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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취합한 정책 280건이 분야·시기·기관별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라 10개 분야에서 26년부터 새로 바뀌는 34개의 정책들을 정리했다. 1. 금융·재정·세제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가 근로자가 아닌 자녀 수가 기준이 된다. 보육수당은 6세 이하 자녀의 보육과 관련해...
핀트, AI투자 운용자산 4389억 돌파…1년 새 62% 성장 2025-12-30 12:04:46
고객 성향에 맞춘 초개인화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시장 변화에 따른 자동 리밸런싱 기능을 통해 과거 고액 자산가 중심이던 프라이빗뱅킹(PB) 수준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일반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외연 확대 역시 성장의 한 축이다. 핀트는 2021년 국내 최초로 개인연금저축 일임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도시 농축협, 도농 상생 무이자자금 4717억 원 지원 2025-12-26 15:55:47
도시농축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농협중앙회 상생협력위원회는 농촌지역 농축협 경제사업 지원을 위해 하반기 도농상생기금 4717억 원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농상생기금은 도농 간 균형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도시농축협이 신용사업 수익의 일부를 출연해 조성하는 기금이다. 올해는 이번 지원금을 포함해 총 8405억...
대형마트 설 선물 사전예약 26일부터…최대 750만원 상품권 혜택도 2025-12-23 10:35:29
78%까지 늘렸다. 신상품의 83%를 5만 원대 이하로 구성했다. 과일 선물세트의 경우 82% 이상 가격을 동결하거나 낮췄다. 명절에 빼놓을 수 없는 ‘농협안심한우 1+등급 등심 냉장세트’, ‘농협안심한우 1등급 정육 냉장세트’ 등 축산 세트 10종도 가격을 동결 및 인하했다. 잡화 선물세트는 가격을 100% 동결하기로 했다....
금융지주 女사외이사 비중, 올해 처음으로 30% 넘었다 2025-12-21 16:55:43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금융지주의 여성 사외이사 비중이 올해 처음 30%를 넘어섰다.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첫 여성 사외이사가 탄생했다. 금융권 ‘유리천장’에 금이 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말 기준 5대 금융지주의 여성 사외이사 비중은 32.5%로 집계됐다. 5대...
새해 농협혁신위원회 출범…"중앙회장 선출 방식 개선 검토" 2025-12-21 10:24:02
= 농협중앙회는 다음 달 학계와 농민단체 등 외부 위원 중심으로 구성된 '농협혁신위원회'가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농협혁신위원회는 농협의 문제점을 객관적 시각에서 분석하고 혁신 과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농협혁신위원회는 중앙회장 선출 방식과 중앙회장의 역할·책임 범위, 당연직의 운영...
정책 수혜주로 뜨던 은행주, 겹규제에 주춤 2025-12-17 17:30:21
영향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주요 은행주 10개로 구성된 ‘KRX 은행’ 지수는 최근 한 달 동안 0.01% 하락하며 횡보세를 보였다. 올 들어 지난달 초까지 56% 급등한 이후 제자리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금융지주(-0.32%)와 신한지주(-2.30%) 등 주요 은행 지주사 주가도 최근 한 달간 부진했다. 은행권을...
달러 내리는데 원화 홀로 밀려…환율 이달 평균 1,470원 넘었다 2025-12-14 05:59:00
NH농협은행 FX파생전문위원은 내년 환율을 1,400∼1,520원으로 예상하면서 "올해 4분기의 연장선으로, 달러 매수세가 압박하는 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는 "한국과 미국의 성장률이나 경상수지 등 경제 펀더멘털로는 적정 환율이 1,360원 수준이지만, 수급과 원화 저평가 등을...
'국민연금 역할론' 꺼낸 이찬진…"금융지주 사외이사 직접 추천해야" 2025-12-10 17:34:36
이날 KB, 신한, 하나, 우리, 농협, iM, BNK, JB 등 8개 금융지주 회장과의 취임 후 첫 간담회에서 “금융지주사는 독립적인 이사들에 의한 견제 기능을 확보할 때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민연금의 사외이사 추천권을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내 금융지주의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이찬진 "금융사 지배구조개선 TF 가동…IT·소비자보호 사외이사 필요" [HK영상] 2025-12-10 16:45:38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원장은 “지주회사가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투명한 승계 시스템과 독립적인 이사의 견제 기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외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