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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에 헤드록 '경악'…중국·베트남 축구경기 중 난투극 2025-09-20 18:56:21
중국과 베트남 축구팀이 경기 중 격한 난투극을 벌였다. 베트남 매체 VN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베이징 노동자 경기장에서 2025~2026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베트남 하노이 공안과 중국 베이징 궈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하노이 공안의 로제리오 알베스와 베이징 궈안의 수비수 허위펑이 사이드라인 근처에서...
美기업들, 전문직비자 변경에 경악…"외국 간 직원 즉각 복귀" 2025-09-20 14:25:24
전문직비자 변경에 경악…"외국 간 직원 즉각 복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른바 '전문직 비자'의 수수료를 1인당 연간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인상하자 외국인 전문가를 많이 고용한 기업에 비상이 걸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9일(현지시간) 사내...
마체테로 14세 소녀 손 절단…이유 물었더니 '경악' 2025-09-20 13:04:26
태국에서 학생 3명을 공격해 중상을 입힌 갱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의 공격으로 한 14세 소녀는 한쪽 손을 잃게 됐다. 19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프라추압 웡숙 경찰 부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용의자 1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18일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들에게 중상해, 5인...
명품 디올 드레스에 1000만원…영수증 공개되자 '발칵' 2025-09-19 22:35:35
내역이 경악스럽다"면서 "어떤 기업가나 판매원도 자기 양복을 직업상 사무 비용으로 신고할 권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파리시 측은 "파리 시장은 연중 각국의 정상과 외국 대표단을 맞이하는 등 매년 수많은 공식 행사에 참여한다"면서 "접대 경비의 일환으로 구입된 의상은 이런 목적에 사용된다"고 해명했다....
3시간 러닝머신 생중계 '경악'…결국 구조 2025-09-19 20:04:19
3시간 가까이 쉬지 않고 러닝머신을 달린 개가 동물보호단체에 의해 구조됐다. 19일 케어에 따르면 지난 14일 한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생후 6개월 된 진도 믹스견 '로또'가 러닝머신을 3시간 가까이 뛰는 모습이 공개돼 동물학대 논란이 일었다. 견주는 시청자들의 만류에도 내려주지 않고 물도 주지 않은...
'유대인 출입금지' 써붙인 독일 헌책방 주인 2025-09-19 17:20:30
밝혔다. 정치권은 나치를 연상시키는 문구에 경악했다는 반응이다. 총리실 반유대주의 특임관 펠릭스 클라인은 "전형적 형태의 반유대주의"라며 "그런 표지판을 곳곳에 내걸고 유대인을 거부한 나치 시대와 직접 연결된다"고 말했다. 나치는 1933년 집권하자마자 공공장소에 '유대인 금지', '아리아인...
"사람 두개골이 왜 나와" 경악…공항 세관서 딱 걸렸다 2025-09-19 14:57:57
미국 플로리다 공항 세관을 통과하던 한 여행객이 알루미늄 포일에 싸인 사람 뼈를 소지하다 적발됐다. 1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람 뼈를 소지하고 있던 승객 A씨는 미국 재입국 과정에서 거쳐야 하는 탬파 국제공항 세관국경보호국(CBP)에 소지품을 신고했다. 하지만 당국이 A씨의 소지품을 확인한 결과...
野 "'조희대 비밀회동설' 민주당 징벌적 손배 1호 적용해야" 2025-09-19 13:11:18
장악 시도를 넘어 공화정의 위기를 불러오는 경악스러운 수준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자'로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서영교·부승찬 의원, 유튜버 김어준 씨를 실명 거론했다. 송 원내대표는 "근거도 없고 검증되지도 않은 제보들이 마치 중대한 범죄라도 드러난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與, 조희대 '녹취록 의혹' 총공세…알고 보니 AI 음성 2025-09-19 10:28:35
통해 "유튜브 발 AI 음성을 제보자 녹취록이라고 들고 와 대법원장 사퇴까지 요구한 거냐?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다"며 "가짜 뉴스 선동이 민주당 전공 분야인 걸 감안해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경악스러운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 부승찬, 서영교 의원은 저질스러운 허위 선동으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모욕한 데...
파라오 금팔찌 "이미 녹였다"...범인 정체에 '경악' 2025-09-19 07:52:32
3천년 된 파라오의 금팔찌가 이집트 카이로의 대형 박물관에서 사라진 가운데 이집트 내무부가 18일(현지시간) 이 팔찌가 도난당해 이미 녹여진 후였다고 발표했다. 내무부는 박물관 복원 전문가가 이 유물을 훔쳐 한 상인에게 팔았고, 이 상인이 이를 카이로의 보석가게 밀집 지역의 한 공방에 넘긴 사실을 알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