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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vs 美 주식 어느 쪽 더 투자할까요"…전문가 조언 봤더니 2025-12-16 09:39:27
응답이 제일 많았다.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더욱 나은 수익률을 보여줄 것이라고 응답한 인원이 10%포인트 많았다. 아울러 개인투자자들의 2026년 투자전략은 한국과 미국을 50 대 50 비중으로 투자하라고 응답한 PB가 43%, 한국70% 이상이 33%, 미국 70% 이상이 20%를 기록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세계 광산 '싹쓸이' 나서더니…두 달여 만에 30% 껑충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5-12-16 07:00:06
내놓았다. UBS는 "금 생산량 증가로 중국 최대 금광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출이 각각 49억 달러와 68억 달러, 7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2026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0배로 경쟁사 PER 15~25배보다 높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이번엔 진짜?' 기대감 폭발…엔터주 개미들 들썩이는 이유 2025-12-15 14:42:51
기업들의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치면서 대부분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김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최근 엔터주의 하락세는 과도하다"며 "실적 또는 호재가 확인될 때마다 주요 엔터사의 주가는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고려아연, 193만원 '신고가'…美정부 투자 소식에 27% 급등 2025-12-15 08:43:13
33.2% 늘었다. 김윤상 iM증권 연구원은 "경영권 분쟁 이슈 및 유통 주식 부족 등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있으나 금리인하로 귀금속 업황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희토류 등 전략적 광물의 중요성이 커질수록 고려아연의 전략적 가치는 더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美금리인하·AI 우려…"코스피, 단기 변동시 매수의 기회" [오늘장 미리보기] 2025-12-15 08:13:49
"빠르게 성장하는 AI 매출이 비 AI 매출보다 총마진이 더 작다"며 시장 불확실성을 이유로 2026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치 발표를 보류했다. 맞춤형 반도체(ASIC)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인 브로드컴이 AI 마진 문제를 솔직하게 표명한 것이다. 브로드컴은 이날 11.43% 급락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신한투자증권, 대규모 조직개편…발행어음 전담조직 신설 2025-12-12 10:58:33
AI를 활용한 상품, 서비스, 운영혁신을 통해 미래금융을 준비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의 목표는 고객과 함께 바른 성장을 달성하는데 있다"며 "내부통제가 강점인 회사, 고객기반이 탄탄한 회사, 미래를 선점하는 회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AI 거품론 등 불확실성 확산…'경기 방어' 소비재 관련주 주목 2025-12-09 15:56:26
회복의 수혜를 크게 볼 것으로 분석된다. 주 연구원은 “삼양식품, 롯데웰푸드 등 소비자 수요가 견조한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 자산운용사 매니저는 “내년에는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별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연기금이 산다…코스닥 온기 퍼지나 2025-12-07 18:45:16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2017년에도 코스닥 활성화 대책으로 코스닥지수가 30%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코스닥시장 수익률이 유가증권시장을 웃돌고 있다”며 “코스닥 내 비중이 가장 큰 헬스케어 주가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한국도 노벨상 나오려면”…젊은 의사과학자 한자리에 모였다 2025-12-05 18:47:37
얘기도 오갔다.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조아라 연세대학교 미생물학 박사과정생은 “나중에 진료를 못 따라갈까 봐 불안감이 나도 있다”면서 “지금도 이 선택 맞는 걸까 생각하게 되는데, 교수님들이 ‘임상 따라가는 데 얼마 안 걸린다’고 말씀해주신 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여진(울산대), 이현수(연...
일부 건설주 '투자주의 종목' 지정 2025-12-05 17:00:12
건설 기업의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묻지 마 투자’ 수요가 붙고 있다는 분석에서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대형 건설사도 LH(한국토지주택공사)발 공공주택 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후속 공급 대책과 수주 추이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