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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정은보 "전 세계적 경쟁 확대…거래시간 연장 불가피" 2026-02-05 17:55:33
정치권에서 한국거래소 지주화, 코스닥 시장 분리 운영 등 방안이 추진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 2015년에도 지금 국회에서 제안된 것과 아주 유사한 안이 추진된 바 있다. 코스닥에 현재 상장된 기업이 1천800개 정도다. (코스피 등을 포함하면) 2천700개 정도 되는데 미국은 NYSE와 나스닥 상장사 수가 5천500개...
"좀비기업 신속 퇴출…중복상장 금지" 2026-02-05 17:31:40
지난 2015년 추진됐다 무산된 거래소 지주사 전환과 코스닥 별도 운영 논의가 물살을 탈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최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거래소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고 코스닥 시장을 자회사로 분리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했는데요. 이에 대해 정은보 이사장은 "벤처 기업 육성과 투자자 ...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육천피 여력 충분하다" 2026-02-05 17:26:10
연장과 관련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증권업종본부 반발에 대해선 “넥스트레이드가 12시간 거래하고 있는데 한국거래소가 하지 못하는 건 말이 안 된다”며 “동등한 환경에서 경쟁해야 할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일부 증권사가 전산 설계 부담을 토로한 것을 두고 정 이사장은 “한국거래소 회원이 되느냐 마느냐...
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4.9조원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50.2% 조기 달성 2026-02-05 14:52:10
외화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에도 순이익이 증가하며 CET1비율을 방어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주주환원율은 50.2%로 밸류업 3대 목표 중 하나인 '50% 환원'을 조기 달성했다. 신한금융은 앞서 오는 2027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주주환원율 50%, 주식 5천만 주 감축 등 목표를 담은 ...
與, 코스닥 분리 독립 추진…'삼천스닥' 시동 2026-02-04 17:38:18
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이재명 정부 핵심 과제인 ‘자본시장 신뢰 회복’과 ‘코스닥시장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5000을 돌파한 직후 열린 ‘K자본시장특별위원회’ 오찬에서...
[데스크 칼럼] 라임·옵티머스 vs 무궁화신탁 스캔들 2026-02-03 17:23:50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을 지낸 인물이다. 금융감독원 지인도 나온다. 라임 때는 김봉현 회장의 고향 친구이자 금감원에서 청와대로 파견 중이던 김모 행정관(징역 3년)이 역할을 했다. 무궁화신탁 때는 오 회장의 고등학교 친구인 임모 금감원 상호금융검사국장이 힘을 보탰다. 무궁화신탁 사태는 한국 금융사의 내부 통제가...
작년 225개사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공시…전년 대비 10% 늘어 2026-02-03 09:00:01
중심으로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주회사로서 스코프 3를 체계적으로 산정·공개하며 외부 검증을 완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내부탄소가격제를 경영 의사결정에 연계하고, 중장기 넷제로(net-zero) 로드맵을 현실성과 실행력 중심으로 재정비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내부탄소가격제는 탄소...
한화, 인적분할·주주환원 등 '호평'…시장 반응도 뜨거워 2026-02-03 08:00:26
모회사 주주에게 같은 비율로 배분하는 분할 방식이다. 분할 후 존속 법인인 지주사 한화는 방산·우주항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조선·해양(한화오션, 한화엔진), 에너지·케미칼(한화솔루션, 한화임팩트, 한화토탈에너지스), 그리고 금융(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한화투자증권)...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투자 전략도 바뀌어야 2026-02-03 08:00:04
잡힌 종목을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며 “SK하이닉스, JB금융지주, HD현대일렉트릭, 하나금융지주 등을 꼽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금융지주, 신한지주, iM금융지주, 메가스터디교육, 미래에셋증권, JYP Ent., LS ELECTRIC 등의 경우 배당성향이 지난해보다 낮게 예상되는 종목으로 꼽았다. 박재원 한국경제 기자
삼전·하이닉스 '2조4000억' 팔더니…외국인 쓸어담은 종목 2026-02-02 17:17:42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의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통과한다면 두나무 주가 부담도 더이상 네이버의 주가를 짓누르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외국인은 네이버 외에 삼성물산(429억원), 하나금융지주(363억원), 셀트리온(360억원), 하이브(358억원) 등을 주로 순매수했다. 삼성물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