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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테크의 전장에서 머리 맞댄 한국 과학기술인 2025-12-06 11:15:18
10주년 총회와 학술대회를 겸해 진행됐다. 재중과협, 과학기술 민간 외교 플랫폼으로2015년에 출범한 재중과협은 다양한 외부 환경에도 꾸준히 한·중 학술 네트워크 유지와 협력을 위해 노력해왔다. 출범 당시만 해도 중국에 있는 한국 과학기술인의 소규모 모임이었다. 하지만 이후 정보 교류, 인력 양성, 실질적인 양국...
혁신 총동원…베일 벗은 기아의 미래 콘셉트카 2025-12-05 17:24:14
80주년 기념식에서 브랜드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 콘셉트카 ‘비전 메타투리스모’(사진)를 공개했다. 이동의 개념을 단순한 주행에서 휴식·소통 영역으로 확장한 콘셉트카다. 기아는 운전의 즐거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경험, 편안한 휴식 공간 등을 콘셉트카에 담아냈다. ‘시대·시간 초월’을 뜻하는...
자전거로 출발한 기아, 글로벌 빅3로…위기마다 '도전 DNA' 빛났다 2025-12-05 17:00:48
80주년 행사’에서 “기아의 80년은 위대한 여정이었다”며 “80년의 헤리티지를 가슴에 품고 100년을 향한 또 하나의 위대한 여정을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과 모빌리티 기술 경쟁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을 기아의 도전 정신으로 뚫겠다는 의미다.◇두 바퀴로 시작해 ‘봉고 신화’ 쓰다...
정의선 "기아 80년은 위대한 여정…도전 이어갈 것" 2025-12-05 16:57:08
주년 기념 행사’에서 “기아는 항상 도전을 통해 성장해 왔고, 앞으로도 이런 도전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기아는 1944년 12월 창립 이후 1960년, 1998년 두 차례 부도와 1981년 정부의 자동차산업 통폐합에 따른 승용차 사업 강제 철수 등 숱한 시련을 이겨내고 글로벌 메이커로 도약한 ‘도전의 DNA’를...
[책마을] 카멜 다우드 "정답없는 비극, 소설로 쓸 수밖에 없었다" 2025-12-05 16:35:42
주년을 기념하는 ‘연세노벨위크’ 참석차 처음 방한했다. “한 작가와 저는 기억과 개인의 자유를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죠.” 지금도 알제리 정부의 감시를 받고 있다는 다우드는 “유럽 밖을 벗어난 게 처음이라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조금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정부를 비판해 1년간 구금됐다가 풀려난...
[포토] 기아 80주년 기념식 2025-12-05 15:56:58
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열린 기아 80주년 기념식에서 콘셉트카 '비전 메타투리스모'가 공개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정국·윈터 열애설 터지자…"스트레스 받는다" 개미들 '술렁' [종목+] 2025-12-05 15:53:40
5주년을 넘긴 현재 SM의 에이스로 부상한 상태다. SM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32.8%, 261.6% 증가한 3216억원, 482억원을 기록했는데, 에스파의 활약이 주효했다. 전체 음반 판매량이 전년 동기 361만장에서 542만장으로 뛰었는데, 에스파가 '리치 맨(Rich Man)'으로 NCT 위시, NCT 드림과 함께...
조진웅 '소년범 의혹'에 침묵…이제서야 제보 쏟아진 이유는 2025-12-05 15:40:20
80주년 경축식에 깜짝 등장해 우렁찬 목소리로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라며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했다. 조씨가 낭독자로 선정된 이유는 2021년 홍범도 장군 유해 국내 봉환 시 국민특사로 동행한 것을 계기가 된 것으로...
첫눈 오는 날 임윤찬의 '라벨'… 재즈의 흥과 여운으로 빛났다 2025-12-05 15:36:11
‘디베르티스망(divertissement).’ 올해 탄생 150주년을 맞은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1875~1937)은 기분 전환, 오락, 심심풀이 등의 뜻을 지닌 이 프랑스어를 자신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의 제목으로 붙이길 원했다. 협주곡은 심오하거나 극적인 효과를 추구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더없이 즐겁고 화려할 수...
美 명문대에 '지드래곤 강의' 생긴다…'K팝 삐딱하게 보기' 개설 2025-12-05 15:04:51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지드래곤의 데뷔 20주년을 맞아 USC와 같은 명문 대학에서 그의 문화적 영향력을 조명하는 정규 학점 강좌가 K팝 최초로 개설된 것은 매우 뜻깊다"며 "K팝의 예술적 깊이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