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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도 아닌데 영토 내놓으라니…" 푸틴 협상안에 우크라 분통 2025-08-18 09:03:53
협상안에 우크라 분통 젤렌스키 18일 워싱턴 담판 앞두고 의회·여론 분노…"영토양보는 패착"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을 통째로 양보하라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평화 협상 요구안을 두고 우크라이나에서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 전쟁에서 패한 것도 아닌데 사실상의...
'양치기 소년' 전락한 회사…주가 폭락에 개미들 '격분'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5-08-17 06:40:04
한 개인 투자자가 올린 글) 펄어비스 투자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신작 게임 붉은사막 출시 일정이 수년째 차일피일 미뤄지면서다. 주가도 곤두박질쳤다. 증권가에선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은 펄어비스를 '양치기 소년'에 빗대기도 했다. 펄어비스는 "흥행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입장이다. 펄어비스, 연...
"주말 알바도 주휴수당 주라니"…벼랑 끝 자영업자 '분통'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8-17 06:00:02
정부가 초단시간 근로자(주 15시간 미만 등)의 권리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주휴수당'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편의점, 카페, 배달, 청소 등 '불안정 일자리'에 몰려 있는 초단시간 근로자를 보호해 노동시장 양극화를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반면 1차 노동 시장...
"전세사기 피했더니 월세 폭탄"…오피스텔 구하다 직장인 '분통' 2025-08-15 14:47:35
“오피스텔 월세 매물이 없어 발걸음을 돌리는 임차인이 적지 않습니다.”(서울 영등포구 공인중개 관계자 A씨) 건설경기 침체, 다주택자 규제 등이 겹치며 지난해 전국 소형 오피스텔 분양 물량이 3년 전의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공급 부족으로 임대료가 1년 넘게 오르며, 오피스텔을 많이 찾는 청년층의 주거비...
인천 도착했다더니 김포?…황당한 에어아시아 2025-08-14 17:25:48
예정 시간을 3시간이나 넘긴 뒤였다. 에어아시아 기장이 이 같은 사실을 기내 승무원에게조차 전달하지 않은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승객 B씨는 “김포공항에서 기내에 갇혀 2시간 넘도록 기다려야 했다”며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도 사과 한마디 없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김포 착륙한 인천행 비행기 '황당'…"승무원도 놀라 우왕좌왕" 2025-08-14 08:49:17
오후 10시3분께 이륙해 50여분 뒤인 오후 10시56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해당 항공기 승객들은 “인천에 도착했을 때도 사과도 없었다”, “어떤 위급한 상황 때문에 긴급 착륙을 했는지, 몇분 정도 소요될 건지 승객들에게 설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사우나 노출 논란' 경주 호텔 공식 사과··· "보호필름 교체했다" 2025-08-12 16:37:26
잤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또한 이 이용객은 호텔 측에 사우나 운영 중지 후 바로 필름 작업을 할 것과 그동안 노출된 고객들에 대한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용객이 작성한 글은 온라인상에서 크게 화제가 됐고, 호텔 측은 필름 작업에 이어 사과문을 게시한 것이다. 호텔 측은 홈페이지에...
83만원 주고 산 '신혼 필수 가전' 이럴 줄은…분통 터진 이유 2025-08-12 10:49:10
시중에 판매되는 로봇 청소기의 센서 불량, 소음, 누수 등 제품 하자가 발생하는 문제로 소비자 분쟁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년~2025년 6월) 접수된 로봇 청소기 관련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274건으로 3년간 매년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대통령실-정청래, 조국 사면 두고 엇박자…"야권인사" vs "여권" 2025-08-11 23:55:40
학부모들을 분통 터트리게 하는 짓"이라며 "윤미향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등쳐먹으면서 사리사욕을 채운 범죄자이다. 그런 윤미향은 아직도 ‘피해자 호소인’ 행세하고 있다.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들은 물론 민족의 영혼을 짓밟은 악질 중의 악질 범죄자"라고 덧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서 "형사법은 왜...
"환불 불가라네요" 분통…'렌터카' 예약 했다가 '날벼락' 2025-08-11 20:30:06
"당일 취소 수수료는 없다더니… 영업시간 지났다면서 환불 불가라네요." 제주에서 이용할 렌터카를 예약한 A씨는 차종을 잘못 선택해 예약 직후 업체에 전화했지만, 영업시간이 지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튿날 렌터카 업체는 취소 시점이 지났다며 A씨의 환불 요청을 거절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처럼 여행 숙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