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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멕시코 휘젓던 중국 출신 거물 마약사범 쿠바서 체포 2025-10-23 01:32:04
거점으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뻗친 양대 마약 밀매·시카리오(청부살인) 조직, 시날로아 카르텔과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과 거래하며 '브로커'(물류 중개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날로아 카르텔과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외국 테러 단체(Foreign Terrorist...
아시아 정상급 연주 보여준 홍콩 필하모닉…금빛 연주 관객 홀렸다 2025-10-20 17:50:10
2악장의 오보에와 클라리넷은 현악기의 감미로움에 지지 않고 곡의 주제를 관객에게 각인시켰다. 왈츠 리듬이 깔려 있는 3악장에선 리오 쿠오크만이 콘트라베이스의 피치카토에 맞춰 상반신을 튕기듯 흔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열정적으로 몸을 쓰면서 2시간 넘게 무대에서 그가 보여줬던 기백은 경외감을 주기까지...
"이래도 안 볼 거야?"…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전 유튜브 자체 콘텐츠 오픈 2025-10-16 11:11:39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알디원)이 데뷔 전 첫 번째 자체 콘텐츠를 선보인다. 알파드라이브원(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자체 콘텐츠 '원 드림 포에버(ONE DREAM FOREVER)'의 예고편을...
'세계 최고의 칵테일' 맛보려면 홍콩으로… 월드 베스트 바 50 발표 2025-10-13 14:22:31
순위를 발표했다. 1위를 차지한 홍콩의 리오네는 로마 출신 바텐더 로렌조 안티노리가 운영하는 곳으로, 이탈리아의 분위기와 고전적인 바텐딩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레오네는 칵테일만큼 음식이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윤기가 나는 훈제 올리브, 피스타치오가 박힌 햄을 듬뿍 넣은 '모르타델라' 샌드위치...
"증권사 리포트 안 봐요"…'주식 대박' 꿈에 인기 폭발한 곳 2025-10-09 08:03:01
통계 사이트인 텔레메트리오에 따르면 국내 텔레그램의 경제·금융 분야 채널은 전날 기준 모두 7만2400개로, 지난 5월 초 1226개에서 60배 가까이 급증했다. 이 중 34개 채널은 2만 명 넘는 구독자를 자랑한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38% 넘게 급등하면서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올해 노벨화학상은 '금속유기 골격체'…117회 걸쳐 198명 영예 2025-10-08 20:15:45
노벨상 수상이었다. 퀴리 부부의 딸인 이렌 졸리오퀴리도 1935년 어머니의 뒤를 이어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공동 수상자인 남편 프레더릭 졸리오는 당시 35세로 지금까지 최연소 노벨 화학상 수상자다. 최고령 수상자는 리튬 이온 배터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던 존 구디너프로 2019년 수상 당시 97세였다....
급등場에 텔레그램으로 몰리는 개미들 2025-10-08 16:23:28
통계 사이트인 텔레메트리오에 따르면 국내 텔레그램의 경제·금융 분야 채널은 모두 7만2400개로, 지난 5월 초 1226개에서 60배 가까이 급증했다. 이 중 34개 채널은 2만 명 넘는 구독자를 자랑한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38% 넘게 급등하면서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 증권업계에서는 텔레그램...
K콘텐츠 인기 통했다?…올해 애니메이션 성적 톺아보니 [원종환의 '애니'웨이] 2025-10-06 10:00:01
반면 미국 애니메이션 '엘리오'는 62만명의 관람객이 보는 데 그쳤다. 또 다른 애니메이션 '릴로 & 스티치' 역시 49만명이 시청하며 50만명을 넘기지 못했다. '배드 가이즈 2'의 최종 관람객도 40만명을 밑돌았다. '수퍼 소닉3'은 최종 관람객이 34만명이라는 성과를 냈다. 원종환 기자...
"아이들 위험하다" vs "공공성 무시"…잠실초 증축 논란 2025-10-03 16:37:36
비난한다. 반대로 잠실시영을 재건축한 파크리오가 초등학교를 짓지 않았다는 반박도 나온다. 잠실초는 재건축 전에도 있던 학교다. 2008년 파크리오를 준공할 때 잠실초와 잠현초 2개로 쪼개져 새로 지어졌다. 잠실초는 원래 여러 단지가 쓰던 큰 학교였는데, 잠현초를 만들면서 부지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이 지금 문제의...
"우릴 모욕하나"…中 브랜드에 프랑스 패션계 분노한 이유 2025-10-02 19:11:31
알렉상드르 리오 부사장도 한 언론 인터뷰에서 "우리 매장에 쉬인 같은 초고속 패스트패션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것은 갤러리 라파예트의 영업 정책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프랑스 여성 기성복 협회도 말을 보탰다. 협회는 성명을 통해 "SGM이 직원, 고객, 그리고 프랑스 패션계 전체를 모욕했다"고 비판했다. 협회의 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