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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유한양행, 올해 레이저티닙 로열티 매출 큰 폭 성장" 2026-02-12 08:30:27
항암제인 레이저티닙은 안정적인 로열티를 분기마다 시현할 것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전했다. 2025년 연간 레이저티닙 관련 로열티는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제외 시 150억원 수준으로 파악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중 유럽 허가 획득에 따른 마일스톤이 유입될 것이 기대되며 판매 지역 확대와 피하주사(SC) 제형...
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제안…"주주 충실의무·액면분할" 2026-02-12 08:30:23
발행 시 이사회가 총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전체 주주를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원칙을 정관에 명시해 기존 경영진 주도로 시도됐던 위법한 신주발행 등 주주가치 훼손 우려를 제도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업무 집행과 감독 기능을 명확히 분리하기 위해 상법상 '집행 임원제'의 전면 도입도 제안했다....
"中관광객 맞이 총력"…롯데면세점, 춘제 프로모션 확대 2026-02-12 08:25:58
이들은 화장품뿐만 아니라 가방, 시계 등 고가 상품과 토산품 등을 주로 구매하며 쇼핑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항의 경우 지난해 8편에 불과했던 중국발 크루즈 입항이 올해 170여 편까지 대폭 증편됐다. 설 연휴 기간 롯데면세점 부산점과 제주점에는 총 4000여 명의 크루즈 단체 관광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코스피 장중 최고 기록 낼까…"반도체가 원픽" [오늘장 미리보기] 2026-02-12 08:08:56
업종별로는 완성차(+5.40%)가 현대차(+5.93%), 기아(+4.59%)의 강세로 시장을 견인했다. 금융지주(+4.39%) 업종도 KB금융(+5.79%)의 상승에 힘입어 지수를 끌어올렸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0.33포인트(0.03%) 하락한 1,114.87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 투자자가 75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20억원을 순매수하는 데...
김건희, 지지자에 옥중편지 "죄 많은 제게 사랑을…기도하며 버텨" 2026-02-12 07:57:09
편지는 지지자의 이름과 함께 "김건희입니다"로 시작한다. 김 여사는 편지에서 "오늘은 일요일, 저녁 8시를 향해 가는데 두어 시간 전에 굵은 함성이 들려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며 "종종 밖에서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손이라도 흔들어 소통하고 싶지만, 창이 전부 통제되어 어쩔 수가 없다"고 적었다. 이어 "부족...
메타, 스레드에 AI 맞춤피드 도입…페북도 AI 이미지 기능 추가 2026-02-12 07:32:29
밝혔다. 이용자가 '디어 알고'로 시작되는 공개 게시물을 작성해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를 밝히면, AI가 이용자의 피드에 뜨는 콘텐츠를 그에 맞게 3일간 조절해주는 방식이다. 원래 스레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친애하는 알고리즘에게'로 시작하는 글을 올리면 관련 게시물이 더 많이 피드에 뜬다는...
'비자금·혼외자' 주장 전한길…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 2026-02-12 07:25:18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이 대장동 사업으로 번 1조원 이상의 비자금을 싱가포르에 숨겨뒀다",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과 사이에 혼외자가 생겼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글로벌 IB 리포트] 월가, 마텔·JP모간·베어드·번스타인·TD코웬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조정 2026-02-12 07:06:57
필요한 해로, 경영진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JP모간은 마텔의 목표가를 14달러로 제시하며 연간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는 수치를 이유로 하향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핵심 브랜드인 바비의 매출이 2024년과 2025년에도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인 점을 지적했습니...
박나래, '갑질·불법 의료행위' 경찰 조사 연기…"안전 우려" 2026-02-12 07:02:59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최근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것으로 지목된 이른바 '주사 이모' 이씨와 해당 의혹 및 갑질을 폭로한 전 매니저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에 따른 피해를 보았다며 지난해 12월 박나래를 명예훼...
[단독] MBK·영풍 "주주 충실의무 정관에 반영하라" 고려아연에 주주제안 2026-02-12 07:01:01
감시 기능을 상실하고, 사실상 거수기로 전락한 이사회의 역할을 회복시키기 위해 집행임원제 도입에 나섰다. MBK 연합은 지난해 초 임시 주총 때도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내용을 정관에 명문화하고, 집행임원제를 도입하자고 주주제안을 했으나 최 회장 측 반대로 무산됐다. 다만 상법 개정이 완료된 만큼 최 회장 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