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WFP "내년 3억명 이상 급성 식량불안정 직면" 2025-11-19 17:55:51
가능성은 작다"고 덧붙였다. 신디 매케인 WFP 사무총장은 "세계는 가자지구와 수단 일부 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기근에 직면했다"며 "21세기에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기아는 더욱 고착화되고 있고 우리는 더 많은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IPC는 지난 8월 가자지구 가자시티와...
PSK홀딩스 '반도체 인재 양성' 고려대 10억 기부 2025-11-19 17:53:46
고려대(총장 김동원·오른쪽)는 PSK홀딩스가 반도체산업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0억원 규모의 ‘한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장학기금’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현금 5억원은 고려대로 즉시 전달되며 나머지 5억원은 10년간 신탁 운용돼 매년 발생하는 수익금이 고려대에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신탁 기간 종료...
'세상은 요지경' 유병호, 이번엔 '엿' 보냈다 2025-11-19 17:49:35
정 사무총장 측은 곧바로 폐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행위는 감사원의 '운영 쇄신 태스크포스(TF)'에 대한 유 위원의 불만 표시라는 해석이 많다. TF는 정 사무총장 취임 후 구성됐으며, 전 정부 감사 과정을 들여다볼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면서 긴장이 고조됐다. 유 위원은 지난 11일 최재해 전 감사원장...
"원전 사용후핵연료 포화 임박"…광주서 고준위 폐기물 관리 논의 2025-11-19 16:34:54
사무총장 등이 국내외 동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올해 9월 시행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중간저장시설은 2050년까지, 영구처분시설은 2060년까지 확보하도록 일정표를 제시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제시한 로드맵에 따르면 부지선정에 13년, 중간저장시설 건설에 7년, 영구처분시설 건설에...
"트럼프, 평화협상 재개 위해 육군장관 우크라 급파" 2025-11-19 15:06:24
드리스컬 장관과 랜디 조지 육군 참모총장은 전날 독일로 날아가 유럽 주둔 미군을 지휘하는 크리스 도너휴 대장과 합류해 정보당국의 브리핑을 들은 뒤 폴란드를 거쳐 키이우행 열차를 타고 우크라이나로 이동했다. 대표단은 우크라이나 일정을 마친 뒤 러시아도 들러 현지 당국자들을 면담할 계획이라고 또 다른 미 정부...
KT, 사외이사 선임 절차 돌입…이사회 개편 속도 2025-11-19 14:39:50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종료되는 최양희 한림대 총장,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 안영균 세계회계사연맹(IFAC) 이사, 조승아 서울대 경영대 교수 등 사외이사 4명의 공석을 채우기 위한 것이다. 올해 임기 만료가 예정됐던 김용현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김성철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곽우영 전 현대자동차 차량 IT개발...
야간대학 찾는 직장인,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주말학사과정 지원 2025-11-19 14:07:58
가능하다.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 4년제 학사학위 취득 후 관련 분야로 취업뿐 아니라 대학원 진학 등 진로 연계가 가능하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숭실대 부설 교육기관으로 학점은행제로 운영되고 있다.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수강한 84학점을 포함, 총 140학점을 이수하면 숭실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일부 전공...
AI 시대의 새 경쟁력은 '이용자 보호'…방미통위 콘퍼런스 2025-11-19 14:00:02
법제연구원 팀장,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이영복 제네시스랩 대표, 문정욱 KISDI 실장은 '인공지능 서비스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이용자 보호 방안'에 관한 토론에서 방송 미디어 통신 서비스 전반에 AI가 적용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에 대한 효율적 관리 방향과 사업자·이용자 간...
성남시 "7000억 대장동 범죄수익 놓친 건 직권남용"…지휘라인 고발 2025-11-19 11:18:05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 정진우 전 서울중앙지검장이다. 신 시장은 이들이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을 사실상 주도하거나 압박해 “성남시민의 공적 재산 환수 권리를 침탈했다”고 주장했다. 성남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 자체를 ‘위법한 결정’으로 규정했다. 1심 재판부는 대장동 관련 범죄수익 7886억 원 중 473억원만...
"7800억 회수해야"…국힘, 남욱 소유 청담동 빌딩 방문 2025-11-19 09:57:04
가담한 범죄자들, 그게 대통령이든 법무부 장관이든 검찰총장 대행이든 누구라도 함께 7800억 원을 자신의 주머니에서 배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전날 나경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을 언급하며 "특별법을 반드시 통과시켜 끝까지 7800억 원을 회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