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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술 마시다 흉기를 '휙'...광진구서 현행범 체포 2026-01-04 18:45:09
서울 광진구 중곡동 자택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4일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그는 오전 11시 7분께 자신의 집인 중곡동 주택에서 지인인 40대 남성 B씨와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칼에...
수면유도제 복용 후 운전…전봇대 들이받은 여성 BJ 2026-01-02 21:38:11
들이받은 여성 BJ가 경찰에 입건됐다. 2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로 30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께 광진구 화양동의 한 골목에서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유명 女 BJ, 약물 운전 혐의 입건…"수면유도제 복용" 2026-01-02 11:35:57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6시 50분쯤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전봇대 일부가 파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처방받은 수면유도제를 복용한...
수면유도제 먹고 운전대 잡은 BJ…전봇대에 '쾅' 2026-01-02 11:19:30
광진경찰서는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께 광진구의 한 이면도로에서 차량을 몰던 중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장 음주 측정에서 A씨는 술을 마신...
"임신 몰랐다"…사산아 봉투에 담아 방치한 엄마 2025-12-26 18:39:20
광진경찰서는 시체유기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21일 오전 4시께 서울 자택에서 혼자 아기를 출산, 사산된 사실을 파악하고 약 5시간 동안 시신을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오전 9시께 A씨가 "하혈이 계속된다"고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 당국의...
'역대급 여경' 비난 확산에…경찰서장 "마녀사냥" 2025-12-20 15:06:20
경찰서장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다. 박재영 서울 광진경찰서장은 2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누구나 공익 신고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해서 단순히 신고만 하는 것과 카메라로 사람을 함부로 촬영하고 영상을 유포하는 행위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며 "공익으로 포장해 자기 이익을 거두고 있기...
'역대급 여경' 비난 영상에…경찰서장 "마녀사냥 멈추라" 2025-12-20 13:24:03
경찰서장이 공개적으로 "마녀사냥을 멈춰달라"고 나섰다. 박재영 서울 광진경찰서장은 2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누구나 공익 신고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해서 단순히 신고만 하는 것과 카메라로 사람을 함부로 촬영하고 영상을 유포하는 행위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며 "공익으로 포장해 자기...
[단독] 법률자문후 고소해도 3년째 표류…PF 비리·전세사기 수사도 하세월 2025-12-10 17:51:43
경찰이 1년 이상 수사를 지연하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 광진경찰서는 2023년 11월 검찰에서 이송받은 M증권 임원 출신 L씨에 대한 부동산 PF 사기 사건을 1년 뒤인 지난해 11월에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검찰의 잇단 구속영장 반려로 신병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L씨는 2억1000만달러(약 3000억원)...
[단독] '146억 대출' 뒷돈 챙긴 증권맨…고소해도 3년 표류 2025-12-10 17:34:16
수사가 1년 넘게 장기화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광진경찰서는 2023년 11월 검찰로부터 이송받은 M증권사 임원 출신 L씨에 대한 부동산 PF 사기 사건을 1년 뒤인 지난해 11월에야 검찰에 넘겼다. L씨는 2억1000만달러(약 3000억원) 규모의 대출계약서를 위조해 해외 거래처에 제출하고, 인천 구월동 주상복합 개발 과정에서...
"어린이대공원 폭발물" 신고자…허위신고 생중계해 후원금 챙겼다 2025-10-28 22:47:38
신고로 광진경찰서의 가용인력 전원과 경찰 특공대, 기동대 등 경찰관 88명, 소방 당국 50명, 구청 직원 2명 등 140명이 출동했다. 동원된 인원은 다음 날 오전 8시 9분까지 12시간 동안 현장을 수색했으며, 이 시간 동안 공원 출입이 통제됐다. 경찰은 지난 7월 공공기관에 각종 허위신고, 장난 전화를 하고 이를 생중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