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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천시의원, 심야 가정폭력 혐의 입건 2026-02-23 10:46:59
사건은 심야 시간 자택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의원을 입건한 뒤 조사를 벌였다. 23일 경기 부천오정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가정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부천시의회 손준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찰은 지난 12일 오후 11시께 "가정 내 폭행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전국 산불 '몸살'인데…'셀프 추천' 산림청장은 만취 음주운전 면직 2026-02-23 09:38:21
경찰은 소환 날짜를 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날 하루에만 경남 함양과 충남 서산 등 전국에서 12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특히 함양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은 발생 이틀째인 이날 오후 4시 30분쯤에도 진화율이 48%에 머물고 있다. 건조한 날씨에다 강풍까지 불면서 21∼22일 전국에서...
AI발 가격 폭등에 '눈독'...절도 타겟 된 판매점 2026-02-22 19:33:52
있다. 경기 평택시에서 컴퓨터부품 판매점에 침입한 남성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오전 6시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컴퓨터부품 판매점에서 신원미상의 남성 A씨가 유리문을 깨고 침입했다. A씨는 복면을 쓴 차림으로 매장 유리문을 부수고 내부로 들어왔다. 그는...
애덤 버크 LA관광청장, "오타니 넘어서는 '손흥민 효과' 기대 중" 2026-02-22 16:13:22
대형 이벤트가 개최될 경우 공공안전, 도로국, 경찰, 소방서 등 관광과 연관된 모든 주요 시 부서의 총책임자를 한자리에 소집할 수 있는 자리다. 이를 통해 방문객 집중 예상 지역, 사용 시설 등을 점검하고 보안 프로토콜을 강화한다. 또, 관광객이 집중되는 구역에는 경찰을 추가 배치하고, 유니폼을 입은 안내원들을 배...
김인호 산림청장 음주운전 사고 적발…李 대통령, 직권면직 2026-02-21 14:10:16
면직 사유가 음주운전 사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이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김 청장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50분께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본인 소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
'음주운전' 딱 걸린 산림청장...이재명 대통령 '직권면직' 조치 2026-02-21 13:57:27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김 청장을 형사 입건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청장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50분께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본인 소유의 승용차를 운전했다. 그러다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그는...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2026-02-21 06:00:06
오후 5시경 경기 시흥시의 한 건물 뒤 주차장에서 누군가 캣맘 C씨가 길고양이를 위해 놔둔 시가 7000원 상당의 플라스틱 용기와 사료를 길바닥에 던져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C씨는 평소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활동으로 주변 주민들과 잦은 분쟁을 빚어온 인물이다. C씨는 경찰에 신고하면서 평소 자신에게 "왜 고양이...
北에 무인기 날린 30대 구속영장 청구 2026-02-20 17:37:16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민간인 피의자 중 증거인멸 우려 등이 큰 주피의자에 대해 형법상 일반이적죄, 항공안전법 위반, 군사기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어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오늘 청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씨가 무인기 사업을 통해 경제적 이...
한밤중 총 든 여성에 시민 '공포'...이유 물었더니 2026-02-20 08:58:29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20일 오전 1시 10분께 A씨는 시흥시 정왕동의 한 거리에서 85㎝ 길이의 BB탄 소총을 들고 돌아다녔다. 이 와중에 A씨는 주차된 차 안에 있던 30대 남성 B씨를 겨누는 등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는 모르는 사이였다. A씨는 수초간 총을 겨누다 자리를 떴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모처럼 모였다가 갈등 폭발…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급증 2026-02-19 17:40:39
각각 3.4%, 7.7% 증가하는 데 그친 것과 대조적이다. 경찰은 올해 설 연휴에 유독 가정폭력 신고가 늘어난 배경으로 가족 간 체류 시간 증가를 꼽고 있다. 이번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은 하루평균 563만8000대로 전년 대비 22.6% 증가했다. 지난해에 비해 연휴가 길지 않아 귀성·귀경 부담이 늘었고 가족모임에서 평소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