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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겨울철 '환기·온수·위생' 고민 해결…집콕족 겨냥한 실내 가전 3선 주목 2026-02-10 15:42:33
이면 쾌속 풍향으로 빠르고 강하게 실내 공기를 관리할 수 있다. 초미세먼지 저감 속도도 약 60% 증가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3온(溫) 기능으로 편의성 높인 비데 비데 트윈노즐 B400은 비데노즐과 세정노즐을 분리한 트윈노즐 구조로 위생성을 높였다. 항균력을 가진 스테인리스노즐을 적용해 오염 침투를 막고,...
[대학 생글이 통신] 새해 다짐 잘 지키고 있는지 돌아볼 시점 2026-02-09 09:00:12
시간이 흘렀습니다.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겨울방학을 시작하고 새해를 맞이하며 세운 목표가 있을 것입니다. 한 달이 지난 지금은 목표를 세울 때의 마음가짐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한번 돌아볼 시점입니다. 후회되는 순간이 떠오르더라도 이미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마음을 ...
"모두가 환호하는 '최대 실적'이 위험 신호일 수 있다“ 2026-02-09 06:00:01
수 있다. S&P500 기준으로 약 10~12% 수준의 상승이면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한다. 국내 시장도 비슷하다. 코스피가 4700선에 와 있지만 PER은 여전히 11배에도 못 미친다. 표면적으로는 저평가처럼 보이지만, 한국 시장은 미국처럼 PER로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 반도체를 비롯해 사이클 기업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아재들만 간다고? 천만에"…요즘 2030 푹 빠진 '여행지' [트래블톡] 2026-02-08 13:28:37
짧게 다녀오는 스파 호텔, 온천형 워터파크가 새로운 겨울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겨울 시즌 온천 방문 일정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 예약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 가운데 일본 여행 상품 비중은 90%에 달한다. 특히 눈 덮인 전경 속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 지역의 수요가 높다. 이 같은 흐...
커피 대신 테이크아웃, 짭조름한 국물 한모금…다시, 중독되다 2026-02-05 16:43:52
겨울철엔 뜨거운 음료가 더 간절해진다. 한국에서는 손난로처럼 커피를 들고 마시는 장면이 익숙하지만 일본에서는 최근 조금 다른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카페에서 컵에 담긴 ‘다시’(出汁·맑게 우려낸 국물)를 주문해 한 모금씩 음미하는 사람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몇 년간 도쿄를 중심으로 번진 ‘다시 카페’...
지금이 제맛, 삼치 맛보러 어디로 갈까 2026-02-04 09:43:15
유자를 곁들이라 권하기도 한다. 겨울 남해안 항구에서는 숯불 위에서 삼치가 지글거리는 풍경이 익숙하다. 은은한 숯불에 구운 삼치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기름지다. 불 향이 지방에 스며들며 담백함과 고소함의 균형이 절묘해진다. 항구 주변과 시장에 식당이 모여 있어, 바다 냄새를 맡으며 바로 구운 삼치를 맛보는...
"겨울 힐링 성지됐다"…역대급 추위에 때아닌 호황 누리는 곳 2026-02-03 08:50:35
반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로, 온천 휴식과 전통문화 탐방, 지역 맛집 투어를 하루 또는 1박 2일 코스로 묶기에도 최적의 입지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휴식과 건강을 챙기는 '웰니스'가 기존 '웰빙'의 다소 올드한 이미지를 벗고 젊고 감각적으로 재해석되는 추세"라며 "스파 리조트를 찾는 겨울 여행이...
한밤을 데우는 잔과 칼의 리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와인 디너 2026-02-03 07:09:01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겨울은 유난히 분주하다. 호텔의 시그니처가 된 딸기 뷔페부터 분기별 열리는 와인 디너까지, 셰프와 소믈리에는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인 공연을 앞두고, 무대 뒤의 배우처럼 일사분란하다. 분기별로 선보인 와인 디너가 올해는 깜짝 선물처럼 1월에 손님을 맞이했다. 예약 오픈과...
"전기비행기 일상화 될 것"…국내 첫 시운전 현장 가보니 [현장+] 2026-01-28 12:10:56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는 없나요. “한겨울처럼 기온이 낮을 때는 충전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지고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에는 배터리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배터리 수명은 이론적으로 보통 200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지만, 항공기용 배터리는 법적으로 500시간까지만...
"살인적 추위가 덮쳤다" 미국 삼킨 최악의 눈폭풍…100만 가구 정전 [HK영상] 2026-01-26 10:53:47
하루 1만 편이면 미국 전체 항공편의 4분의 1에 육박하는 수치인데, 이런 규모의 결항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 초기에나 볼 수 있었던 수준입니다. 이번 눈폭풍으로 미국 전역에서 최소 8명이 사망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뉴욕에서 5명, 텍사스 1명, 루이지애나 2명으로 파악됐는데 대부분 저체온증 등이 원인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