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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청문회 종료 이틀만에 결단 2026-01-25 17:54:20
결정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결정적 낙마 사유가 무엇인지 묻는 말에 “특정 사안을 언급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다양한 문제 제기가 있었고, 일부는 소명한 부분이 있지만 그 소명이 국민적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도 있다”고 했다. 여당 내에서 임명 불가론이 커진 점이 지명 철회의 결정적 요인이 된...
靑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재경부 보좌관 2026-01-23 23:21:08
내정됐다. 성장경제비서관은 경제성장수석실 선임 비서관으로, 정부 경제정책을 조율하는 실무총괄 역할을 한다. 이 보좌관은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로, 지난 대선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 캠프에 합류해 이재명 대통령의 ‘진짜 성장론’을 설계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대선 이후에는 국정기획위원회 경제1분과에서 일...
금융기관장, 李 측근·정치인 수두룩…관료 출신은 '제로' 2026-01-23 17:25:43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활동했다. 금융위와 재경부 등 관료 출신은 금융 공공·유관기관장 인사에서 배제되는 흐름이다. 과거 1급이나 국장급 공무원이 퇴직 후 기관장으로 다수 임명된 것과는 상반된다. 공공·유관기관장 자리 외에도 공무원 입지는 좁아지고 있다. 관료 출신이 맡던 자리가 정치권 인사 등으로 대체되는...
李정부 금융公기관장 인사 키워드는 '내부 출신·정치권 낙하산' 2026-01-23 15:23:56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활동했다. 반면 금융위나 재경부 등 관료 출신은 금융 공공·유관기관장 인사에서 배제되는 흐름이다. 과거 1급이나 국장급 공무원이 퇴직 후 기관장으로 다수 임명됐던 것과는 상반된다. 공공·유관기관장 자리 외에도 공무원 입지는 좁아지고 있다. 관료 출신이 맡았던 자리가 정치권 인사 등으로...
60兆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성능 평가 20%뿐, 국가 역량 총동원 필요" 2026-01-12 15:01:31
범정부차원의 '패키지 딜'을 기획하고 있는 독일에 밀릴 것이란 분석이다. 최용선 법무법인 율촌 수석전문위원은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최한 '한국-캐나다 방산 협력 강화 토론회'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전의 성패는 단순한 제품 성능을 넘어 마크 카니 정부의 핵심...
한병도 "15일 특검법 처리…당내 혼란 신속히 수습" 2026-01-11 22:14:16
정무수석을 지냈고, 이 대통령이 당대표였던 2022년 전략기획위원장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한 민주당 재선 의원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경험 덕분에 당과 정부, 청와대가 얼마나 긴밀하게 호흡해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의원”이라고 평가했다. 한 원내대표가 신임 민주당 원내 사령탑을 맡게 되면서 여야 협치에...
국방비 1조 미지급 논란…"얼빠진 정부" vs "일시 지연" 2026-01-06 15:34:38
정부가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를 무리하게 분리하면서 조직 기강이 해이해진 것 아닌가 싶다"고 주장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강대식 의원도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제의 본질은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기획재정부와 국방부마저 미지급금 추계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무능한 국정운영의 결과로...
'靑 정무수석' 출신 한병도,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2026-01-04 14:09:16
밝혔다. 3선인 한 의원은 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전략기획위원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 의원은 출마 공약으로 지방선거 승리, 당·정·청 원팀 체계 강화, 속도감 있는 입법 성과, 완전한 내란 청산 등을 제시했다. 당·정·청 협력과 관련해서는 “원내지도부 내에 당·정·청이 24시간 소통할 수...
진성준 "사심 없이 4개월짜리 원내대표 돼 위기 수습" 2026-01-03 14:49:27
전략기획위원장을 맡아 일했고 지난 국회에서는 원내수석부대표로서 윤석열 정권에 맞서 싸웠다"며 "정책위원회 의장으로서 대선 공약과 국정과제를 마련하는 등 당의 정책을 총괄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또 "당원과 의원동지들로부터 원내대표로 신임받는다면 잔여 임기 만을 수행하고 연임엔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며...
5번 사과한 이혜훈…野 "왜 포퓰리즘 정권 들러리 되려 하나" 2025-12-30 11:02:49
오판을 국정의 무게로 갚으라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했다"며 "말이 아니라 행동과 결과로 이 사과의 무게를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계엄으로 촉발된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청산하고, 잘못된 과거와 단절하고, 새로운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