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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전력망…100조원 민자사업 발굴 2026-02-11 17:20:19
복합시설 등으로 넓히기로 했다. 특히 연내 민자사업 기본계획을 손질해 AI 데이터센터 민자사업을 추진할 근거를 마련하고 내년 1호 사업을 띄울 방침이다. 1호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국산 AI 반도체인 신경망처리장치(NPU)를 바탕으로 구축한다. 국내 NPU 기업과 통신사, 건설사, 금융회사 등이 사업자로 참여할 전망이...
"年 수익률 4% 이상에 분리과세도"…공모 인프라펀드 도입 2026-02-11 15:30:01
했다. 연내 민간투자사업 기본 계획을 손질해 AI 데이터센터 민자사업을 추진할 근거를 마련하고 내년에 1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1호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국산 AI 반도체인 신경망처리장치(NPU)를 바탕으로 구축한다. 국내 NPU 기업과 통신사, 건설사 금융회사 등이 민간사업자로 참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공공 AI...
농협 설앞두고 '가축질병 봉쇄' 총력…700억 투입 2026-02-11 13:49:45
등 기본 방역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 지원도 대폭 확대한다. 농협은 전국 축산농가 소독 지원을 위해 700억원 규모의 무이자 자금을 긴급 편성했다. 생석회와 소독약품 등 5억원 상당의 방역 물품도 즉시 공급한다. 질병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서는 상호금융 대출금 기한 연기와 납입 유예, 재해특례...
"다카이치 정부, 첫 국가정보전략 연내 수립 검토" 2026-02-11 11:37:21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국가정보전략에는 정책 기본 방침과 체제 정비 등이 포함되고 일원적인 정보 공유의 중요성도 언급될 전망이다. 정보 수집·분석 강화는 다카이치 총리가 '국론을 양분할 정책'으로 거론하며 총선을 치른 이유의 하나로 제시할 만큼 중시하는 정책이다. 그는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도 "국가...
세입자 낀 다주택자 집 사면 '실거주' 의무 2년 유예된다 2026-02-10 17:40:28
매물을 유도하기 위해 양도세 중과 재개 방침을 밝혔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은 실거주 의무가 있어 거래가 원활하지 못하다는 시장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최초 계약 기간만큼 기존 세입자의 거주를 보호하는 측면도 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예고대로 5월 9일 종료되지만 강남 3구 및 용산구는 계약부터...
"돌봄·안전 공백 줄이자"…설 종합대책 가동 2026-02-10 17:20:13
방침이다. 광진구는 귀성·귀경객 이동이 늘어나는 연휴 기간 동서울터미널 버스를 증차 운행하고, 터미널과 주요 교통시설물의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직거래 장터로 지역상권 활성화명절 소비 수요를 겨냥한 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도 눈길을 끈다. 서초구는 구청 광장과 음악산책길에서 ‘설맞이 직거래 큰장터’를...
'주 3일' 거주하면 인정…"매달 15만원" 2026-02-10 14:32:02
환수하는 등 제재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별도 연구단을 꾸려 사업 기간 동안 주민 삶의 질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체 회복 등 정책 효과를 평가한다. 정부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향후 본사업 추진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기본소득 1월분을 소급 적용해 지급할지 기획예산처와...
[AI픽] AI 민원부터 국방까지…정부 AI 행동계획 본격화 2026-02-10 14:12:22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국산 AI 반도체(NPU)를 연계할 방침이다. 복지 분야에서는 국민이 직접 신청하지 않아도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한다. 국방 분야에서는 AI 발전 주기를 고려해, 전통적인 무기 획득 절차보다 도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국방 AI 획득체계'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 착수 2026-02-10 13:49:03
조성이 가능해진다. 통일부는 지난해 12월 26일 기본계획을 공개하고 2026년 말 시범사업, 2027년 말 추가 지정을 거쳐 총 4개 안팎의 특구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평가는 2단계로 이뤄진다. 접수된 제안은 후보지 선정위원회 평가를 통해 4곳으로 압축된다. 1차 서면·사전심의, 2차 시군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한국노총 "올해 임금 7.3%(월32만원)는 올려야"…요구율 제시 2026-02-09 16:17:32
분석이 제기된다. 한편 한국노총은 오는 25일 과천 렛츠런파크에서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상반기 투쟁 계획을 공식화한다. △정년 연장 △최저임금 적용 대상 확대 △공무원과 교원의 정치기본권 보장 △일하는 사람을 위한 권리보장법 제정 등을 핵심 과제로 내걸고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현장 순회를 한다. 이후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