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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힘, 정강정책·당헌당규 개정특위 구성…위원장에 정점식 2026-01-13 17:13:11
박충권 원내부대표, 김민전 의원이 맡을 예정이다. 원외에선 최기식 국민의힘 의왕·과천 당협위원장과 함인경 서울 양천갑 당협위원장, 윤기찬 법률자문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위원을 맡을 계획이다. 특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책임당원의 기준, 공천 컷오프의 기준 명료화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당비를...
[단독] 野 김민전·최수진, 중성동을 조직위원장 지원…이혜훈 공석 2026-01-12 09:08:54
김민전·최수진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제명으로 공석이 된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 지원한다. 당초 해당 지역구에서 이 후보자와 경선에서 붙었던 하태경 전 의원은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다. 12일 야권에 따르면 김 의원과 최 의원은 이날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
임원 겸직 막고, 이사회 회의록 의무공개 [INUE·한경 대학법인평가] 2025-10-13 17:27:43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려는 법안도 발의됐다.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월 대표발의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은 대학 기금운용심의회 외부 전문가 요건을 현행 ‘1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늘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수 사립대가 적립금을 활용한 금융 투자에서 상당한 손실을 본 사례가 드러난 데 따른 것이다. 김...
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스타가 되고, 대통령도 되고" 2025-09-24 19:28:01
샀다. 국민의힘 임이자·조은희·서지영·김민전·이달희·조배숙·최수진 등 여성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벌어진 추 위원장의 여성 비하 발언에 분노한다"면서 "성차별적 표현으로 국회를 '막장 드라마' 무대로 전락시킨 추 위원장은 법사위원장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광복은 연합국 선물' 독립기념관장 등장에 국회 아수라장 2025-09-08 17:38:05
비판했다. 또 기자회견을 주선한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회견 중 자리를 비운 것에 대해 "기자회견장을 김 관장과 괴조직의 독자 무대로 만들어줬다"고 지적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도 "최소한의 절차적 정당성조차 확보하지 못한 정치 쇼였다"며 "김 관장은 자신의 역사관과 발언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최교진 "성적표 받고 우는 여학생 따귀 때렸다"…과거 인터뷰 논란 2025-09-02 07:01:25
음주 운전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최 후보자가 세종시 교육감으로 재직하던 2021년부터 2025년 7월까지 교육청이 음주 운전으로 교사와 공무원에게 정직, 강등 등 중징계를 내린 경우는 10건이었다. 정치적 편향성 논란도 확산하고 있다. 최 후보자는 교육감 재직 시절 전후로...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 음주운전 당시 만취상태였다 2025-08-29 13:41:22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2003년 10월 17일 새벽 1시 44분께 음주운전을 하다 대전시 서구 용문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87%였다. 이 수치는 당시 도로교통법상 2년...
최교진, '비속어' 논란…박근혜 퇴진 집회서 "잘 가라 XXX" 2025-08-20 21:20:42
'병신년(丙申年)'이었다. 20일 국회 교육위원회 김민전 의원실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2016년 12월 31일 "딸, 사위와 만나 함께 세종문화예술회관 계단에 자리 잡았습니다"라며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 후보자를 비롯한 가족들은 '박근혜 즉각 퇴진·구속'이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있다. 이날 서울...
"尹, 구속기간 중 348명·395시간 접견…비교불가 특혜" 2025-08-01 12:18:13
"명단엔 국민의힘 윤상현, 권영세, 김민전, 이철규, 김기현 의원 등이 포함돼 있다"며 "그밖에 윤석열 1차 구속 당시 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당시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이었던 강의구도 접견 명단에 포함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 및 당시 비서실장 및 제1부속실장과의 접견은 단순한 면담이...
국힘 최고위원에 원외만 줄지어 출사표…힘 빠지는 전당대회 2025-07-31 17:49:48
당시 최고위원은 김민전·김재원·인요한·장동혁·진종오 등 5명이었다. 당내에선 지도부에 입성해도 '얻을 게 없다'는 인식이 출마를 기피하는 분위기를 조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재명 정권 초반인데다, 소수 의석의 야당 지도부가 대여 투쟁 동력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