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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소식] ‘아름다운 계절’ 봄에 즐기는 특급호텔 다양한 봄 패키지의 유혹 2021-02-25 17:07:58
여기에 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의 하이볼과 콜드컷, 치즈 플레이트, 멜론 프로슈토로 구성된 인룸다이닝을 제공하고, 제임슨의 하이볼 컵과 에코백도 선물로 증정한다. 호텔 1층 브래서리에서의 2인 조식과 호텔 피트니스 클럽, 수영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 요청 시 엑스트라 베드 무료로 추가 제공...
[금주신상] 스타벅스, 건강한 새해 기원 '홀 그레인 오트 라떼' 2021-01-02 08:00:06
이 제품은 백세주 500㎖ 4병, '조선하이볼' 로고가 새겨진 400㎖ 하이볼 잔 1개로 구성됐다. 조선하이볼 잔에 얼음을 채우고 백세주 150㎖, 토닉워터 75㎖, 레몬 4분의 1 조각을 짜서 넣고 섞으면 '조선하이볼'이 된다. ▲ 설렁탕 브랜드 한촌설렁탕은 '김치만두설렁탕'과 '김치만두'를 한...
우승자도 못 가져가는 트로피…4분의 1 크기 복제품 수여 2020-11-16 17:46:33
‘실버컵’을 받는다. 올해는 최종 합계 2언더파 공동 34위에 오른 앤디 오거레트리(미국)가 실버컵의 주인공이 됐다. 마스터스 기간에 이글을 기록한 선수는 누구나 마스터스 로고가 들어간 크리스털 하이볼 잔 2개를 받는다. 홀인원이나 앨버트로스를 할 경우 크리스털 그릇(bowl)을 받는다. 매 라운드 가장 적은 타수를...
"위스키가 아재 술이라고요? 2030·여성들 '즐기는 술' 됐죠" [인터뷰] 2020-10-10 08:30:51
"하이볼은 위스키와 탄산수를 섞어 만든 칵테일이에요. 위스키에 토닉을 넣어 즐기기도 하지만 토닉의 단맛이나 향 때문에 위스키의 풍미가 많이 가려집니다. 토닉보다는 탄산감이 있는 액체류를 넣어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배대원 앰배서더는 "위스키는 어렵고 무거운 술, 바에서만 즐기는 술이라고 생각하지만 하이볼...
"위스키를 하이볼로"…골든블루 `사피루스 하이볼 패키지’ 판매 2020-09-28 14:27:54
사피루스’ 450ml 1병과 자신만의 스타일의 하이볼을 만들 수 있는 하이볼 전용잔 1개로 구성되어 있다. 패키지 뒷면에는 하이볼 제조 방법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제조 가능하다.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29,800원이며, 패키지 판매는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골든블루가 2012년에 선보인...
골든블루, 골든블루 사피루스 하이볼 패키지 판매 2020-09-28 09:08:18
있는 하이볼 전용잔 1개로 구성됐다. 패키지 뒷면에는 하이볼 제조 방법도 간단하게 설명돼 누구나 손쉽게 제조가 가능하다. 하이볼 전용잔에 레몬 4분의 1조각을 얼음과 함께 넣고, 자신의 음주 취향대로 ‘골든블루 사피루스’ 위스키 원액과 탄산수의 적당량을 잔에 채우면 최상의 맛을 가진 자신만의 하이볼을 맛볼 수...
[한입] 곰손도 뚝딱 만든 '하이볼'…홈술족의 레시피 2020-07-22 08:00:02
레시피를 따르는 동시에 잔과 얼음에만 신경써도 홈술족의 하이볼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의 조언입니다. 제임슨의 앰배서더를 맡은 정종익 사원은 "하이볼은 원래 잔의 형태에서 따온 이름인 만큼 긴 형태의 전용잔을 구비하면 좋다"며 "'한번 끓인 물로 만든 길쭉한 모양의 얼음'을 준비할 것을...
"홈술 고급스럽게?"…디아지오코리아 `위스키 페스티벌` 진행 2020-04-29 10:49:12
등 기호에 따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행사기간 동안 ‘월드클래스’ 출신의 바텐더 3명(김진환, 최원우, 홍두의)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조니워커와 싱글톤으로 만든 시그니처 칵테일과 달고나 하이볼 등 이색적인 칵테일 레시피들을 조니워커 및 싱글톤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계정을...
"홈술족, 나를 바라봐"…진한 술 가볍게 변신 2020-04-09 15:00:07
지난 주말 저녁 직장인 이기현(가명) 씨는 위스키 하이볼을 한 잔 만들어 노트북 앞에 앉았다.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이용해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갖기 위해서였다. 이 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종종 술상을 차려...
[김과장 & 이대리] 한샘 본사 직원들이 추천하는 상암동 맛집 2019-12-16 15:38:17
시원한 생맥주와 위스키에 진저에일을 섞은 하이볼을 곁들여 간단한 낮술 장소로도 인기다. 소고기 맛집 ‘아고야’는 아침부터 고기야의 줄임말이다. 상호와 달리 저녁에 주로 찾게 된다. 부채살, 수제차돌, 늑간살, 토시살로 구성된 B코스 모둠이 가장 인기다. 고기를 두 번까지 ‘리필’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