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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총수 일가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이태원·한남' 2025-12-17 06:00:07
많은 총수 일가가 사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이었다. 다음으로는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김승연 차남·삼남, 한화에너지 20% 팔았다 2025-12-16 17:29:57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오너 일가가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를 정리한 건 증여세 납부와 신사업 투자 자금 확보 목적이다. 김승연 회장은 지난 4월 보유 중인 ㈜한화 지분 22.65%의 절반인 11.32%를 김동관 부회장(4.86%)과 김동원 사장(3.23%), 김동선 부사장(3.23%)에게 증여했다. 김 사장과 김 부사장은 지분 매각...
한화에너지 IPO 앞서 오너 지분 선매각…삼형제 계열 분리 가속 2025-12-16 14:05:17
향한 본격적인 사전 정비에 나섰다. 오너 일가 지분 일부를 선제적으로 매각해 자금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분 구조를 정리해 상장 과정에서의 부담을 낮추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상장을 둘러싼 승계 논란과 구주매출 비판을 동시에 의식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오너일가 구주매출 우려 희석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우호군' 국민연금이 칼 빼든 진짜 이유 [의문의 이지스 M&A①] 2025-12-16 10:27:04
일가가 지배하는 GF인베스트먼트(GFI)가 원그로브 시행사 IRDV 지분에 일부 출자한 구조, IRDV가 토지 매입·인허가·PFV 설정 등 개발 초기 업무를 주도한 정황 등이 쟁점이 됐다. 당국은 IRDV가 수취한 수수료 수준과 사업 내 역할·비중 등을 들여다보며 위법 요소가 있는지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지스운용은...
세르비아 검찰, 트럼프호텔 추진 관련 문화부 장관 기소 2025-12-16 08:35:10
그 자리에 트럼프 일가의 고급 호텔을 짓는 방안과 관련해 세르비아 검찰이 문화부 장관 등 3명의 고위공무원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로이터와 AP 등 외신에 따르면 세르비아 검찰은 15일(현지시간) 옛 참모본부 단지의 문화유산 지정을 해제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불법 행위와 관련해 니콜라 셀라코비치 문화부...
"시리아 옛 독재자 아사드 러시아 망명해 호화생활" 2025-12-15 23:38:07
것으로 전해졌다. 가디언은 "아사드 일가에는 돈이 부족할 일이 없다"고 지적했다. 2011년 아사드 정권이 반정부 시위대를 유혈 진압하며 내전이 발발하자 서방이 시리아에 강력한 금융 제재를 가했는데, 이때 아사드 일가가 재산의 상당 부분을 러시아로 빼돌려놨다는 것이다. 아사드 가족의 한 지인은 아사드 전 대통령에...
사라진 '오너리스크'란 단어, 그리고 정의선이란 경영자[EDITOR's LETTER] 2025-12-15 07:00:01
일가가 연루된 사건들의 영향이었습니다. 2014년 대한항공의 땅콩회항 사건은 상징이 됐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대기업의 세대교체와도 맞물려 있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까지 재계에는 3세, 4세들이 등장했습니다. 앞세대들과는 달리 이들은 사회적 검증이라는 절차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창업자들과 2세들은...
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구광모 LG그룹 회장 일가 간 상속회복청구소송 1심,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주(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의 이혼소송 1심이 각각 서울고등법원, 서울서부지방법원,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 중이다. 총수 측에는 대형 로펌이, 상대편에는 전관 변호사가 소속된 중소형 로펌이 줄줄이 붙어 소송전을 벌...
"수능 잘 봤대" 주목 받은 이부진 아들, 서울대 경제학부 합격…이재용과 동문 2025-12-12 08:36:21
최상위권을 유지했고, 초·중·고 교육과정을 전부 국내에서 받았다. 임 군은 수학 성적이 뛰어났지만 최종적으로 문과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장은 아들의 교육을 위해 2018년 주소지를 삼성 일가가 주로 거주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강남구 대치동으로 옮겼으며, 최근 다시 이태원 일대로...
지주사 규제 풀어 반도체 자금난 극복…AI 대전환으로 성장 모색(종합) 2025-12-11 17:34:33
총수 일가 등이 적은 지분으로 과도한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을 견제하는 장치다. 일반적으로는 지주회사→자회사→손자회사까지 3단계만 허용하고 4단계까지 지배력을 행사하려면 증손회사의 지분을 100% 보유하도록 엄격한 기준을 둔 것이다. 기재부는 이 규정이 반도체와 같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