오는 4월 18일 계약분부터 전문가 자문단 제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기계설비법에 따라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 등의 관리 주체는 매년 기계설비 성능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성능 점검 업체가 작성한 보고서를 바로 건물 관리 주체에게 제출했다. 앞으론 점검 업체가...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위헌·위법" 재의 요구 2026-01-05 16:37:50
정근식 서울교육감은 서울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 “학생의 기본권 보호 체계를 전면 해체하는 중대한 위헌·위법 행위”라며 재의를 요구했다. 정 교육감은 5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인권조례 폐지 의결은 학생과 교육공동체의 인권을 지우고 교육공동체를 편 가르는...
[속보] 경찰, '강선우 1억원 의혹' 김경 시의원 입국시 통보조치 2026-01-05 16:16:41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을 상대로 ‘입국시 통보’ 조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최근 미국에 체류하는 자녀를 만나기 위해 출국한 김 시의원이 귀국할 때 통보해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다. 입국시 통보 조치는 수사기관이나 중앙행정기관, 법무부...
고물가에 괴로운데 "학원비 올릴게요"…사교육 현실에 '경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05 16:15:01
따르면 지난해 1~11월 교습비를 인상을 예고한 서울시내 학원 72곳 중 63곳(87.5%)이 서초·양천 지역에 집중됐다. 지역과 소득 수준에 따라 교육비 지출을 둘러싼 분위기가 엇갈리면서 교육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학구열이 강하고 학부모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