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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인 척 속이고, 학력 위조해도 병역면탈 실형 3% '솜방망이 처벌' 논란 2025-10-17 17:40:55
단 3%만 실형을 선고받는 등 ‘솜방망이 처벌’이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 8월까지 병역면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피의자는 총 372명이었다. 주요 유형을 살펴보면 ‘뇌전증 위장’이 140명으로 가장 많았고,...
1박 100만원에도 만실…외국인이 밀어올린 호텔 객실료 '사상 최고' 2025-10-17 17:24:27
데다 새 호텔 공급 증가율이 지난 2~3년간 약 2% 수준으로 비교적 낮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시내 주요 호텔의 경영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 롯데호텔의 럭셔리 브랜드 시그니엘서울의 올 1~9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객실 가격을 계속 올려도 점유율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수요가...
임성근·이종호, 모르는 사이라더니…배우 박성웅 "함께 식사" 진술 2025-10-17 10:09:44
여사의 최측근으로 도이치모터스 2차 주가조작 시기에 김 여사의 계좌를 관리하기도 했다. 특검팀은 지난 10일과 12일 이 전 대표를 참고인으로 불러 해당 식사 자리에 임 전 사단장도 동석했는지를 집중 추궁했다. 임 전 사단장과 이 전 대표 측은 서로를 모른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앞서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에서...
시그니엘 서울·부산, '미쉐린 2키' 선정…기념 패키지 선봬 2025-10-17 08:34:59
Key) 셀렉션에서 2키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미쉐린 키는 맛집을 선정하는 미쉐린 가이드가 주관하는 호텔 평가로 올해 처음 발표됐다. 호텔의 서비스와 시설, 입지, 숙박 전반의 환대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1키부터 3키까지 부여한다. 국내 호텔은 2키가 최고 등급으로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이 유일하다....
트럼프·시진핑 이달 말 국빈 방한 유력 2025-10-16 19:54:55
두 정상의 국빈 방한 일정이 서울이 아니라 경주에서 진행되고 APEC 정상회의와 맞물린 상황이라 환영식 등 일정은 다소 간소해질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9~30일 1박2일 방한할 가능성이 크다. 시 주석은 30일께 한국에 와 2박3일간 머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외교 전문가들은 29일 한·미 정상회담이,...
'이직 발판' 전락한 중앙부처…6·7급 공무원 퇴직, 8년새 52% 증가 2025-10-16 18:15:33
중 비고시 출신이 3명(8.5%)에 그쳤다. 이마저도 교수, 군인, 한국은행 파견 등 특수 경로를 통해 임용된 인사들로, 6~7급 출신은 한 명도 없다. 산업통상부 국장 28명 중 비고시 출신은 2명, 농림축산식품부는 14명 중 1명에 그쳤다. 금융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비고시 출신 국장이 한 명도 없다. 한 경제부처 과장은...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형 공유햇빛발전소 1호기 준공 2025-10-16 18:08:11
3GWh의 전력 생산을 통해 온실가스 17.5톤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의 판매 수익금은 조합원 배당(약 4.5%)과 입주민 관리비 절감에 활용되어 입주민들은 세대당 월 8000원 이상의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이번 1호기를 시작으로 연내 2~3호기 구축을...
'내수 한계'에 해외로 눈 돌리다…"수주 강점 건설주 주목" 2025-10-16 17:13:12
수급 문제가 프로젝트 수행 위험으로 주목되고, 3분기 실적은 2분기와 비슷하면서 주택 부문 회복에도 불구 해외 비용 변수로 변동성이 남아 있다고 진단했다. 또 박 연구원은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등 그룹 차원 영향과 블루 암모니아라든지 대형 EPC 프로젝트가 예정된 삼성엔지니어링(E&...
공수처 출범 5년 영장 발부 '2건'…수사 역량 저조 지적 2025-10-16 14:27:47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나경원·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수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공수처의 구속영장 발부율은 25%다. 공수처가 구속에 이른 사례는 지난해 12월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올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두 건뿐이다. 이전에 감사원과 경찰 간부 등에 대한...
캄보디아 사망 韓대학생 곧 부검…장기 훼손 여부도 조사 2025-10-16 13:48:37
절차를 거쳐 국내 수사기관에 공유된다. 박씨 시신은 현지에서 부검과 화장을 거친 뒤 한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앞서 경찰은 이번 부검을 위해 캄보디아 법원에서 공동 부검을 승인받았으며, 국과수 부검팀이 단독으로 집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부검 일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캄보디아 당국과 최종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