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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워런 버핏’에서 8조 거함으로… 공모펀드로 제2의 도약 2026-01-16 12:16:33
없지 않을까요. 대주주가 가진 것을 강탈해 가려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병에 걸렸다면 치료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 거죠.” 경영진에게 보내는 50쪽 분량 ‘연애편지’ 대주주와 이해관계를 공유하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행동주의라면 VIP자산운용이 추구하는 투자...
4년 만에 23배 폭풍 성장…‘가치투자 2.0’, 기업을 바꾼다 2026-01-16 12:16:26
대주주에게 합당한 보상을 준다면, 주주와 경영진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 상법 개정으로 이사회가 모든 주주의 이익을 위해 책임을 지도록 명문화되면서, 후진적 거버넌스 문제는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배당세와 상속세 체계, 대주주와 소주주 간 이해관계 불균형은 여전히 남은 과제로 꼽힌다. 이 의장은...
외국인 순매수 전환, 현대힘스와 LS티라유텍 주목 2026-01-16 07:46:09
- 특히 2차전지와 반도체 산업의 회복세에 따라 스마트 팩토리 소프트웨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자회사를 통한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력 또한 부각되고 있음. - LS ELECTRIC이 대주주로 있으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고도화가 기대됨. ● 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 6거래일 만에 코스피...
홈플러스 사장 "1∼2주가 고비…긴급자금 지원시 회생가능" 2026-01-16 07:01:01
이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사법 리스크(위험)에 대해서는 "주주사의 책임 논의와 홈플러스의 회생 문제는 구분해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며 "홈플러스는 약 10만 명에 달하는 임직원과 가족들의 생계가 달린 삶의 터전이고, 수천 개의 입점업체와 협력사들의 존속 역시 회생 여부에 직결돼...
삼성금융 계열사들, 카카오 보유 두나무 지분 인수 검토…1조 규모 2026-01-15 16:40:24
대주주 NXC(60.5%)와 2대주주 SK플래닛(31.5%)의 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지난달 체결했다. 거래규모는 1000억원 수준이다. 다만 정부가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의 지분을 자본시장법상 대체거래소(ATS) 수준인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돌발 변수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두나무 지분 인수와...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여야도 반대..."부작용 초래" 2026-01-14 17:30:21
최대주주 입장에선 치명적입니다. 앞서 논란이 된 건 스테이블코인 발행주체입니다. 한국은행의 입장을 반영한 금융위는 은행지분이 51% 이상인 컨소시엄에 먼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로 방침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민주당내 디지털자산TF 위원들의 반발이 심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런...
사법리스크 '치명타' 피한 MBK, 홈플러스 회생 속도낸다 2026-01-14 17:28:42
처지로 알려졌다. 홈플러스는 대주주인 MBK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의 참여를 전제로 산업은행 등 국책기관이 대출을 통해 긴급 운영자금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MBK와 메리츠, 산은이 각각 1000억원을 부담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MBK가 영장실질심사 대비에 신경을 쏟느라 협상이 이뤄지지 않았다. 홈플러스...
해외에 없는 규제…"가상자산 혁신성 위협" 2026-01-14 17:21:00
1억2천만명입니다. 특히 바이낸스의 경우 연간 거래대금이 34조 달러, 우리돈으로 4경9,200조원입니다. 업비트는 이용자수 1,300만명, 거래대금 833조원으로 국내 1위지만 글로벌 거래소들과 비교했을 땐 격차가 상당합니다. 해외 거래소들이 신시장을 개척하는 동안 국내 거래소는 늦은 법제화와 그림자 규제로 결국...
몸값 20% 낮춘 케이뱅크…IPO 흥행 '승부수' [마켓딥다이브] 2026-01-14 14:45:45
상장을 완주하지 못하면 대주주 비씨카드의 지분까지 넘겨야 하기 때문에 경영권을 지켜야 하는 케이뱅크 입장에서도, 펀드 만기 등으로 자금을 제 때 회수해야 하는 FI 입장에서도 이번 IPO는 무조건 성공시켜야 한다는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고요. 상장예심 통과 이후 2주 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던 두 번째 도전과...
에이비엘·디앤디파마텍…코스닥 바이오 집중매수 2026-01-11 17:12:59
유가증권시장 이전을 앞둔 알테오젠(121억원)이 3위, 두산에너빌리티(90억원)가 4위였다. 일각에선 큰손이 양도소득세 부담을 낮추려고 작년 말 매도한 일부 종목을 다시 담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작년 말 기준 개별 종목을 50억원어치 또는 1~2% 이상 보유하면 대주주로 분류돼 양도세를 내야 한다. 전범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