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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짜리 담배 4만원에 판매...100억 챙긴 일당 검거 2026-03-10 14:10:03
일당 총 11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국내서 유통 중인 정품 담배와 해외에서 밀수입된 위조 담배를 대량 매집해 호주·뉴질랜드 등 한국보다 담배가격이 비싼 국가로 밀수출했다. 약 100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 A씨는 과거 호주에서 여행...
계엄 반대 사표 던진 류혁 "15개월만에 법률사무소 개업" 2026-03-09 15:02:33
그는 윤석열 정부 내에서 계엄을 반대해 사직한 유일한 고위공직자다. 한편 류 전 감찰관은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검사로 임관했다. 2005년에는 삼성전자 최연소 임원(법무팀 상무보 대우)을 지냈다. 이후 검찰에 복귀해 대검 조직범죄과장, 속초지청장, 통영지청장 등을 차례로 지냈고, 2020년 법무부 감찰관으로...
심우정, 박성재 내란 재판에 증인 불출석…"불가피한 일정" 2026-03-09 14:07:56
전 법무부 검찰과장에 대한 오전 증인 신문만 이뤄졌다. 임 전 과장은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박 전 장관이 소집한 법무부 실·국장 회의에 검찰국장 대신 참석했다. 특검팀은 당시 박 전 장관이 검찰국 측에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보고 있지만 임 전 과장은 이와 관련한 질문에...
'모텔 연쇄 살인' 女, 사이코패스 판명…챗GPT 기록 '소름' 2026-03-04 11:34:46
듣고 싶은 것만 보고 듣는다"면서 "지나치게 과장되거나, 지나치게 이상적인 그런 말과 행동을 SNS를 통해서 자랑하고 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일단은 우리 좀 면밀하게 살펴보고,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상 공개 여부와 관련해 "심의위원회가 열렸을 때 비공개로 결정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쿠팡 수사방해' 기소된 엄희준 "더럽고 역겨운 조작기소" 2026-02-27 16:53:09
주임검사 역시 무혐의가 옳다는 입장이었다"며 "지청장으로서 이 사건을 무혐의 처분해야 할 다른 동기도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엄 검사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검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관, 대검 수사지휘과장, 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장, 대검 반부패기획관 등을 지낸 특수통이다. 과거 한명숙 전 총리...
'밀가루 담합' 공정위 심판대에…20년만에 가격재결정 명령 검토(종합) 2026-02-20 15:12:37
검찰에 고발하는데 이번엔 공정위 조사 도중에 검찰이 연루자를 고발해달라고 공정위에 요청했다. 공정위는 지난 1월 검찰이 고발 요청한 7개 법인 및 임직원 14명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 공정위, 심의 대상 사건 첫 공개 브리핑…"사회적 파장 고려해서" 공정위 측은 심의 대상 사건을 전원회의나 소회의의 결론이 나기...
"6년간 밀가루 담합"…공정위,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검토 2026-02-20 12:55:26
이번엔 공정위 조사 도중에 검찰이 연루자를 고발해달라고 공정위에 요청했다. 공정위는 지난 1월 검찰이 고발 요청한 7개 법인 및 임직원 14명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공정위, 심의 대상 사건 첫 공개 브리핑..."사회적 파장 고려"공정위 측은 심의 대상 사건을 전원회의나 소회의의 결론이 나기 전에 공개하고 브리핑한 게...
"6년간 밀가루 담합"…공정위, 20년 만에 가격재결정 명령 검토 2026-02-20 12:00:03
검찰에 고발하는데 이번엔 공정위 조사 도중에 검찰이 연루자를 고발해달라고 공정위에 요청했다. 공정위는 지난 1월 검찰이 고발 요청한 7개 법인 및 임직원 14명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 공정위, 심의 대상 사건 첫 공개 브리핑…"사회적 파장 고려해서" 공정위 측은 심의 대상 사건을 전원회의나 소회의의 결론이 나기...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 항소심 무죄…10년 만에 뒤집혀 2026-02-04 15:57:01
촬영을 했다. 당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이던 양 박사 등은 공개 신검 이후에도 MRI가 바꿔치기 됐다고 주장하며 박씨를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했지만, 검찰은 박씨를 무혐의 처분했다. 지난 2016년 2월 1심은 공개 MRI 촬영 당시 "의학영상 촬영에 대리인이 개입하지 않았고, 세브란스 공개검증도 본인이 ...
[단독] 檢 중간간부 인사 후 줄사표…김현아·장재완·이경민 사의 2026-02-03 16:05:07
전했다. 이어 "아마 '미래의 검찰'은 그 명칭이나 조직이 어떻게 바뀌든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고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검찰의 사명을 다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장 기획관은 대검 감찰부 감찰2·3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등을 지냈고, 작년 8월 대검 반부패기획관으로 임명됐다. 같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