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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법인영업 통합 1위 KB, 베스트 DNA 신한의 약진 [2025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 2026-01-14 10:51:10
부서장 등 화려한 경력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조직의 기틀을 탄탄히 다져왔다. 다년간 한경비즈니스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활약했던 이들은 이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과 리서치 본연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는 조직 라인업에 새로운 변화를 주며 전열을 재정비했다. 리서치 핵심 주축이었던...
한성숙 "공공성을 살릴 수 있는 지표부터 마련해야" 2026-01-12 17:17:38
사례로 질타를 받기도 했다. 김영주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하다 보니 편성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상품 편성 과정에서 여성기업이나 소상공인 제품을 우대하는 등 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한 장관은 "공공성에 대한 정확한 지표를 정한...
AI시대 '제로클릭' 쇼크… 언론사, GEO·데이터로 돌파구 모색 2025-12-10 18:00:03
1부 세션에서는 '서드파티 쿠키'의 종말과 광고 시장의 지각변동에 대한 대응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첫 발제자로 나선 김나경 국민대학교 겸임교수(OVM 이사)는 'AI 시대 디지털 광고 시장 트렌드와 AD Tech 상품' 발표를 통해, 시장이 검색 광고 중심에서 AI 기반의 '발견형 쇼핑(Discovery...
세계 반도핑 규범 개정·부산선언 채택…'공정한 스포츠' 새 시대 열어 2025-12-05 13:47:02
리신 체육총국 부국장, 사우디아라비아 압둘아지즈 알마사이드 스포츠부 차관과 각각 양자회담을 열어 스포츠 교류 확대, 국제스포츠 민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저녁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을 대상으로 만찬을 주재해 국제올림픽위원회와의 협력 강화도 도모했다. 김 차관은...
김주영 하이퍼엑셀 대표, GPU 대체 'LPU'로 중기부 장관상 수상 2025-12-02 10:16:14
김주영 하이퍼엑셀 대표이사가 지난달 26일 경기 성남시 그래비티 조선 호텔에서 개최됐던 ‘2025 K-팹리스 테크포럼 & 제3회 팹리스인의 날’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일 하이퍼엑셀에 따르면 이번에 김 대표가 받은 상은 팹리스 생태계 혁신과 기술 자립에 기여한 기업과 인물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사람 나타나자 스스로 핸들 꺾었다”…기자가 직접 몰아본 ‘테리안’ 2025-12-01 08:00:01
내놓은 특수목적 전기 운반차다. 차량이라 부르지만 테리안은 실제 도로를 달리지 못한다. 농도나 농지를 다니는 농업용 운반 차량으로 등록됐다. 지난 21일 대구에 있는 제인모터스 본사에 방문해 테리안을 직접 타봤다. 차가 스스로 움직이다 전방에 사람이나 사물을 인지해 피해 가는 것은 물론 적재함을 기울이거나 높...
'RWA 거래소 비단' 성과 빛났다…김상민 대표, 혁신기업가대상 2025-11-10 13:51:01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부산외국어대 석좌교수로도 활동 중인 김 대표는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와 디지털 금융 인재 양성에도 힘쓰는 한편, 남부권 최대 규모 블록체인 컨퍼런스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WB)'을 주관하며 부산을 글로벌 디지털금융 허브 도시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김용승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 “올해 70주년을 맞아, 미래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것” 2025-11-05 22:47:54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김 총장을 만났다. 김용승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 현) 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전) 가톨릭대학교 LINC사업단장 현)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수석부회장 현)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이사 현)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비서관 전) 교육부 교육개혁추진협의회...
"산 위에서 부는 바람"…엄마가 불러주던 한국 동요, 오페라로 변신한다 2025-10-31 09:25:44
대표이사는 지난 30일 경기 성남아트리움에서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바람의 노래’는 동요의 서정성과 오페라의 예술성이 만나는 새로운 시도”라며 “순수한 동심의 세계는 갈등과 대립이 격화하는 한국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많은 어른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람의 노래’는 1950년대...
"약정서 썼는데 계약 무효?"…여의도·목동 재건축 '날벼락' 2025-10-29 17:47:30
재건축 단지에서 김 씨와 같은 피해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약정 계약을 했지만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이사를 오지도, 가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여의도·목동에 알려진 인원만 50여 명으로 국토부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정재호(가명) / 여의도 한양아파트 매수자: 정부 기관에서의 어떤...