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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 한국주재원 급증…"제2 한국국제학교 신속히 승인해야" 2025-12-11 14:01:36
지연됐고, 1년 만인 지난달 교육부 실사단이 베트남을 찾아 학교 부지를 둘러봤다. 장우연 한국·베트남가족협회장은 "베트남 북부 지역에 사는 다문화 학생과 주재원 자녀들도 교육권을 존중받아야 한다"며 "하노이 북부 제2 한국국제학교 설립 승인을 신속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교실 CCTV 설치법에 뿔난 교사들 "정당 가입 허용하라" 2025-11-30 18:04:07
학교장에게 무한 책임을 지워 CCTV 설치를 사실상 강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 “초등 교사는 교실이 곧 사무실인데, 교실에 CCTV가 설치되면 교사의 프라이버시와 교육권이 침해될 소지가 높다”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교사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것은 교사에게 정치 기본권이...
임태희 교육감, “경기특수교육의 정책기조, 누구도 흔들 수 없어” 2025-11-26 17:48:23
교육권 보장이 최우선”이라며 특수학급을 매년 200학급 이상 증설하고, 2028년까지 특수학교 7곳을 신설하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이어 “장애학생이 졸업 후에도 자립해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특수교육의 본질적인 과제”라며 생애 전반에 걸친 지원 모델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특수교육...
"유아 사교육 부추긴 영어학원…유치원처럼 운영해선 안돼" 2025-10-20 18:01:02
장관은 학부모의 교육권과 아동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는 “규제를 할 경우 학부모의 교육권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발달권, 정당한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경쟁 위주의 교육 및 평가 시스템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내비쳤다. 그는...
"아이들 위험하다" vs "공공성 무시"…잠실초 증축 논란 2025-10-03 16:37:36
여러 단지가 쓰던 큰 학교였는데, 잠현초를 만들면서 부지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이 지금 문제의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입주예정자협의회는 “파크리오 주민이 과밀학급 방지와 교육권 보장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자기 단지 아이만을 위한 전용 학교처럼 이용하려는 요구에 가깝다”며 “공립학교의...
플랜-금호석유화학, 취약계층 여아 위생용품 지원…“건강과 존엄 지킨다” 2025-10-01 15:02:52
미래를 준비하는 길” 이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이번 플랜과 금호석유화학의 협력은 취약계층 여아들의 위생 관리 부담을 덜고, 건강권과 교육권을 보장하며, 모든 아동이 존엄성을 지닌 주체로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단독] '4세 고시' 막자 '3세 준비생'만 받겠다는 영유 2025-09-14 17:53:29
교육권과 아동의 학습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반대 청원을 올리는 등 반발하고 있다. 양정호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는 “특정 연령대의 사교육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학부모의 영어 교육 수요를 근본 대책 없이 억누르기만 한다면 불법 과외 등 ‘풍선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한창 뛰어 놀 시기인데…인권위 "7세 고시는 아동 인권 침해" 2025-08-25 15:40:05
헌법 제10조 행복추구권과 제31조 교육권, 아동복지법,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제31조에서 규정하는 휴식, 여가, 놀이, 오락 활동, 문화생활 및 예술에 대한 아동의 권리 등에 명백히 반한다고 강조했다.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유치원교사노조)은 인권위 의견 표명을 환영하며 "조기 사교육 성행...
"'7세 고시'는 아동 인권침해"…인권위도 나섰다 2025-08-25 12:18:00
이 같은 사교육 행태가 헌법 제10조 행복추구권과 제31조 교육권, 아동복지법,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제31조에서 규정하는 휴식, 여가, 놀이, 오락 활동, 문화생활 및 예술에 대한 아동의 권리 등에 명백히 반한다고 강조했다. 학원의 선행학습을 방지하는 내용의 공교육정상화법 개정안은 지난 5월 30...
트럼프의 '아무도 모를 나라' 레소토, 美관세·원조중단에 휘청 2025-08-02 11:51:41
과거 미국 정부는 레소토 아동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학교 건물 건설 비용을 대기도 했으나 이제는 이를 기대하기 어렵다. 레소토 카바네의 카마-카마네 초등학교의 첼레치 레파 교장은 지난 2024년 9월 주 레소토 미국 대사관이 학교 내 새 건물을 짓는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했으나 약속한 9천달러(약 1천250만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