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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태훈 고검장 승진…남부지검장 성상헌·북부지검장 차순길 2026-01-22 10:32:12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법무부 형사법제과장·형사기획과장,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 대검찰청 대변인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신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에는 차범준 대검 공판송무부장이 임명됐다. 차 신임 실장은 2007년 검사로 임관한 뒤 대검 검찰연구관, 창원지검 공공수사부장, 수원지검...
[속보]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2026-01-20 14:14:38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사항을 검토해 구속영장 재신청 또는 불구속 송치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내란특검은 신 전 본부장이 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를 받고 수도권 구치소 수용 여력 현황을 점검한 정황을 포착해 경찰에 이첩했다. 신 전 본부장은 실제로 박 전 장관에게 '약...
靑 "이혜훈, 野서 5번 공천에 3번 의원…우리가 쓰겠다니 비판" 2026-01-16 12:50:18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과 의혹 제기, 과장이 혼재된 것 같다"며 "본인도 일정 부분은 통렬하게 반성하고 있다고 했으니 청문회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해명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을 두고 여권 일각의 반발과 관련해선 "(정부안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증여"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1심서 집유 2026-01-15 14:25:52
무죄로 판단됐다. 재판부는 검찰이 문제 삼은 '1000억 원 증여설' 표현의 의미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검찰이 피해자 최 회장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의 전제 사실로 삼고 있는 부분의 핵심 요지는 최 회장이 동거녀에게 1000억 원을 증여하거나 이를 사용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이라며 박...
"최태원, 동거녀에 1천억 썼다" 주장 유튜버, 1심 징역형 2026-01-15 13:16:34
상태에서 재판에 넘겼다. 재판부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에 따라 김 이사에 대한 명예훼손 내용은 명백히 유죄가 인정된다면서 유죄로 판단하고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징역형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박씨의 범행 후 정황과 동종 전과 유무 등을 고려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최종 결정했다. 최 회장에 대한 명예훼손...
與 "공소청 수사사법관은 대형 로펌 부패 카르텔 될 것" 2026-01-13 14:31:53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은 "중수청은 사실상 간판만 바꾼 검찰청이며, 공소청의 지휘(수사 개시 통보, 입건 요청 등)를 받는 '공소청의 식민지'에 불과하다"며 "검찰 권한 분산이라는 개혁 취지가 무색하게 권한을 그대로 유지시켰다"고 했다. 수사사법관이라는 명칭부터가 "검사를 '사법관(판사 동급)'...
'통일교·신천지 게이트' 본격 수사 눈앞…여의도 '예의주시' 2026-01-11 12:13:33
표를 지원했는지 여부를 확인할 전망이다. 합수본은 검찰 25명과 경찰 22명 등 총 47명 규모로 구성됐다. 김 본부장과 각각 부본부장을 맡은 임삼빈(34기) 대검 공공수사기획관, 함영욱 전북경찰청 수사부장이 수사 지휘를 맡는다. 검찰에서는 김정환(37기)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 이한울(38기) 창원지검 밀양지청장...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문재인 정부 시절 법무부에서 요직인 검찰과장을 거쳤고, 이후 반부패 수사를 지휘하는 서울중앙지검 4차장을 맡아 이른바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 팀장을 지냈다. 윤석열 정부 때 고검 검사로 좌천됐다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서울남부지검장에 임명됐다. 검찰과 경찰은 공공·반부패 분야 우수 자원을 대거...
"나는 피해자였다"…전호준, 전 연인 폭행 의혹 불기소 처분 2025-12-24 17:07:01
피해자였으며, 제게 제기된 폭행 혐의에 대해 검찰은 '불기소처분(죄가 되지 않음)'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휴대전화로 머리를 가격당하는 폭행을 당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 행동만 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전 연인은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을...
'뻥튀기 상장' 파두 상폐 실질심사 사유 발생…거래 정지 2025-12-19 18:46:22
숨기고 공모가를 부풀린 혐의다. 검찰 수사 결과 이들은 주요 거래처로부터 발주 중단을 통보받았음에도 거래소에 허위 매출 소명자료를 제출해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등에도 발주 중단 사실을 누락하고 신규 거래처 매출 발생 가능성을 과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파두는 상장 직전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