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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2026-01-02 12:25:42
게 갑질과 폭언을 한 사실이 녹취록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한 언론 매체는 이 내정자가 해당 보좌진에게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대통령 욕하면 최대 징역 3년 처벌하는 '이 나라' 2026-01-02 12:20:58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국가 모욕 처벌 조항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한 제기되고 있다. 현지의 법률 전문가 아스피나와티는 "이 같은 조항이 표현의 자유 관련 우려를 불러일으킨다"면서 "이는 우리 스스로 만든 새로운 식민지 시대 법률"이라고 평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美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 대중형 골프장 3곳 임대계약 해지 2026-01-01 21:56:42
88차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웹사이트 '트럼프 골프 트래커'가 대통령 공개 일정과 차량 이동 등을 분석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년간 총 88차례 골프장을 찾았다. 단순 계산으로 취임 이후 약 4분의 1에 달하는 날을 골프장에서 보낸 셈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삼성, '갤럭시 S26' 가격 안 올린다 2026-01-01 21:25:44
라인의 수익성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중저가 라인업인 A 시리즈 일부 모델의 가격은 소폭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S26 시리즈를 공개한 뒤 3월 중 정식 출시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신의 직장 여기였네'…직원 1인당 '21억' 쏜 회사 2026-01-01 21:20:31
통해 인공지능(AI) 인재 유출을 막으려는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오픈AI는 지난 8월 연구원과 엔지니어링 직군을 대상으로 최대 수백만 달러의 일회성 보너스를 지급하며 맞섰다. 또 최근 직원들이 주식 보상을 받기 위해 최소 6개월을 근무해야 한다는 규정도 폐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새해 첫날 스위스 휴양지 술집에서 폭발…100여 명 사상 2026-01-01 21:12:47
설정됐다. 크랑 몽타나는 스위스 알프스에서 가장 잘 알려진 봉우리인 마터호른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알프스 중심부의 산악마을로, 인구는 1만명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으로, 알파인 스키 월드컵 순회 일정에서 주요 개최지로 지정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걷지 못하던 소년, 34억원 주사 맞았더니…'기적'같은 일이 2026-01-01 20:22:00
혼자 뜰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척수성 근위축증을 앓는 영유아들은 보통 근육이 너무 약해 자연스럽게 물에 뜨는 힘(부력)이 거의 없다. 그만큼 근육이 회복됐다는 뜻이다. BBC는 "에드워드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이젠 친구도 많이 사귀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400kg 감량했지만…" 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2026-01-01 19:10:20
했다. 하지만 올해 말 신장 감염이 악화되면서 전신 합병증으로 번졌고,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다. 주치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탄에다 박사는 "이번 합병증은 끝내 이겨낼 수 없었다. 프랑코는 극심한 비만과 싸우며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줬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노인 1인가구 월소득 247만원 이하면 35만원 기초연금 받는다 2026-01-01 16:37:43
복지부는 노인의 소득·재산 수준이 빠르게 높아져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기준중위소득의 96.3% 수준에 근접한 상황이라며 노후 소득 보장 강화와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해 국회 연금 개혁 특별위원회 등을 통해 기초연금 제도개선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13년 근무한 60대 여성 직원에 성희롱 쪽지 보낸 병원장 2026-01-01 16:08:11
등으로 신고했다. 한편, 원장은 해당 매체의 취재에 응하지 않았고 병원은 현재 공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원장 법률대리인은 "법적이나 사회적으로 이 정도로 문제가 될 줄 몰랐다. 사안을 인정하고 사과한다"며 "피해자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