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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성장세 등이 최대실적을 견인했다. 기업은행도 순이익 2조7189억원을 기록하며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 배당 대폭 확대…분리과세 적용KB금융과 신한금융은 최대실적을 바탕으로 또 한 번 공격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내놨다. KB금융은 이날 이사회에서 2025년도 결산배당금을 주당 1605원으로 결정했다. 전년(804원)보다 두...
KB금융, 지난해 순익 5.8조로 '역대 최대'..."국민 배당주 본격화" 2026-02-05 17:39:45
개선됐다. 계열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국민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3조 8,620억 원으로 전년보다 18.8% 늘었다. 이는 은행 대출자산 평잔 증가와 조달비용 감축으로 이자이익이 방어됐고, 방카슈랑스, 펀드·신탁 관련 수수료가 개선됨과 동시에, 전년도 ELS 충당부채 적립 영향이 소멸한 영향이다. 지난해 말 기준...
KB금융 작년 순이익 5조8천억원, 15%↑…역대 최대(종합) 2026-02-05 15:53:52
주당 1천605원 배당…"작년 배당성향 최고·주주환원율 52.4%"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지난해 대출 증가와 저금리 예금 확대로 이자 이익이 늘고, 증시 호황 등으로 수수료 이익도 불어나면서 KB금융그룹이 6조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거뒀다. KB금융지주는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케이뱅크, 세 번째 IPO 도전…"시장 친화적 공모구조 갖춰" 2026-02-05 13:55:27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세 번째 기업공개(IPO) 도전에 나섰다. 사실상 '마지막 기회'를 맞은 케이뱅크는 몸값을 낮추고, 공모주도 줄여 완주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최근 증시가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한 점은 호재로 꼽힌다. 5일 케이뱅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한금융 작년 순이익 4조9천716억원, 12%↑…역대 최대(종합) 2026-02-05 13:33:43
연간 주당 2천590원 배당…"작년 주주환원율 50% 넘어 목표달성"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지난해 대출 증가와 함께 이자 이익이 늘고, 증시 호황 등으로 수수료 이익도 불어나면서 신한금융그룹이 5조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거뒀다. 신한금융지주는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이...
이억원 "자본시장 활력 지속되게 韓증시 투자유인 강화" 2026-02-05 11:22:15
경제활동 신속 복귀 지원"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5일 "자본시장 활력이 지속 가능하게 이어지도록 우리 증시에 투자유인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연체채권 장기·과잉 추심 근절 등을 통해 중저신용자의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무위...
삼성전자 vs 하이닉스 자존심 건 'HBM4 전쟁'…"영업익 424조" [강경주의 테크X] 2026-02-05 08:00:09
은행(IB) 모건스탠리는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을 각각 245조원, 179조원으로 전망했다. 양사의 작년 영업이익인 43조6000억원, 47조2000억원 대비 4~5배 증가한다는 것이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양사 모두 전례 없는 공급 제약 단계에 진입했고 올해 전체 메모리 물량은 완판된 상태"라며 "과거와 비교해...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150%를 넘어 70%대를 기록하는 미국에 비해 돈이 두 배 이상 더 풀렸다"고 꼬집었다. 이로 인해 환율은 달러당 1500원대에 육박하며 원화 가치가 급락해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한국 원화의 실질 실효 환율은 주요 64개국 가운데 63위를 기록했다는 주장이다. 장 대표는 "2024년 이후 선진국과 신흥국 모두 통화가...
'반도체 대장주' 삼전·하이닉스 목표주가 잇달아 올리는 까닭은 2026-02-04 15:58:31
“국내 증권사들은 고객인 기업의 목표주가를 낮추거나 매도 의견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목표주가를 가파르게 올리는 데 보수적이었다”면서도 “하지만 반도체 기업의 견조한 실적과 주가 상승세에 애널리스트들도 자신감있게 목표주가를 더 올리고 있다”고 했다. 외국계 투자은행(IB)들도 일제히 국내 반도체주를...
[마켓칼럼] 심화하는 시중 자금의 '머니 무브' 현상 2026-02-04 13:20:48
및 특수 은행의 총예금 증가율은 평균 4.9%로 2024년과 유사하다. 다만, 가계의 총예금 증가율은 3.6%로 2024년 7.8%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가계의 예금 증가율을 뚜렷하게 둔화되고 있다. 예금 수요는 주로 단기금융상품인 MMF, 증권사의 종합자산관리 계좌인 CMA 등으로 유입되었고,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