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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시스터즈는 말고" 김건희 무죄 내린 근거 보니 2026-01-30 09:27:25
씨를 공동정범으로 기소했는데, 공소장 변경이 없는 상태에서 성립요건이 다른 '방조범'으로 처벌하는 것은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를 저해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재판부는 해당 기간의 행위들이 설령 방조에 해당한다고 하더라도 공소시효가 완성됐다고도 봤다. 2010년 10월∼2011년 1월까지의 주가조작 범행은...
"배임액 줄어도…대유 상폐는 정당" 2026-01-27 16:55:32
공소장 변경으로 배임 액수가 줄어 상장폐지 사유가 사라졌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한국거래소 결정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15부(부장판사 윤찬영)는 대유가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 판결했다. 대유는 최대주주인 안전밸브 생산업체 조광ILI와...
[단독] 대유 상폐 무효소송 기각…法 "배임 액수 줄어도 상폐 정당" 2026-01-27 11:26:34
소송을 냈지만 고배를 마셨다. 대유는 검찰의 공소장 변경으로 배임 액수가 줄어 상폐 사유가 사라졌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한국거래소 결정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한국거래소의 '좀비기업' 퇴출이 가속화하는 만큼 거래소 단계 상장적격성 심사의 중요성도 함께 커질 전망이다. 檢 배임 기소로 촉발된...
[속보]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징역 23년 1심에 항소 2026-01-26 16:10:46
요구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추가해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 당시 재판부는 한 전 총리를 우두머리 방조범이 아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정범'으로 처벌해야 한다고 봤다. 내란죄는 우두머리, 중요임무 종사, 부화수행으로 역할에 따라 구성요건을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형법 총칙상 일반 방조범...
3만원 의류 절도 무죄 판결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 거리 되나" 2026-01-23 14:25:42
것이 아니라면 방조한 것은 아닌지 다퉈보겠다"며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 재판부는 검찰 측에 쓴소리하면서도 재판 진행을 위해 공소장 변경 신청을 받아들였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이웃 사이인 B씨가 제주지역 의류매장 밖에 진열된 3만원 상당의 옷 6벌을 훔칠 당시 가게 주인의 동...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15년 구형이 '23년형' 된 이유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2 15:16:57
특검팀이 공소장을 변경하면서 한 전 총리에게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내란을 방조한 게 아니라 계획을 알고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겼다는 혐의를 받게 된 것입니다. 이는 한 전 총리의 선고 형량이 이례적으로 검찰 구형보다 무겁게 나온 결정적 배경으로 꼽힙니다. 재판부가 형이 절반으로 감경되는...
한덕수, 구형보다 더 센 '징역 23년'…法 "12·3 계엄은 친위쿠데타" [종합] 2026-01-21 15:36:48
추가해 공소장을 변경했다. 그간 한 전 총리는 일부 위증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내란에 가담할 의사가 없었다며 부인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날 대부분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속보]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법원 "증거인멸 우려" 2026-01-21 15:10:41
공소장을 변경했다. 그간 한 전 총리는 일부 위증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내란에 가담할 의사가 없었다며 부인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날 대부분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고, 12·3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윤석열의 의사가 확고하다는 점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 법정 구속 2026-01-21 15:00:46
우두머리 범행의 방조범으로 기소됐으나 공소장 변경으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지난해 11월26일 결심 공판에서 특검팀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한 전 총리는 최후진술에서 "그 순간의 기억은 분명하지 않다. 비록 비상계엄을 막지 못했지만 찬성하거나 도우려 한 일은 절대 없다"며 혐의를...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2심 재판부, 檢에 "배재현 신문 검토" [CEO와 법정] 2026-01-20 17:45:44
2심 재판 과정에서 공소장을 변경했다. 재판부는 이날 “바람픽쳐스 인수 과정에서 이준호가 보유한 ‘이중적 지위’를 고려해 피고인의 지위, 죄명 등을 변경하라”고 추가로 요구했다. 이 전 부문장이 배임죄 부분에선 사무처리자로서 ‘신분범’인데, 배임수증재죄 부분에선 바람픽쳐스 실소유자 입장에서의 매도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