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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男 공원 입구서 흉기 휘둘러…2명 부상 2026-01-01 19:16:05
관악경찰서는 A(17)군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오후 2시 30분께 관악구 무궁화어린이공원 입구에서 79세 여성과 18세 남성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범행 직후...
"서열 가리자" 몸싸움 도중 흉기 꺼내든 살벌한 여고생 2025-12-30 20:16:15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알게 된 사이로, 이전에도 몸싸움했다가 '서열을 가리자'며 다시 만나 싸운 것으로 파악됐다. A양은 범행 직후 흉기를 버리고 도주했다가 인근에서 긴급체포 됐고, 경찰은 이들이 쌍방폭행을 한 것으로 보고 B양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피싱 범죄수익 강도에 털린 운반책 2025-12-30 17:45:39
범행에 가담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그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갖고 있던 현금 또한 조직에 보낼 범죄 자금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인은 이전부터 연락을 주고받던 또 다른 보이스피싱 조직원’이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강도 용의자를 추적해 A씨의 주장이 사실인지를...
[단독] 중국인 피싱 조직원, 자금 전달 중 강도한테 털렸다 2025-12-30 10:26:29
A씨를 지난 29일 긴급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중국 국적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29일 오후 6시 55분께 서울 송파구 삼전동의 한 노상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할 현금을 들고 이동하던 중 남성 B씨에게 강도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A씨의 뒷목을 잡아 인근 주차장으로 끌고 들어간 뒤...
말다툼 끝에 연인 살해하고 시신 유기…20대男 긴급체포 2025-12-30 08:10:15
시신을 유기한 2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29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40분께 경기 안산시의 한 주택가에 주차한 자신의 차량에서 여자친구인 20대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차를 몰고 B씨의 시신을 경기 포천시 한...
교제 한 달 만에…여친 살해 후 유기한 男 2025-12-29 17:31:07
및 사체유기 혐의로 2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9시 40분께 안산시 한 주택가에 주차한 자신의의 차 안에서 여자친구 B씨(20대)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A씨는 차를 몰아 포천시 고속도로 갓길 너머로 B씨 시신을 유기했다. 이 과정에서 시신...
"할머니가 죽여달라고"…외조모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2025-12-27 17:23:55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5∼26일 사이 충주시 교현동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80대 외조모 B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아파트를 방문한 부모의 설득 끝에 전날 오후 8시 40분께 경찰에 직접 신고했으며, 신고 당시 "할머니가 죽여달라고 해서 죽였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충주서 외조모 둔기로 쳐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2025-12-27 14:42:38
외조모를 둔기로 살해한 30대가 긴급체포됐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외조모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충주시 교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외조모 80대 B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일 오후 8시 40분께 경찰에 직접 신고했으며,...
함께 살던 할머니를 둔기로…존속살해 30대 체포 2025-12-27 12:12:52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37분께 충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외조모 B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직접 경찰에 신고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A씨를 상대로 사건 발생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조사를 토대로 이날 중...
내란특검, 尹에 첫 구형…체포방해 혐의 등 징역 10년 2025-12-26 17:38:41
주장했다. 공수처의 체포 과정과 관련해선 “대통령 경호는 아무리 지나쳐도 과하지 않다. 계엄이 해제됐는데도 ‘내란 몰이’를 하며 관저로 밀고 들어오는 것을 봤지 않냐”고 반문하며 이를 저지한 것은 정당했다고 밝혔다. 국무위원들의 심의·의결권 침해 혐의에 대해선 “국회에 투입될 병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