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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인츠바이오, JIN-A02 종양 크기 최대 45% 감소 2026-02-12 15:38:18
변이 감소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향후 임상 개발의 중요한 근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제이인츠바이오는 이번 논문 게재를 통해 JIN-A02의 임상 개발을 한층 더 가속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타그리소 치료 이후 내성으로 치료 대안이 제한된 EGFR 변이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적 의미를 갖는 치료 옵션을 제시할 수...
민희진 측, 풋옵션 1심 판결에 "깊은 경의"…하이브 "검토 후 항소" 2026-02-12 15:36:11
대표 측은 "재판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향후 본업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고, 하이브는 "검토 후 항소할 계획"이라며 불복 의사를 전했다. 민 대표가 설립한 신생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는 12일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 간의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및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판결과 관련해 신중하고 객관적인...
호원소프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사평가시스템 구축·고도화 사업 완료 2026-02-12 15:28:19
목표로 하는 대형 사업이다. 회사 측은 그간 축적한 공공기관 인사성과관리시스템 구축 경험과 전문성이 사업 선정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호원소프트는 다년간 공공기관 인사·성과평가 시스템을 개발하며 축적해 온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컨설팅 능력을 활용해 단순히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
현대ADM "항암제 내성 원인은 '약물 전달 실패'" 2026-02-12 15:20:18
받아들여졌던 'AR-V7 돌연변이'를 해결할 열쇠가 된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AR-V7는 전립선암 항암제 내성과 관련된 바이오마커로 알려져 있다. 현대ADM[187660] 측은 "췌장암 오가노이드에서 확인된 기질 장벽 붕괴 기전은 조직학적 구조가 동일한 전립선암에서도 똑같이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hanju@yna.co.kr...
당국 세 번째 제동…슈프리마에이치큐 자사주 무상 출연 어디로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6-02-12 15:10:58
확약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향후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변호사는 "대표의 배우자가 이사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회사와 재단은 이해관계자를 맺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독립성이 없기 때문"이라며 "지배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가 상충하면 지배주주는...
영동대교에 페라리 방치? 황희찬 "허위사실 법적대응" 2026-02-12 14:55:37
업체 측은 반복적인 차량 파손과 계약상 홍보 의무 미이행 문제도 제기했다. 황희찬 측은 즉각 반박했다. 비더에이치씨는 "바하나가 차량 구매가를 합산해 10억원가량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의전 및 렌트 사업을 영위하며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라며 "해당 차량이 황희찬 한 명만을 위해 일회성으로 지출된 것은...
태광산업·유암코, 상거래 채권자 거래 단절 논란에 "근거 없어" 2026-02-12 14:38:33
밝혔다. 동성제약 최대 주주인 브랜드리팩터링 측은 "관리인 측이 '회생계획안에 찬성하지 않으면 앞으로 거래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인상을 거래처에 줬다"고 주장한 바 있다. 컨소시엄은 논란이 된 회생계획안 동의 절차에 대해 "과거 방만 경영과 부실로 상처 입은 이해관계인들과의 신뢰를 회복하고 향후 동반...
日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청구권 자금 몫 돌려달라"…항소심도 패소 2026-02-12 14:26:55
제공하는 청구권 협정을 맺었다. 원고 측은 이 자금에 강제동원 피해자 몫이 있었는데도 정부가 배분하지 않았다며 2014년 11월 피해 보상금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1심은 2012년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한일청구권 협정에 대한 개인 손해배상청구권이 소멸하지 않았으며,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은 국회 입법을...
하이브, 255억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에 "항소할 것" 2026-02-12 14:23:48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하이브 측은 "안타깝다"며 항소 의지를 밝혔다. 12일 하이브는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라며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 전...
"자진 상폐하기를 바란다"…태광산업에 주주제안 2026-02-12 14:17:12
주주제안을 했다. 트러스톤 측은 "8년 동안 거버넌스 개선을 요구해 왔으나 회사가 이를 철저히 묵살함에 따라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이 자본 시장의 룰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고 봤다. 특히 지배 주주인 이호진 회장의 상속세 절감을 위한 수단으로 상장 지위를 남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