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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하나로, 10년 주기 안전성평가 승인 2026-01-15 16:40:12
안전성 평가다. 평가 시점에서 원안위가 인정한 현행 기술기준과 비교·분석해 원자로 시설의 안전성 증진 사항을 도출한다. 원안위는 하나로의 경우 최신 기상관측자료를 반영한 외부 홍수 영향평가, 내환경 검증 관리체계 개선 등 7건이 도출됐고 이행계획이 적절히 수립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영구 정지 중인 고리...
"한국선 막혔는데"…美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님비'에 맞선 카드는 2026-01-14 11:16:02
데이터센터 입지 논의가 번번이 막히는 한국과는 다른 접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3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에 ‘커뮤니티 퍼스트 AI 인프라 구축(Building Community-First AI Infrastructure)’라는 이름의 5대 계획을 발표했다.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기요금 부담 전가 차단, 물...
살 길은 ESS뿐…배터리 3사, 1조 입찰에도 올인 2026-01-12 17:38:00
안정적인 편이죠. 여기서 말하는 안정적인 전력 계통이란 전기 수급의 균형이 깨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태양광, 풍력 등 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계통 안정화가 필요한데요. 이를 위한 설비가 바로 ESS입니다. ESS 수요를 정부, 즉 중앙에서 결정하는 거니까 중앙계약시장이라고 부르...
[인사이트 칼럼]? 반도체와 국토 균형 발전, 그리고 RE100 전력 2026-01-12 10:40:02
추산된다. 또한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계통은 설비 고장에 취약한 특성이 있어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서는 태양광 발전이 인접해 있더라도 외부계통 연계용 장거리 송전망 건설이 필요하다. 이러한 장거리 송전망 추가, 대규모 ESS의 화재 위험성, 이에 따른 보험 비용 증가, 설치 장소의 제약...
"AI 3강 도약 위해 비수도권 데이터센터 신규 건립해야" 2026-01-09 14:02:04
전력계통영향평가에 따라 수도권은 송전망 부족으로 2030년까지 단기적으로는 허가를 받기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이러한 상황의 문제점으로 전력 산업의 규제적 환경을 꼽았다. 박 교수는 "발전한 모든 전기는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도매 전력 시장에 의무적으로 참가해야 하고 소비자는 한전으로부터 (전력을)...
HD현대중공업, 미국 해군 함정 MRO 또 따냈다 2026-01-07 13:32:45
보기 계통 등 100여 개 항목에 대한 정밀 정비를 수행한 이후 3월 미 해군에 인도한다. 또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8월 미 해군에서 첫 수주한 미 해군 군수 지원함 '앨런 셰퍼드'함 MRO를 마치고 6일 출항했다. 앨런 셰퍼드함은 최초 계약 당시 60여 개 항목에 대한 작업을 요청 받았으나 작업 수행 과정에서 100여...
LG엔솔, 한전 ESS 2차 사업 수주…200억원 규모 2026-01-06 15:10:26
LG에너지솔루션이 한국전력공사에서 진행하는 계통 안정화 선산·소룡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200억원 규모 배터리를 공급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최근 사업 낙찰자로 '삼안 엔지니어링'(선산 프로젝트)과 '대명에너지'(소룡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이들 업체 모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LG엔솔, 200억원 규모 한전 ESS 2차 사업에 배터리 공급 확정 2026-01-06 11:25:45
규모의 배터리를 공급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최근 계통 안정화 ESS 사업 낙찰자로 '삼안 엔지니어링'(선산 프로젝트)과 '대명에너지'(소룡 프로젝트)를 결정했다. 두 업체 모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탑재하기로 하면서 LG에너지솔루션은 200억원 규모의 ESS 사업 배터리를 공급하게 됐다....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독일 싱크탱크 아델피(adelphi)와 공동으로 ‘제7회 한-독 에너지데이’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중심 전력 시스템으로의 전환 전략과 계통 통합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한-독 에너지데이는 2018년부터 시작된 한-독 에너지파트너십의 주요 연례 행사다. 2020년부터 한-독...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2026-01-03 06:01:11
주주환원 정책이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다수다. 실제 지난 11월 27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대주주 30%, 일반주주 25%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자사주 1년 내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개정안 역시 급물살을 탔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기업거버넌스 포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