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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집안일도 공장 노동도 척척 2026-01-17 08:00:04
장면처럼 연속해서 빠른 속도로 주먹을 내질렀습니다. 중국 스위치봇의 가사 로봇도 시연을 위해 대기 중이었습니다. 오래 기다렸지만 로봇은 옷가지를 잡을듯 말듯 하더니 결국 잡지 못했습니다. 로봇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자 직원은 연신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는 제스쳐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싱가포르의 로봇 기업,...
"부모가 발목 잡아"…'부모 빚투' 마이크로닷, 8년 만에 2026-01-16 10:11:47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가사로 시선을 끌었다. "마닷이 또 나왔는데, 그 부모의 그 허슬러", "마닷은 어딜 가도 부모가 발목 잡아" 등의 가사가 연이어 나왔다. 이후 심사위원이었던 그레이는 마이크로닷에게 합격 목걸이를 건넸다.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1990~1998년 충북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중국이 강하다" 부총리도 '예의주시'…휴머노이드 '총력전' 2026-01-12 13:45:08
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카이스트·KIST)은 2030년을 목표로 가사, 돌봄·산업 현장 등에 적용이 가능한 양산형 AI 휴머노이드를 구현할 계획이다. LG전자·LG AI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AI 휴머노이드 '케이팩스(KAPEX)'의 플랫폼을 발전시켜 기술을 확보한다. 연구를 가속하기 위해 최근 피지컬AI연구단도 신설했...
"가전은 LG"의 '끝판왕' 될 홈로봇…류재철 신임 CEO "속도 빨라질 것" [CES 2026] 2026-01-08 10:00:34
류 CEO는 "제로 레이버 홈이 되려면 사람이 가사일을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수준을 넘어 '뭘 해야 되지'란 고민도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클로이드에 탑재된 액추에이터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액추에이터는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피지컬 AI 시대에 유망한 후방 산업 분야로 꼽히고...
류재철 "가사노동 해방 실현…AI가 행동하는 시대 열겠다" 2026-01-06 17:49:05
학습하면 가사 노동 해방 비전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 사장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대표적 제품으로 AI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영상으로 소개했다. 영상에는 LG 클로이드가 양팔과 다섯 손가락을 사용하는 섬세한 동작으로 집안일을 처리하고, 어린아이가 갑작스럽게 로봇에 매달려도 균형을 잃지 않는...
잔나비와 함께 합창하자…2026년에 맞설 용기가 생겼다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11:37:29
모두를 격려하고 축하하듯 컨페티가 시원하게 터졌다. 파워풀하게 포문을 연 후에는 차분하고 감성적인 무대로 몰입감을 높였다. '거울', '슬픔이여 안녕', '마더', '가을밤에 든 생각' 등 아름답고 시적인 가사가 내내 스크린에 띄워졌다. 최정훈의 섬세한 보컬, 장대한 밴드 연주에 맞춰...
성시경, 데뷔 25주년 아로새긴 연말 콘서트…완벽했던 4일 2025-12-29 13:56:44
'처음처럼'을 부르며 오프닝을 화려하게 연 뒤 "열심히 준비한 공연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을 직접 뵙게 돼 정말 행복하다.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감미로운 목소리로 '그리움'을 열창했다. 고품격 밴드 라이브 세션은 듣는 재미를 높였다. 여기에 관객과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360도...
"24시간 안에 싹 다 바꿨다"…홍콩 '마마 어워즈' 비하인드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5 12:20:39
톤으로 바꿨다. 폭죽·화염과 같은 연출은 전부 사라졌으며, 참사를 연상케 할 수 있는 불 관련 가사도 모두 손을 봤다. 박보검·보이넥스트도어·코르티스·트레저 멤버들이 선보일 예정이었던 '쾌지나 칭칭나네', 라이즈 원빈·투어스 신유·제로베이스원 박건욱·한유진·보이넥스트도어 이한이 꾸미려 했던...
"사적 심부름 등은 직장 내 괴롭힘" 박나래 사태에 매니저들 나섰다 2025-12-17 15:06:45
매니저가 파트너로서 업무를 해 나가야 함에도 연예인들이 매니저에게 소위 '갑질'을 하고 연예 활동과 무관한 업무를 강요하는 것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고질적인 악습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언론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술자리 강요, 안주 심부름, 파티...
민원·주거·돌봄·투자까지…수원 ‘새빛 정책’, 시민 일상 바꿨다 2025-12-16 08:30:58
서비스를 제공했다.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연 150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 4800여 명이 11만 건 이상의 서비스를 이용했다.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시민 제안으로 시작해 전 동으로 확대됐다. 임신부를 위한 태교·가사 지원 프로그램도 수원형 돌봄 모델로 정착하고 있다. 기업 정책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