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흥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참여 2025-10-23 16:07:47
가을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다. 시흥시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정부 주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시흥화폐 시루로 결제할 경우 5%를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를 슬로건으로 한 전국 최대...
시흥 '엘가로제비앙' 480가구 내달 분양 2025-10-22 17:04:28
시흥시에 공급되는 데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관심을 끈다. 시흥거모지구 B6 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480가구(전용면적 61·84㎡) 규모로 조성된다. 시흥거모지구는 시흥시 거모동과 군자동 일대 152만4243㎡를 공공택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1만405가구가 들어설...
SK에코플랜트·계룡건설, 시흥 붕괴사고 관련 영업정지 6개월 2025-10-22 10:58:21
시흥시 도로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교량 구조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시공을 맡은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양사에 사고 관련 책임을 물어 오는 12월1일자로 6개월간 각각 영업정지 처분을 통보했다. 작년 4월30일 시흥시 월곶동 시화MTV 서해안...
[단독] '시흥 교량 붕괴 사고' SK에코플랜트 6개월 영업정지 2025-10-22 10:17:15
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해 4월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시화MTV 서해안 우회도로 건설현장에서 교량 상판 구조물이 무너져 근로자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이번 행정처분에 대해 SK에코플랜트 측은 "품질에 문제가 없는 것이 확인됐고, 안전관리 의무도 충분히 이행했음을 법적 절차를 통해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 시흥 교량사고로 6개월 영업정지…주가는 9%대 '하락' 2025-10-22 09:16:03
교량 붕괴사고가 있다. 지난해 4월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화MTV 서해안 우회도로 건설공사 중 교량의 거더(보)를 교각 상부에 올리는 과정에서 거더가 부러지면서 연쇄적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일어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계룡건설은 당시 회원사로 공사에 참여했다. 계룡건설은 "행정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시흥시, 매화동 '똑버스' 27일 운행 시작 2025-10-21 15:57:17
시흥시는 대중교통이 부족한 매화동 지역에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운행은 27일부터 시작한다. 신천역매화동매화산단~경기자동차과학고 구간을 연결한다. '똑버스'는 이용자의 호출에 따라 실시간 최적 경로를 설정해 운행하는 맞춤형 교통수단이다. 이용은 전용 앱...
조건 만남 빌미, 10대 女 불러내 마약 투약…성인 남성 2명 송치 2025-10-13 23:55:36
A씨와 B씨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시흥시의 한 숙박업소에 머물며 C양 등 10대 여성 청소년 2명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와 B씨는 조건 만남을 빌미로 C양 등 2명과 만난 뒤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오전 C양 지인으로부터 'C양이 위험에 처한 것 같다'는 취지의 112...
“시화호가 바다를 품는다”…경기도, 세계 해양도시 전략 시동 2025-10-13 09:29:14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와 화성시·안산시·시흥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해양스포츠·관광·레저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와 인플루언서 등 160여 명이 참석한다. 경기도는 2023년 '시화호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고, 2024년 '시화호의 날'을 지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왔다. 이번...
10년 넘게 도피한 '헬멧 강도', 제보로 잡혔다 2025-10-09 10:35:44
8시 48분쯤 경기도 시흥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회사 대표의 배우자 B씨(당시 51세)를 흉기로 위협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오토바이 헬멧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범행을 저질렀으나, B씨가 "돈을 줄 테니 기다려 달라"고 말하며 틈을 타 도망쳐 미수에 그쳤다. B씨는 회사 자금 관리 업무를 맡고 있었고, A씨는...
"손님이 없어요"…'송일국 삼둥이 거리'로 이름값 했던 상가 '비명' [유령상가 리포트 上] 2025-10-04 13:57:50
약 15분 거리에 있는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도 공실이 골치 아픈 숙제다. 중심상권인 아브뉴프랑 광장 인근은 오가는 인파로 활기를 띠고 있었지만, 상권 외곽은 신도시 조성 이후부터 장기간 공실에 시달리고 있다. 그나마 입점했던 가게들도 경기 침체 여파로 하나둘 떠나는 처지다. 배곧신도시에 자리를 잡았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