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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 밀수출한 부부 잡았더니…'놀라운 정체' 2026-01-20 17:39:33
넘는 발기부전 치료제 등을 신고 없이 수출·수입하거나 허위 신고한 부부가 징역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홍준서 판사)은 관세법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업체 임원 B씨(45)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C 업체 임원이...
불륜 걸리자 "성폭행 당했다"…무고한 女 결국 2026-01-20 17:14:03
허위 고소한 40대 여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7단독 박용근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알게 된 B씨와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내연 관계를 유지해왔다....
"누굴 믿고 사나"…소 타고 경찰서 찾아간 60대男 2026-01-20 14:48:55
경기남부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하다가 경찰관에게 욕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A씨는 지난해 9월 당시 재판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던 의경이 자신의 혐의에 대해 허위로 진술했다고 주장하며 그를 무고 혐의로 수원장안경찰서에 고소했다. 하지만 경찰은 수사를 개시할 사유가 충분하지...
계속 악재만 쏟아졌던 백종원 회사…의혹 또 벗었다 2026-01-20 14:06:25
송치되기도 했지만, 고의성이 인정되지 않아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BTS 진과 공동 투자한 백술도가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 역시 불기소로 결론 났다. 온라인몰에서 판매된 백석된장 등 일부 제품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했다는 의혹 또한 검찰 조사 결과 혐의 없음으로 정리됐다. 김예랑...
시의회, '공천 헌금' 김경 징계수위 내주 결정…제명 '유력' 2026-01-20 13:46:16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제명이 최종 확정된다. 다음 본회의는 제334회 임시회로,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열린다. 김 의원은 △공천 헌금 △공무 국외활동 미신고 및 직권남용 △당원 위장전입 △당비 대납 및 당원 동원 △업무추진비 유용과 허위 보고 등 모두 5건의 비위 사안으로 징계 요구를 받았다. 차은지 한경닷컴...
日, '독도 굿즈'까지 제작…관광객 상대로 판매 2026-01-20 09:13:13
점거하고 있다는 허위 주장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지역이다. 서 교수는 "오키섬에서는 2016년 '구미 다케시마 역사관'을 개관한 이후 주민들을 상대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입증한다는 명목의 증언과 자료를 수집·전시해 왔다"며 "최근에는 독도 문양이 들어간 티셔츠와 배지 등 각종 굿즈까지 판매하고 있다"고...
"쓰레기로 1700억 벌었다?"…유튜브만 열면 나온다 싶더니 2026-01-20 07:29:19
슬롭 범람은 단순한 콘텐츠 품질 저하를 넘어 허위 정보를 확산하거나 고령층의 오인 소비를 유도하는 등 '디지털 오염'의 주범으로 꼽힌다. 정보 판별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고령층과 어린아이들이 자극적인 합성 영상과 허위 사실을 사실로 오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 '저비용 자동화'에 기반한...
[속보] 윤석열, '체포 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1심 징역 5년에 항소 2026-01-19 16:32:59
대한 방해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 허위공문서행사 및 허위 공보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은 계엄 선포에 관해 전례 없이 일부 국무위원에게만 소집을 통지해 헌법을 정면으로 위배해 소집 통지를 받지 못한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했다"고 지적했다. 사후 계엄선포문...
사흘 앞으로 다가온 AI 기본법 시행…업계선 "시기 상조" 지적 2026-01-19 14:17:03
딥페이크나 허위 정보 등 해외 서비스 기반으로 발생하는 위험은 정작 규제하지 못하는 구조가 될 수도 있다. 정부는 산업계의 우려를 의식해 1년 이상의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과태료 부과나 제재를 즉시 적용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시행해 산업 진흥을 저해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피자 보내줘요" 李 대통령 직접 칭찬한 경찰관…'깜짝 근황' 2026-01-18 13:37:16
허 경감 등 31건을 선정했다.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에서 50여일 만에 135명을 검거하고 4명을 구출한 경남청 소속 박동기 경정 등 7명에게는 포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고등학교 허위 폭파 협박범을 검거한 인천청 윤희철 경감 등 5명, 콘서트 암표 조직을 잡은 경기북부청 이영재 경감 등 6명에게는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