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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마크롱, 선글라스의 '정치학' 2026-01-26 17:32:56
바로 고도로 계산된, 혹은 동물적인 감각의 정치적 이미지 브랜딩이다. 퍼스널이미지브랜딩랩 & PSPA 대표 박영실서비스파워아카데미 대표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겸임교수 명지대학교 이미지코칭교육 겸임교수 [성공하는 사람들의 옷차림] 저자 [고객을 사로잡는 힘, 매혹] 저자 [글로벌코리아 매너클래스] 저자 "외부...
2인자까지 숙청한 중국군 '反부패 사정'…"고위급 모두 불안" 2026-01-25 15:56:22
중앙군사위는 시진핑 주석(국가주석·당 총서기 겸임)과 장유샤·허웨이둥 부주석, 리상푸·류전리·먀오화·장성민 중앙군사위원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다. 그런데 리상푸 전 국방부장(장관)이 2023년 실각하고, 2024년 말 중국군 서열 5위였던 먀오화 당시 정치공작부 주임이 부패 혐의로 조사받게 되며 숙청이 본격화했...
중국군, '숙청' 장유샤·류전리에 "軍 주석책임제 유린·파괴" 2026-01-25 11:14:19
중앙군사위원회 주석(국가주석·당 총서기 겸임) 집중 체제 훼손을 지목했다. 중국인민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25일 사설에서 "장유샤와 류전리는 당과 군대의 고급 간부로서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의 신임을 심각하게 저버리고, 군사위 주석책임제를 심각하게 유린·파괴했다"며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 영도에 영향을 주...
3000원 가성비 '두쫀쿠'에 난리…3시간 전부터 오픈런 [현장+] 2026-01-24 07:18:50
돌파했다. 황진주 인하대 소비자학과 겸임교수는 "유행의 그래프를 보면 초기 수용자 이후 점점 제품이 확산하면서 대다수의 소비자에게 퍼진다. 가성비 두쫀쿠가 지금 화두가 되는 건 접근성을 낮춰서라도 제품을 접하고 싶은 소비자가 많다는 걸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 교수는 "두쫀쿠 열풍으로 제품을 먹어...
[책마을] 인공지능이 다 할 수 있는데…인간은 왜 고통스럽게 글 쓰나 2026-01-23 16:33:03
하지만 언론인 출신의 저자 남궁덕 성균관대 겸임교수(사진)는 신간 <AI 시대 공감 글쓰기>를 통해 역설적인 답을 내놓는다. 기술이 정교해질수록 필요한 것은 인간 특유의 공감 능력이라고 봤다. 저자는 AI 시대에 인간의 글쓰기가 갖는 차별점은 ‘경험’에 있다고 강조한다. 인간이 감각하고 체험한 사건, 이를 토대로...
[책마을] 모건 하우절 신간 종합 4위…'괴테는…' 2주 연속 2위 2026-01-23 16:26:47
힘입어 전주 대비 판매량이 251.8% 폭증하며 주목받았다. 구매자 연령별 비중을 살펴보면 40대가 43.6%로 1위를 차지했고, 그중에서도 특히 40대 남성(29%)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이광수 명지대 겸임교수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가 3주 연속으로 1위, 일본 아쿠타가와상 수상 장편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카카오 CA협의체, 구조 개편…"조직 슬림화" 2026-01-23 14:30:12
대표가, 그룹재무전략실장은 카카오 신종환 CFO가 겸임한다. 그룹인사전략실은 황태선 실장이 맡는다. 그룹 내 ESG·PR·PA·준법경영의 방향성 설정 및 조율은 각각 권대열 그룹ESG담당, 이나리 그룹PR담당, 이연재 그룹PA담당, 정종욱 그룹준법경영담당이 맡는다. 새 조직 체계는 오는 2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계열사 35% 줄인 카카오, CA협의체도 '군살 빼기' 2026-01-23 14:11:58
각각 겸임한다. 그룹인사전략실은 황태선 실장이 이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홍보(PR), 대관(PA), 준법경영 등 그룹 차원의 공통 기능은 담당체제로 정리됐다. 권대열 그룹ESG담당, 이나리 그룹PR담당, 이연재 그룹PA담당, 정종욱 그룹준법경영담당이 각 영역의 방향 설정과 계열사 조율을 맡는다. 이번 개편은...
경매서 줄줄이 수십억…엄격함이 만든 '스카치위스키' 레거시 [명욱 교수의 주류 인사이트] 2026-01-21 18:13:37
세분화, 숙성 기준의 확립을 통해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 위스키가 훌륭한 술이 되는 데엔 훌륭한 제도가 큰 역할을 했다. 세계가 문화강국임을 인정하는 우리나라 역시 품격에 맞게 우리 술에 걸맞은 제도를 갖출 때가 됐다. 역사는 늘 그렇게 시작됐기 때문이다. 명욱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 소믈리에학과 겸임교수
"근로감독 지방 이양땐 정치권에 휘둘릴 것" 2026-01-21 17:40:16
유성규 성공회대 겸임교수는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이 중심인 지역과 농림·어업 중심 지역은 감독 대상·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다”며 “중앙정부로 일원화된 감독 체계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지자체가 지역별 맞춤형 행정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유 교수는 독일과 영국 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