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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만원이면 로봇 쇼핑…로봇으로 내수 진작까지 노리는 中[글로벌 현장] 2026-01-25 08:54:58
지난해 전국 단위의 로봇 기반 스마트 실버케어 시범 사업 공고를 내고 가정·커뮤니티·요양시설 등에서 3년간 200가구 이상, 20개 이상 커뮤니티·기관에 로봇을 투입하는 사업을 시범 추진 중이다. 선전의 한 요양원에서는 바둑·장기를 두는 로봇이 이미 도입됐으며 낙상방지·재활보조...
BGF리테일, 식품 사막화지역에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 운영 2026-01-25 08:47:14
한 모델이다. BGF리테일은 'CU 공주신관로점'을 거점으로 공주시내 식품 사막화 지역에 최소 월 1회 이상 이동형 편의점을 파견하고, 지역 축제 등에도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부동산원의 기부금은 사업 지원금으로 활용되며, BGF리테일은 지역 맞춤형 상품 구성과 운영 안정화를 위한 컨설팅 등 사업 전반을...
"외국인 발길 잡아라"…K패션 '관광명소'에 출점 잇따라 2026-01-25 07:13:00
출점 잇따라 글로벌 인지도 제고 목표…관광객 편의시설·체험공간 갖춰 올해 방한관광객 2천만명 전망…한중관계 '훈풍'도 기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내 패션기업들이 명동과 성수 등 관광 명소에 특화 매장을 내고 외국인 관광객 '발길 잡기'에 나섰다. 외국인 고객과 접점을 넓혀 브랜드의...
고환율·출혈경쟁에 항공업계 적자행진…대한항공 '나홀로 흑자' 2026-01-25 06:00:02
고른 성장과 항공우주 사업 확대로 실적을 상당히 선방했으나, 화물기 사업 부문을 매각한 아시아나항공과 주력인 중·단거리 노선에서 출혈 경쟁에 내몰린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적게는 100억원대에서 많게는 2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면치 못했을 것으로 분석됐다. 25일 연합뉴스가 연합인포맥스 시스템을 이용해 최근 석...
쿠팡 美 공세 속 공정위 조사 길어져…인기상품 가로채기 조준 2026-01-25 05:53:06
쟁점 사안이 많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공정위는 쿠팡이 입점업체의 인기 상품을 사실상 가로채기했다는 의혹 등도 두루 들여다보고 있으며 위법 행위가 포착되면 심판대에 올린다는 구상이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을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할지도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으며 쿠팡이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지위를 남용했는지...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주문 2026-01-25 05:37:00
판단이 깔렸다는 해석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 부진으로 2023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달 8일 공개된 잠정 실적에서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 회장이 단기 실적보다 기술 경쟁력 회복을 거듭 강조한 것은 현재의 반등을 위기...
"햄버거 속 토마토, 내 스마트팜에서 나왔죠"…도시 대신 농촌 선택한 29세 농부 2026-01-24 17:57:46
토마토를 선택해 사업을 확장 중이다. 김 대표는 스마트폰 하나로 온실의 천창을 여닫고, 난방 파이프의 온도를 조절하며, 작물이 필요로 하는 수분과 비료의 양을 1% 단위까지 제어한다. 과거 농업이 하늘만 바라보는 '천수답'이었다면, 그의 농업은 철저히 계산된 '과학'이다. 수확량도 스마트팜을 통해...
"지금 안 사면 늦는다"…1년 만에 4배 폭등한 '이 종목' 2026-01-24 12:54:04
투자 회수 기간 탓에 사업성이 떨어지는 분야로 치부했다. 정부 주도의 비효율적 산업이라는 인식도 강했다. 이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건 수익을 내는 사업 모델의 등장이다.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가 대표적이다. 스타링크는 저궤도 위성을 활용해 항공기 내 인터넷, 해상 통신 등 글로벌...
5억 사기범, 경찰 피해 도주 중 '추락'...결국 사망 2026-01-24 11:16:20
예정이라고 경기 분당경찰서가 24일 밝혔다. A씨는 사업 투자를 빌미로 피해자로부터 5억원의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지난해 9월부터 경찰의 수사를 받아왔다. 지난 20일 오전 10시 50분께 경찰은 A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건물 4층에 진입을 시도하고 있었다. 이에 A씨는 문을 ...
"법에 '당연한 마진'은 없다"…162조 프랜차이즈 뒤흔든 판결 2026-01-24 09:00:03
법리가 명시되지도 않았다. 가맹본부가 점주들로부터 차액가맹금을 수취하려면 그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가 필요하고, 가맹계약에 차액가맹금이 명시돼 있지 않다면 그 수령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될 수 없다는 2심 판단이 그대로 인정됐다. 업계 파장이 컸던 이유는 관행의 법적 정당성이 문제 된 최초의 사건이었고,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