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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영수 회담 요청 "항소포기·통일교·공천뇌물 3대 특검" [종합] 2026-02-04 10:24:11
특검과 내란특별재판부를 철회하고 검찰 해체 시도를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공천뇌물 특검과 관련해서는 "비리를 알고도 덮은 김현지 부속실장과 이 대통령, 민주당 지도부까지 모두 수사해야 하는 사건"이라고 했다. 그는 "정쟁이 아닌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알리고 함께 해결책을 논의하자"며 이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독일 군함에 사보타주 공격 혐의 2명 체포…러시아 배후 의심 2026-02-04 09:14:25
독일 검찰은 이번 사보타주 시도가 발견되지 않았다면 함정에 심한 손상을 입히거나 출항이 지연돼 독일의 국가 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그리스, 루마니아 당국의 협조로 체포됐으며 수사관들은 이들의 독일, 그리스, 루마니아 자택을 수색해 증거물을 압수했다. 독일 검찰은 현재 증거를...
'불륜 사산아' 냉동실 유기한 귀화 여성…도주 1년 만에 나타났다 2026-02-03 23:04:04
두려워 아이를 냉동실에 숨겼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A씨가 슬하에 초등학생 딸이 있는데도 곧장 도주한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당시 법원은 "수사 과정에 협조적이었고, 추가 도주 우려가 없다"면서 이를 기각했다. 하지만 이후 A씨는 재판 절차에 응하지 않는 등 재판에 넘겨진 이후 약 1년간 행방이 묘연...
프랑스 검찰, 머스크에 소환장…X 사무실 압수수색 2026-02-03 22:18:21
혐의를 부인하며 프랑스 검찰이 "정치적 동기가 있는 형사 수사"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검찰의 소환 조사는 의무적이지만, 프랑스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집행하기가 더 어렵다. 심리후에 수사의 계속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용의자를 구금할 수도 있다. 파리 검찰청은 국회의원으로부터...
中 불법체류자 체포해 폭행·은폐 시도한 경찰관들…법정 선다 2026-02-03 20:32:25
이용해 폭행 사실을 은폐하고자 담당 수사관에게 스토킹 사건을 불입건 종결하도록 지시해 경찰 단계에서 사건을 자체 종결했다. 이 과정에 B 경찰관도 가담했다. 독직폭행 사실에 관한 제보를 접수한 뒤 압수수색 등 직접 수사를 통해 독직폭행 사실 뿐만 아니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까지 밝혀낸 검찰은 두 경찰관에게...
프랑스서 '알고리즘 조작 의혹' 엑스 사무실 압수수색 2026-02-03 19:19:59
검찰청은 국가사이버수사대, 유로폴과 협력해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검찰은 지난해 1월 엑스의 알고리즘이 프랑스 정치에 대한 외국 간섭에 사용됐다는 고발장을 접수한 후 수사를 개시했다. 지난해 7월엔 알고리즘 편향 및 사기적 데이터 추출 혐의로 엑스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고, 회사나 임원의 불법...
차 팔았다더니…음주·무면허 운전 45회 일삼은 30대 기소 2026-02-03 17:30:04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제5부(부장검사 정지영)는 음주·무면허 운전으로 총 5차례 적발돼 송치된 피고인 A씨를 보완 수사해 가족에게 명의만 이전 등록한 차량을 압수하고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다시는 운전하지 않겠다며 차량을 매각했다고 주장했으나 관련 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특이점이 발견됐다....
한병도 "이달 행정통합특별법·지방자치법 신속 처리" 2026-02-03 17:27:11
한 원내대표는 “검찰·사법개혁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 대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법개혁도 국민 눈높이에서 이른 시일 내 완수하겠다”고 덧붙였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공수처 "중수청 소속 공무원 범죄 수사 범위 확정해야" 2026-02-03 17:24:26
특히 공수처 검사는 검찰청법 4조의 ‘검사의 직무’ 조항을 준용해 수사와 기소를 함께 수행해 왔는데, 검찰청법이 폐지되면 이를 준용할 근거가 사라져 제도적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 “공소청은 수사와 기소 분리가 명시되는데, 그렇다면 수사와 기소를 함께 수행하는 공수처 검사의 직무는 새롭게...
차 팔았다더니…45차례 무면허 운전 '덜미' 2026-02-03 17:14:25
보완수사한 끝에 해당 남성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다시는 운전하지 않겠다"며 차량을 매각했다는 문건 등을 제출해 정상 참작을 요청했다. 그러나 검찰은 차량 명의가 아버지와 누나에게 이전돼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직장 출입차 기록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