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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 취소하라" 2025-11-28 17:34:49
5인 체제 복원을 막았고, 법원은 그 핑계를 들어 엉뚱한 결론을 냈다”며 “상고심에서 다시 따져야 한다. YTN을 다시 공기업 소유로 돌려선 안 된다”고 했다. 반면 민주당은 “위법에 대한 사법부의 경종은 사필귀정으로, YTN 공공성 회복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장서우/은정진/최형창 기자 suwu@hankyung.com
'노동자 끼임 사망' HD현대重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CEO와 법정] 2025-11-28 12:41:19
다 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봤다. 사고 전 작업 환경이 안전하지 않다는 신호수 경고가 있었는데도 제대로 조치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검사와 피고인들 쌍방이 항소했으나 2심 결론도 같았다. 이 부회장은 거듭 불복했으나 대법원도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하이브 믿고 계약, 결국 날 등쳤다"…민희진 '눈물의 호소' [CEO와 법정] 2025-11-27 19:05:48
깨끗하게 경영한 죄, 쓴소리한 죄밖에 없었기에 잘릴 이유도 없었다. 끝까지 할 수 있는 건 다 해 봤다”고 했다. 이어 “1개 분기만 기다리면 풋옵션 대금이 거의 세 배로 뛰는데, 돈 때문이었다고 얘기하는 게 너무 억울하고 분하다”고 했다. 이 대목에서 민 전 대표는 울먹이기도 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홍원식 남양유업 前 회장, 한앤코에 660억 배상해야" 2025-11-27 17:41:55
변심에 따른 계약 이행 지연으로 발생한 손해를 어떻게, 어느 정도로 인정할지에 대한 첫 법원 판단이라는 의미가 있다. 홍 전 회장 측이 항소할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이번 판결에서 정립된 손해액 산정 방식과 근거는 비슷한 M&A 계약 분쟁에서 준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법무법인 화우, 베트남 최대 로펌 빌라프와 MOU 2025-11-27 11:22:00
그간 △신한카드의 푸르덴셜 베트남 파이낸스 컴퍼니 인수 자문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베트남 자산운용사 인수 △캠시스 베트남의 스틱인베스트먼트 자금 유치 및 상장 추진 △태광실업 베트남 사업 자문 등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M&A·자금 조달 과정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 왔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한앤코, 남양유업 900억 손배소 승소…法 "660억 지급하라" [CEO와 법정] 2025-11-27 11:00:03
따른 계약 이행 지연으로 발생한 손해를 어떻게, 어느 정도로 인정할지에 대한 첫 법원 판단이라는 의미가 있다. 홍 전 회장 측이 항소할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이번 판결에서 정립된 손해액의 산정 방식과 근거는 향후 유사한 M&A 계약 분쟁에서 준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속보] 법원 "홍원식, 한앤코에 '남양유업 인수지연 손해' 660억 배상" 2025-11-27 10:11:09
법원 "홍원식, 한앤코에 '남양유업 인수지연 손해' 660억 배상"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홈플러스 공개매각 '유찰'…인수자 찾기 다시 원점으로 2025-11-26 18:09:38
않음에 따라 홈플러스 매각 작업은 원점에서 재시작할 전망이다. 서울회생법원 관계자는 “회사와 매각주관사, 채권자협의회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자체적 회생계획안 마련 또는 재입찰 등 향후 회생절차를 어떻게 진행할지 논의하고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종관/장서우 기자 pjk@hankyung.com
특검 '내란 방조·가담'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 2025-11-26 17:45:46
동의할 수 없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을) 막을 도리가 없었다. 국무위원들과 다 함께 그 결정을 되돌리려 했으나 역부족이었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내년 1월 21일 오후 2시를 선고기일로 잡았다. 재판장인 이진관 부장판사는 “선고기일이 늦어 아쉽지만, 최선의 날짜”라고 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한양사이버대학교, '고졸 사원 위한 산학협력 모델' 반도체공학과…AI응용SW공학과·노인복지요양학과 신설 2025-11-26 15:59:08
취업준비생, 고등학교 졸업생, 어학성적 우수자 등에게 장학금을 제공한다. 특별전형 지원자에겐 등록금 감면 등 혜택도 있다. 입학 상담은 입학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카카오톡 ‘한양사이버대학교’ 채널로 문의하면 된다. 평일 9~22시, 주말·공휴일 9시~18시까지 운영된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