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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안 쓸 것"…뉴욕증시, 유럽 관세 철회에 상승 [모닝브리핑] 2026-01-22 06:42:29
했습니다.ㅊ현장에는 소방, 산림청, 경찰, 기장군청 공무원 등 340명이 투입돼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방어선을 구축하고 밤샘 사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당국은 일출 후인 오전 7시 30분 이후 헬기 13대를 투입해 집중적으로 진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 트럼프 "...
[사설] 금융위, 금감원의 기업 수사권 요구 거부해야 2026-01-20 17:39:07
특사경은 특수 분야 범죄에 한해 행정공무원 등에게 수사권을 부여한 제도다. 경찰과 동일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일반 공무원에 대한 수사권 부여는 제한적이어야 하고, 민간 위임 시에는 더 신중해야 한다. 자칫 금감원 고위 간부가 특사경에 직접 지시하는 구조가 만들어지면 사법경찰권 오남용 위험성도 그만큼 커진다....
정부 용역공고 뜯어보니…노란봉투법, 정부는 피해갈 수 있을까 2026-01-20 16:18:21
있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도 노란봉투법을 적용할 수 있다고 본다면, 정부(A부)가 용역업체 근로자의 ‘계약외사용자’로 인정될 수 있는 것이다. 용역업체 노조는 공무원노조가 아니므로 단체교섭의 상대방이나 절차가 다소 불확실한 점은 있으나, 다른 한편 공무원노조가 아니므로 파업 등 직접적인 쟁의행위를 할 수...
[특파원 칼럼] '공무원 수학여행'으로 전락한 CES 2026-01-19 17:19:52
나온 공무원은 입구에 관람객이 찾아온 줄도 모른 채 무언가 자신만의 일에 몰두해 있었다. 서류 작업에 한창이었는데 아마도 본국에 보낼 보고서 작성용인 듯했다. 동행한 벤처투자업계 대표는 비아냥 섞인 칭찬을 내놨다. “작년엔 한국어로만 꾸민 전시관을 버젓이 마련했는데 그래도 올해는 영어로 입간판을 세워놓긴...
서울행정법원, 민법 제32조 비영리사단법인 설립허가 규정 위헌법률심판 제청 결정 2026-01-19 15:08:08
공무원별 판단이 달라지는 혼선이 발생하고, 근거 없이 설립허가가 반복적으로 거부될 경우 설립을 시도하던 단체가 결국 포기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헌법재판소의 민법 제32조 위헌 여부에 대한 판단에 따라 비영리법인 설립허가주의 제도의 근본적인 개편이 이루어질 수 있다. 비영리법인 설립허가주의는 식민지 시기...
통합특별시장에 '서울시장급' 권한…지방선거 판 커졌다 2026-01-16 17:59:41
통합특별시의 행정적 위상도 강화된다. 단체장 권한을 서울시장에 준하는 수준으로 높여 부단체장(차관급)을 4명까지 둘 수 있게 하고, 소방본부장·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도 1급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김 총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실·국 설치가 가능해지고 공무원 선발·임용·승진 등 인사 운영 자율성도...
"교수형이 잔혹하다고?"…日법원, 사형수 집행정지 청구 각하 2026-01-16 15:42:49
밝혔다. 손배소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사형제도가 공무원에 의한 잔혹한 형벌을 금지한 헌법 36조 등에 위반하지 않는다는 판례가 확립돼 있다"며 집행 관련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도 위법성이 없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사형제도와 관련해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는 1948년 "형벌로서 사형은 헌법 36조가 금한 '...
"환경영향평가, 통합심의에 포함해야" 2026-01-15 16:29:16
한다는 기준 개선,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 대상에 ‘지역·직장주택조합’ 포함, 조합에 대한 공무원의 ‘특별사법경찰 권한’ 부여 등을 건의했다. 이준형 서울시 규제혁신기획관은 “반복되는 절차와 비현실적 기준을 걷어내고 조합·정비사업 불법 행위를 단호히 차단하는 등 다각적인 규제 개선이 시급하다”고...
안양시, 지방규제혁신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2026-01-15 16:21:22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1위다. 안양시는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기업·주민 밀착 규제 발굴과 중앙규제 개선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한다. 시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현장...
"재외동포청 이전 절대 안돼"...인천시민 반발 2026-01-15 14:32:30
이전 발언은 국민의 의견을 도외시하고 공무원의 행정편의주의적 결정에 지나지 않는다"고 반발했다. 재외동포청은 13일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재외동포청 현 건물 잔류, 다른 건물로의 이주, 송도 외 다른 곳으로의 이전 등 여러 가지 사항의 장단점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우리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