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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음 훔친 '마스가' 기획한 공무원들…놀라운 근황 2026-02-27 17:34:49
인사를 발표했다. 제조산업정책관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핵심 국장 자리로 통상 3급 부이사관을 거쳐야 하지만, 김의중 과장은 이런 절차를 건너뛰고 선임됐다. 김 국장은 조선해양플랜트과장 재직 당시 한미 관세 협상 과정에서 ‘마스가 프로젝트의 실무를 기획했다. 1500억달러 규모로 합의된 마스가 프로젝트는...
"충주맨만의 일 아냐"…공무원 10명 중 6명, 정년 전 퇴직 2026-02-27 10:54:22
중간급 인력의 이탈이 두드러졌다. 2024년 의원면직된 국가직 가운데 일반직 공무원은 5443명(31.4%)이었다. 이 중 6급이 1163명으로 가장 많았고 △7급 790명 △9급 726명 △8급 527명 △5급 461명 △4급 336명 순이었다. 5급 이상 의원면직자는 1038명으로, 이 가운데 2급 이상 고위공무원 187명도 포함됐다. 조직의...
산업부, 'MASGA 과장' 파격 승진…서기관→고위공무원 직행 2026-02-27 10:41:05
파격 승진…서기관→고위공무원 직행 김정관 장관 "파격 승진안 건의했고, 대통령이 임명"…'성과주의' "과장 진입연차 4∼5년 낮춰"…적재적소·신상필벌·과감한 발탁 '3대 원칙'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산업통상부가 한미 관세 협상에서 성과를 낸 실무 과장을 곧바로 국장으로 승진시키는 파격...
'세관 마약 의혹' 무혐의 종결…"백해룡, 답정너 수사로 혼란" 2026-02-26 17:48:19
무혐의 처분된 세관 직원 7명과 경찰·관세청 고위직 8명에 이어 사실상 의혹이 제기된 전원에 대한 수사가 무혐의로 종결됐다. 백 경정이 직무유기를 주장한 검사 4명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제25조에 따라 공수처로 이첩됐다. 합수단은 2023년 1~9월 말레이시아 범죄조직이 마약 121.5㎏을 국내로 들여오는 과정에...
닻 올린 2차 종합특검…尹 외환·양평 의혹 정조준 2026-02-25 17:37:19
있다. 특검팀은 본격적인 수사에 앞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국방부 특별수사본부 등 수사기관들을 차례로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고 조은석 내란특검, 민중기 김건희특검, 이명현 해병대원특검도 예방할 예정이다. 3대 특검으로부터 수사 기록 등 관련 자료도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팀 규모...
중수청 수사대상 6개로 축소…'수사사법관'도 결국 없던일로 2026-02-24 17:54:38
법안에는 기존 ‘검찰총장’ 명칭을 유지했다. 검사에 대한 견제는 한층 강화했다. 기존에는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에만 검사를 파면할 수 있었지만, 수정안에는 일반 공무원처럼 징계만으로도 파면할 수 있도록 했다. 추진단은 “중수청과 공소청이 기한 내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와 관계...
'셀프 추천' 청장의 황당 결말…6개월 만에 짐싼다 2026-02-21 21:11:01
산림청 직원 및 지방자치단체 등 산림공무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라"며 "향후 산림청장 임명 시 산림행정과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전문성과 조직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갖춘 인물을 임명할 수 있도록 인사 검증 기준과 절차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청와대는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는 공직 사회 기강을...
中, '기러기 공무원' 부패단속 확대…"배경에 장유샤 숙청" 주목 2026-02-19 10:16:47
작년 상반기에 전국적인 조사를 벌여 고위 관리들의 해외 연고를 파헤쳤다"고 전했다. 이들 소식통은 "중앙조직부의 뤄관(반뤄관 포함) 조사가 그들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중국에서 뤄관은 반부패 감시기구의 표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정 공무원이 외국에서 광범위한 관계를 맺고 있을...
자녀 입시 때문에…세종시도 '맹모삼천' 2026-02-18 17:49:36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앙부처 고위 공무원은 “중앙부처 과장급의 3분의 1가량은 서울에 사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교육을 이유로 세종시를 빠져나간 사람이 들어온 사람보다 1만2000명가량 많았다. 연령별로는 2015년만 해도 30대와 40대 초반의 부모와 이들의 14세 이하 자녀가 각각...
헌법존중TF "12·3 불법계엄, 위로부터의 내란" 2026-02-12 17:39:06
“이번 TF 조사에 따라 10개 기관 고위 공직자 위주로 징계요구 89건, 주의·경고 82건, 수사의뢰 110건 등의 후속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윤 실장은 “행정부는 불법계엄 진행 과정에서 각 중앙행정기관으로 전달된 위헌·위법한 지시를 구조적으로 걸러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군에 대한 조사에서는 징계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