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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전신 건강의 출발점"…인체공학 입힌 '회복용 슬리퍼' 개발 2025-12-15 17:57:58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족저근막염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2021년 26만5346명에서 2024년 28만9338명으로 늘었다. 변희준 바크(BARC) 대표(인천 퍼스트병원 부원장)는 진료실에서 발 건강의 중요성과 ‘리커버리 슈즈’(회복용 신발)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고 했다. 그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
'빅5' 병원, 차세대 방사선 기기로 암과 싸운다 2025-12-15 17:24:55
수 있다. 3000만원 넘던 환자의 치료비 부담은 100만원대까지 낮아졌다. 중입자 치료는 2023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처음 시행했다. 비급여 진료이기 때문에 비용이 환자당 5000만원에 이르지만 환자가 줄을 잇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전립선암은 6개월, 다른 암은 3개월가량 대기한다”며 “내년 3기 가동을 시작하면 치료...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의료진, 혐의 일부 부인…유족 "엄벌해달라" 2025-12-15 11:22:19
30대 여성 환자 C씨에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C씨에게 투여한 항정신병 약물의 부작용을 제대로 살피지 않았고 경과 관찰도 소홀히 했다. 이후 통증을 호소하는 C씨를 안정실에 감금하고 손발을 결박하거나 방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면 진료를 하지 않았음에도 한...
나누리병원 ‘두통 명의’ 김호정 원장 영입 2025-12-15 10:51:20
못해 답답했던 환자들에게 명확한 ‘진단의 해답’을 제시하는 전문의로 평가받고 있다. 김호정 원장은 “두통이나 어지럼증, 자율신경계 이상과 같은 증상은 일상적인 피로나 스트레스로 여겨 방치되는 경우가 많지만,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나누리병원 뇌신경센터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토요칼럼] 난공불락, 약사 카르텔 2025-12-12 17:51:30
진료가 허용되면 ‘의료는 영리화할 것’이라고 실체 없는 주장만 하던 정치인들이 뒤늦게 깨달음을 얻은 게 다행일 정도다. 하지만 여전히 약 배송은 숙제로 남았다. 의료법을 뒷받침할 약사법이 바뀌지 않아서다. 약 배송 대상은 섬·벽지 거주자, 장기요양 수급자, 등록장애인, 1·2급 감염병 확진자, 희소질환자처럼...
'조금 있으면 괜찮아지겠지'…회식 후 복통 방치했다 '덜컥' [이지현의 생생헬스] 2025-12-12 11:48:47
위치와 양상에 따라 급히 진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했다. 위와 간, 췌장 등에 문제가 생기면 명치 부근에 통증과 구역감, 식욕 저하, 더부룩함 등을 호소한다. 급성 위염과 급성 췌장염, 알코올성 간염 등이 모두 마찬가지다. 다만 알코올성 간염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일은 흔치 않다.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 중...
제이엘케이, 한림대 성심병원에 뇌 영상 분석 AI 구독서비스 공급 2025-12-12 08:37:55
AI 솔루션 도입을 통해 응급 뇌졸중 환자의 진단 효율성과 워크플로우 개선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민우 한림대 성심병원 신경과 교수는 “한림대 성심병원은 스마트병원 구축 전략의 하나로 첨단 AI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라며, “이번 도입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구현하고 의료진의 창의적...
잠옷부터 멜라토닌까지…'숙면' 위해 돈 쓰는 이유 2025-12-12 07:44:55
27분보다 30분 이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수면 장애 환자 수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증가하며 130만 명 선을 넘어섰다. 지난해 수면 장애 환자수는 130만8383명이었다. 2020년 103만7396명 대비 약 26% 증가한 수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숙면을 위해 지...
'이 증상' 숙취 때문인 줄 알았는데…'무서운 경고' 나왔다 2025-12-11 18:09:04
환자, 특히 음주가 주원인인 급성 위염·알코올성 간염·급성 췌장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질환의 초기 증상은 복부의 통증과 불편감으로, 음주 이후의 숙취로 인한 속쓰림과 비슷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염증 질환은 방치하면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하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급성...
[건강앤한경] ‘다시 걷는 일상’ 돕다…흥케이병원 김종근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2025-12-11 16:19:49
실제 진료 현장에서 구현해 온 의료진 가운데,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미뤄온 고령 환자들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 기회를 제공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김종근 원장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2025 노인의료나눔재단 성과보고 및 시상식/김종근 대표원장(우) 사진=흥케이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