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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혹은 '역대급 자충수'…수천억 베팅의 결과는?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7 09:31:41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올림픽을 공적 자산으로 보며 손실을 감수하고도 전 경기 중계를 지향하는 반면, 상업 방송인 JTBC는 광고 수익과 시청률 중심의 편성을 할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대해 JTBC는 간담회에서 "디지털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지상파보다 더 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겠다"며 24시간...
[신년사] 방미통위원장 "신구 미디어 포괄 통합 법제 구축" 2026-01-02 17:48:41
시행령·규칙 제·개정에 속도를 내고 공적 책무, 평가, 재원 등 공영방송 제도 전반의 법제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증가하는 방송미디어 통신 분쟁 조정 수요에 대응해 관련 조직 확충 및 방송 분쟁 조정 대상 확대 등을 검토한다고 덧붙였다. .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매니저·보좌진 탓'…개혁신당 "박나래·김병기 닮은꼴" 주장 2025-12-26 15:50:35
공적 책무를 방기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앞서 이 사무총장은 한 방송에서 "자기 잘못이 뻔한데 매니저들을 지적하는 김병기 처신이 박나래 같다"고 발언했다. 그는 "대중은 박나래를 향해 '왜 매니저 얘기하느냐, 박나래 본인이 잘못한 건데'라고 얘기하지 않나"라며 "(김 원내대표가) 박나래식으로 지금 해명을...
[기고] 공교육의 새 기준 만들 '기초학력 전문교사' 2025-11-30 17:43:13
및 학부모 상담, 지역사회 연계 등을 전담하는 독자적인 전문가다. 우리 헌법은 모든 국민이 평등한 주권자라고 선언한다. 배우는 속도의 차이가 교실에서 소외와 차별을 겪는 근거가 돼서는 안 된다. 주권자를 기르는 공교육은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을 책무가 있다. 기초학력 전문교사 도입은 그 책무 이행을 위한...
시청자미디어재단 'AI활용 미디어 제작 지원 가이드' 발표 2025-11-27 10:15:43
AI 콘텐츠를 안전하게 제작·유통할 수 있도록 공적 기준을 제시한 국내 최초 사례라고 재단은 소개했다. 가이드는 AI 콘텐츠 제작 3대 기본원칙으로 인간중심, 저작권·개인정보 등 합법성 준수, 공공성 지향을 내세웠다. 또 책임성, 투명성 확보, 공정성·다양성, 신뢰성을 4대 제작자 세부원칙으로 설명하며 시민이 AI를...
자연과 문화의 산실, 국립공원 내 중요문화자원 탐방 떠나보세요 2025-11-25 15:44:10
관리가 어려운 문화자원을 현장에서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국립공원공단이 책임있게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선정된 국립공원 중요문화자원은 총 5건이다. ‘지리산 천왕봉 항일 바위글씨’, ‘지리산 동편제 득음명소 용호구곡’, ‘설악산 구 희운각대피소’, ‘태백산 사길령 산령각과 ...
KBS 사장 "'문무' 수신료 통합징수 의미 전하는 작품" 2025-11-18 14:46:41
단순한 프로그램 하나가 아니다"라며 "KBS의 공적 책무를 다하는 콘텐츠"라고 의미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이달부터 수신료 통합 징수가 이뤄졌기에 이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수신료는 한국전력공사가 전기요금에 합산해 위탁 징수해 왔지만, 2023년 7월 방송통신위원회의 시행령 개정으로 분리 징수됐...
OTT는 되고 방송은 안 된다?…"심의 기준 재정비 필요" 2025-11-08 14:00:01
적용도 문제로 지적했다. 공적 책무를 수행하는 공영방송에 비해 유료방송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는 상대적으로 공적 책무에서 자유로운 구조지만, 현행 제도는 이러한 매체 간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노 소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날로그식 방송심의 체계를 디지털 환경에 부합하는...
허구연 총재 '법카' 논란에…KBO "정부 자금으로 쓴 것 아냐" 2025-10-28 07:48:43
단체로 국가로부터 약 220억원을 지원을 받는데, 총재가 공적 단체 책무를 어기고 불투명하게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며 "또한 자료 요청도 '경영상 비밀'을 이유로 불완전하게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허 총재가 지난해 10월부터 9개월 동안 KBO 사무국에서 도보 5분 거리인 제과점에서 약 548만원, 카페...
개인채무자보호법 1년, 은행 낮은 승인율…원리금 감면 6곳뿐 2025-10-27 05:49:01
전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금융소비자의 권리이자 금융의 공적 책무를 제도화한 장치"라며 "금융당국은 심사 절차의 투명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고 금융권은 형식적 운영을 넘어 사회적 금융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