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관세청, 초국가 민생범죄 AI로 원천 봉쇄 2026-02-04 14:25:12
금융정보분석원(FIU), 전국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가상자산 거래소 등과 민·관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총기·마약 불법 반입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국내외 유관기관인 국정원·검찰·경찰 및 해외 관세 당국·수사기관·국제기구 등과의 공조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우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사전투표 해놓고 "또 해볼까?"…재투표 시도한 유권자 결국 2026-02-04 11:24:04
가지 않았다"고 거짓말했다. A씨는 이후 경찰에 넘겨졌고, 결국 법정에 서게 됐다. 공직선거법상 투표소에는 선거인과 투표참관인, 투표관리관, 투표사무원 및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제외하고는 출입할 수 없다. 이미 사전투표를 마친 A씨는 선거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법원은 A씨가 허위 진술을 통해 투표를 시도한 점을...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완진'…3명 경상 [종합] 2026-02-03 23:37:07
닿은 상태로,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초기 폭발음이 들렸다는 근로자 진술 등을 토대로 4일 오전 10시 합동 감식을 통해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날 화재 진화에는 소방 당국의 첨단 특수장비가 대거 투입됐다. 불이 난 공장은 건축연면적 7만1737㎡ 규모에 7개 동이...
프랑스서 '알고리즘 조작 의혹' 엑스 사무실 압수수색 2026-02-03 19:19:59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파리 검찰청은 국가사이버수사대, 유로폴과 협력해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검찰은 지난해 1월 엑스의 알고리즘이 프랑스 정치에 대한 외국 간섭에 사용됐다는 고발장을 접수한 후 수사를 개시했다. 지난해 7월엔 알고리즘 편향 및 사기적 데이터 추출 혐의로 엑스에 대해 본격 수...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경찰 신고는 단순한 거짓말, 해프닝으로만 볼 수 없다. 당장 허위 신고로 경찰관이 출동하느라 정작 꼭 출동하였어야 하는 범죄 현장에는 오히려 치안 공백을 야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후의 형사재판절차까지 따지면 국가기능을 크게 낭비하는 행위에 다름 없다.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스스로에게도, 사회에도...
위상 높아진 한국어…베트남 대입 채택 2026-02-03 17:31:09
한국교육원 파견 인력을 TOPIK 감독에 참여시키고, 시험장에 현지 경찰을 배치하는 등 부정행위 방지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TOPIK 응시자가 가장 많은 국가다. 지난해 TOPIK 전체 지원자 56만6665명 중 베트남 지원자는 8만5896명(15.2%)으로 해외 시행국 가운데 최다를 기록했다. 한국어 학습 열기는 취업 수...
공수처 "중수청 소속 공무원 범죄 수사 범위 확정해야" 2026-02-03 17:24:26
공무원과 경찰 공무원으로 규정돼 있지만, 중수청 소속 공무원 범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수사기관 간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하려면 수사 범위를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며 “3급 이상 중수청 공무원은 공수처가, 4급 이하 중수청 공무원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수사하도록 하는...
"한국어 하면 돈 된다" 인기라더니…베트남에서 무슨 일이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2-03 12:00:02
한국교육원 파견 인력이 감독하도록 하고 있다. 시험장에는 현지 경찰(공안)을 배치하는 등 부정행위 방지 체계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은 TOPIK 응시자가 특히 많은 국가로 꼽힌다. 지난해 TOPIK 전체 지원자는 56만6665명인데, 이 가운데 베트남 지원자는 8만5896명(15.2%)으로 국외 시행 국가 중 가장 많았다....
“사람이 곧 길이다”...김두연 자전 에세이 ‘사람과 길’ 출간 2026-02-03 11:00:44
1965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나 해운대고등학교, 경찰대학,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28년 동안 국가의 치안과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길을 걸었다. 화천, 거창, 영등포 경찰서장을 역임하며 원칙 앞에서는 강직했으나 사람을 향한 따뜻함을 잃지 않는 리더십을 발휘했으며, 그 성과로 2012년 전국 치안 성과...
"대통령 지시는 공적 기록인데" 안철수, 李 SNS 글 삭제 우려 2026-02-03 08:57:25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소개하며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지침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어인 크메르어로도 같은 내용을 작성했다. 이에 대해 캄보디아 측은 신임 김창룡 주캄보디아 대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